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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이야기/일본 스포츠 이야기

이치로 망언 韓日네티즌의 표적

이치로는 왜 자꾸 망언을 할까요? 3년전 WBC 한국전을 앞두고 30년 동안 일본을 이길 수 없다는 생각을 해주겠다라는 망언을 했었죠...주요 국제대회가 있을 때마다 충격적인 발언을 해 우리나라 매스컴의 뭇매를 맞기도 하고 항상 네티즌의 표적이 되어 이치로라는 이름대신 입치로라는 별명이 붙었었죠?

오늘 벌어질 WBC 4강 진출권을 앞에 두고 입이 근질 근질 했던지... 이치로는 또 한번 충격적인 발언으로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산케이 뉴스(산케이 뉴스 관련 기사)의 보도에 따르면, 이치로는 대한민국을 헤어진 그녀로 비유했습니다.

「(韓国とは)縁がありますねえ。別れた彼女に街でまた会っちゃうって感じ。あるからね、そういうこと。だったらもう2人は結婚し
ちゃった方がいいかもしれない。そこまで縁があるのなら」
     한국과는 인연이 있군요. 헤어진 그녀를 거리에서 또 만나버린 느낌이 있으니깐요. 그렇다면 차라리 결혼 해버리는 편이 좋을지도 몰라요. 거기까지 인연이 된다면.. 이라는 말을 했습니다. 어떤 뜻으로 이런 발언을 했을까요??

그리고 한국팀의 인상에 대해서도 발언했습니다.

「どちらかというと米国の野球に近いような感じがする。体も大きいし。日本の野球というよりはね。(どう近いかについては)そこは、ぼやかしておいた方がいいでしょうけど」
어느쪽 인가 하면 미국 야구에 가까운 듯한 느낌이 듭니다. 몸집도 크고 일본의 야구 라고 하는것보다는....라고 얼버무렸습니다.

이치로의 발언은 항상 한국 네티즌과 일본 네티즌 사이에서도 이슈가 되고 있습니다. 그만큼 자극적이거나, 충격적인 말을 많이 해서 그런것이 아닐까요? 이번 발언 이후에도 우리 나라 네티즌의 뭇매를 맞고 있습니다.

이치로를 원숭이에 비유하거나, 입치로 또 시작했네...등 많은 네티즌들이 이치로를 비난하고 있었습니다. 안봐도 잘아시죠??

일본 네티즌 또한 마찬가지 입니다.

2009/03/17(火) 10:28:24 ID:glCTwkDo0  韓国マスコミにまた叩かれるぞ
한국 매스컴에 얻어 맞을꺼야.
2009/03/17(火) 10:29:44 ID:/QhKIhV+O   この発言は面白い   イチローのくせにユーモアあるね
이 발언 재미있네. 이치로 주제에 유머도 있네.
2009/03/17(火) 10:30:43 ID:VPjtX27c0   もううんざりだ、
이제 지긋지긋 하다
2009/03/17(火) 10:32:11 ID:QTfN6YeOO    腐れ縁
지긋지긋한 관계
2009/03/17(火) 10:39:11 ID:PrB+iSie0     引退してくれ
은퇴해줘
2009/03/17(火) 10:40:59 ID:a+eKcs1u0  韓国がまた噛みつきそうだな。
한국이 또 물어뜯을것 같다.
2009/03/17(火) 10:41:04 ID:9tHqYmpu0  李チローは在日だったな
이치로는 재일(재일동포)였다.
2009/03/17(火) 10:42:06 ID:GXqnxi6b0  朝鮮がどう反応するのか、ちょっと楽しみではある。
한국(조선ㅜ)이 또 어떻게 반응할지 조금 기다려진다.
2009/03/17(火) 10:43:02 ID:rOVPovyD0 打てない、走れない、守れない、発言もつまらない 何の価値があるの、こいつ?
달리지도 못해 치지도 못해 발언도 시시해 가치가 있냐? 이녀석
2009/03/17(火) 10:19:43 ID:cYCnifJ00   韓国戦でしか打てない選手がいるらしい
한국전에서만 칠수있는 선수가 있는것 같다.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최근에 일본 네티즌도 이치로를 별로 좋아하는것 같지 않았습니다. 또한 이번 WBC에서의 부진을 비난이라도 하는것 같았습니다. 쿠바전에서 5타수 무안타에 실책까지 범한 이치로! 4강을 앞두고 있는 한국전에서는 어떨까요?
최근 우리 나라의 실력을 인정이라도 한듯 3년전 이치로가 말했던 망언보다는 조금 다른 비유인것 같지만... 뭔가 비꼬는듯한 기분이 들기도 합니다. 이치로는 왜 자꾸 우리 나라를 자극 시키는 말을 할까요? 경기전 기싸움에서 이기고 싶어서 일까요?

봉중근 VS 다르빗슈 유

오늘 펼쳐질 한일전에서는 선발투수로 우리 나라의 대표적인 좌완 투수 봉중근 투수와 일본을 대표하는 우완 투수 다르빗슈 유 의 맞대결이 펼쳐집니다. 봉중근은 일본과의 조1위 결정전에서 5와 3분의1이닝 동안 무실점의 역투를 펼쳤으며, 다르빗슈 유는 08년 퍼시픽리그 골든 글러브수상의 195cm의 큰 키에서 뿜어나오는 직구가 위력적인 투수입니다. 하지만, 김인식감독의 용병술과 우리 나라의 강타자들이 있기에 이번 경기에서도 좋을 결과가 있을꺼라 굳게 믿고 있습니다!!

이치로의 입에서 한국 이라는 단어 조차 못하도록 본때를 보여줬으면 좋겠습니다.
아시아 최강 대한 민국과 일본의 경기에서 우리 나라 선수들의 선전을 기원합니다!!!

대한민국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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