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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똑같은 일을 하다보면 의욕이 안생기는 경우가 많이 있습니다. 그러나 직장인의 비애라고 해야 할까요? 그렇다고 쉽게 일을 그만두는 것은 불가능한 일입니다.


그렇다면 직장인들이라면 도대체 무엇 때문에 여러 어려움을 참아가면서 일을 하는 것일까요? 일을 하는 동기의 원천에 대해서 일본의 20~30대 독신 남성에 대해서 설문조사를 실시했습니다.



무엇때문에 참아가면서 일을 하는 것일까?

6위 노후를 위해서

요즘 일본에서는 고독사가 많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평생 결혼을 하지 않고 혼자 살아가는 사람들이 많이 있지요. 노후에 혼자서 쓸쓸이 고독사를 하지 않기 위해서, 언제 어떻게 달라질지 모르기 때문에 노후를 위하여 금적적으로 준비를 해두는 것이 필요합니다.



5위 친구들과 어울리기 위해서

사람은 평생 일만하면서 살 수 없습니다. 친구들과 스트레스도 풀고, 자신만의 취미를 즐길 시간이 필요하지요. 살다보면 인간 관계가 상당히 중요한 경우가 많이 있는데, 순조로운 인간 관계를 위해서 경제적인 능력도 필요하기 때문입니다.



4위 진정한 워커홀릭

일을 해서 벌어들이는 돈을 떠나서 일이 좋아서, 일을 즐기면서 하는 사람들도 많이 있습니다. 일이 잘 되었을 때 느끼는 성취감, 자신의 일에 대해서 즐거움을 가지고 있다면 진정한 워커홀릭이라고 말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3위 취미 활동을 위해서

취미는 보통 자신에게 즐거운 일, 재미있는 일이 대부분입니다. 취미가 스트레스가 되는 경우는 드물지요. 취미 생활을 하는 가장 큰 이유가 스트레스를 풀기 위해서라고 할 수 있는데요.


자신이 하고 싶은 것을 하기 위한다면 경제적인 능력이 어느 정도 뒷받침 되어야 하기 때문입니다. 사생활이 안정되지 않으면 취미 생활을 즐기는 것도 어렵지 않을까요?



2위 돈을 모으는 재미

단순이 통장에 돈을 저축하고, 돈을 모아가는 것을 즐기는 사람들도 많이 있습니다. 한 달 동안 스트레스를 받아가며 힘든 직장 생활을 하더라도 급여가 입금된 통장을 보면서 즐기는 사람들도 많이 있지요. 돈을 모으는 재미를 가진 사람이라면 돈도 더 쉽게 모으고, 이것이 매일 일을 하는 원동력이 될 수도 있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1위 생활비를 벌기 위해서 

기본적인 의식주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돈이 있어야 합니다. 돈이 없다면 의식주를 해결할 수가 없지요. 대부분의 직장인들이 일하고 싶지 않지만 살아가기 위해서 어쩔 수 없이 일을 하는 경우도 많이 있을 것입니다.



일 자체에 보람을 느낀다면 더할나위 없이 행복한 인생을 살아갈 수 있을 것입니다. 그러나 자신이 하고 싶은 일만하면서 살아가는 경우는 극히 드물다고 할 수 있지요.


지금 하는 일이 즐겁지 않다고 하더라도 자신이 일을 함으로써 얻게 되는 물질적인 것들과 가족의 행복을 위해서라도 일을 즐기면서 할 수 있도록 노력해보는 것은 어떨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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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과 교제를 하면서 가장 기억에 남는 것이 바로 첫키스가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특히 여성들에게 이성과의 첫키스는 평생 기억되는 경험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뭐든 처음하는 것은 서툰법. 첫 키스의 순간을 떠올리면 뭔가 두근두근 긴장감이 느껴지고, 서툴렀던 첫키스에 부끄러운 기분이 들게 될 것 같습니다.


일본의 아이리서치라는 곳에서 20~30대 독신 직장인 여성을 대상으로 <첫 키스와 첫 경험>을 한 나이에 대해서 설문 조사를 실시했습니다.



첫 키스의 평균 연령: 18.2세


0~6세(4.5%)

7~12세(5.0%)

13~15세(16.5%)

16~18세(32.5%)

19~22세(29.5%)

23~25세(5.0%)

26~29세(3.5%)

30~39세(0.0%)

아직 없다(3.5%)



보육원이나 유치원 시절 또는 초등학교 시절 남자로부터 받은 뽀뽀를 첫키스의 기억이라고 회답하는 사람도 있지만, 일반적으로 16세~22세까지 첫 키스를 경험했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이 있는 것 같습니다.


자신이 처음 이성과 뽀뽀를 한 것에 대해서 어떤 의미를 두느냐에 따라서 첫 키스인지 아닌지를 판단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경험의 평균 연령: 19.5세


~15세(8.2%)

16~18세(34.2%)

19~22세(41.3%)

23~25세(11.4%)

26~29세(3.8%)

30~34세(1.1%)

35~39세(0.0%)


40% 이상이 20세 안팎으로 경험을 하는 것으로 나타납니다. 10대에 처음 경험을 하는 사람도 적지 않은 것 같습니다.



우리나라 사람들의 평균 첫키스 나이는 18.2세라는 설문조사를 본 적이 있습니다. 개개인마다 첫 키스나 첫 경험들을 다시 생각하면서 부끄러움 마음이 들수도 있고, 그리움이나 좋은 추억으로 생각하는 사람들도 있을 것입니다.



좋은 기억은 마음 속에 소중이 간직하고, 부정적인 기억은 지금 소중한 연인 또는 앞으로의 연인과의 러브 라이프를 통하여 지워나가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여러분들의 첫 키스와 첫 경험은 언제인가요?


사람마다 생각하는 것도 다르고, 성향이 다른 만큼 자신의 첫 경험들을 너무 부끄럽게만 생각하지 말았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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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가 많이 따뜻해졌습니다. 날씨가 따뜻해지면 사랑하는 연인과 함께 자동차 드라이브 데이트를 즐기는 사람들도 많이 있는데요. 드라이브를 하기 위해서는 주의해야 할 것이 있습니다. 드라이브 데이트를 할 때에 상대방에게 불쾌감을 주어 데이트를 엉망으로 만드는 일은 없어야 하겠죠.



드라이브 데이트를 할 때에 여자들이 싫어하는 남자친구의 자동차에 대해서 알아볼까 합니다. 일본에서 20~30대 여성을 대상으로 한 설문조사입니다.



드라이브 데이트하기 싫은 남자친구의 자동차


10위 인형이 가득 있는 자동차

자동차에 인형들이 가득하면 여자들은 의심을 할 수도 있습니다. 인형의 경우 보통 여자들이 좋아하는 것이기 때문에 다른 여자가 많이 탔을 수도 있다고 생각하기 때문이지요. 그리고 남자와 인형은 왠지 잘 어울리지 않습니다.



▼9위 핸들이나 기어가 화려하게 장식되어 있는 자동차

핸들이나 기어 부분에 액세서리를 사용하여 화려하게 장식하는 사람들도 많이 있습니다. 그런데 핸들이나 기어봉의 액세서리의 경우 조잡해보이고 거추장 스러워보이는 경우가 많이 있지요. 센스가 느껴지지 않고 헛된 치장으로 느끼는 사람들이 많으니 주의해야 할 것 같아요.



▼8위 시트의 무늬가 동물 무늬

자동차 시트 커버를 사용하는 사람들이 많이 있는데요. 시트 커버를 동물 무늬, 너무 귀여운 무늬나 알록달록한 시트를 선택하지 않도록 해야 할 것 같습니다. 이런 시트 커버는 남자답지 못하게 느껴지고, 유치한 남자라고 느낄 수도 있을테니 말입니다.



▼7위 아이돌이나 애니메이션 CD로 장식된 자동차

일본 남성들의 경우 어린 아이돌이나 애니메이션 노래를 좋아하는 사람들도 많이 있는데요. 그러나 자신의 덕후 취향을 이해해줄 수 있는 여자는 별로 없을 것 같습니다. 분위기 좋은 드라이브 데이트 순간 애니메이션 주제가 들려온다면 분위기가 확 깨지지 않을까요?^^



▼6위 머플러가 개조된 자동차

일부 남성들은 머플러 튜닝을 통하여 시끄럽게 운전을 하는 경우가 많이 있지요. 그런데 자동차의 시끄러운 머플러 소리를 여성들은 별로 좋아하지 않는다고 합니다. 특히 일본 사람들의 경우 타인에게 피해를 주는 것을 극도로 싫어하기 때문에 시끄러운 머플러를 부끄럽게 느낄 수도 있지 않을까요?



▼5위 신발을 벗어야 탈 수 있는 자동차

자신이 타는 자동차에 모래나 흙이 묻는 것을 극도로 싫어하는 남자들이 있지요. 이 때문에 신발을 벗고 타야 하는 경우도 있을텐데요. 물론, 더러운 진흙길을 걸었거나 모래가 많이 묻어 타는 사람이 원해서 신발을 벗는 것이라면 모르겠지만, 차가 더러우질까봐 항상 신발을 벗고 타야 하는 규칙이 있는 차량이라면 그 차를 타기 싫다는 마음이 먼저 생길 것 같습니다. 신발을 벗고 타야 하는 차량이라면 남을 태워서는 안될 것 같습니다.



▼4위 앞유리가 와이퍼의 흔적이 뚜렷하게 남을 만큼 지저분한 자동차

자동차가 항상 더러운 사람의 경우 자기 관리가 미흡한 사람일 가능성도 큽니다. 차량의 외관이 더러운 경우 귀차니즘 때문에 세차를 안하는 경우가 많이 있지요. 이런 사람들은 차량 정비가 미흡하고 외관에서부터 불쾌감을 줄 수 있습니다. 기본적인 청소는 해놓고 사람을 태우는 것이 좋지 않을까요? 특히 자신이 좋아하는 이성이라면 좀 더 신경을 써야 하겠죠?



▼3위 방향제의 향이 너무 진한 자동차

사람마다 냄새가 다르듯이 차마다 냄새가 다르다고 할 수 있습니다. 사용하는 방향제나 운전자의 냄새가 차에 묻어 있기 때문이지요. 그런데 냄새에 따라서 타는 이들에게 불쾌감을 줄수도 있는데요. 방향제의 향이 너무 진하거나 독한 경우 냄새에 민감한 사람은 괴롭게 느껴지는 경우가 많이 있지요. 따라서 차에 사용하는 방향제는 은은하면서 연하게 퍼지는 향을 선택하는 것이 좋습니다.



▼2위 음식 찌꺼지 등 쓰레기로 더러운 차

세차는 하더라도 차량의 실내를 자주 청소하지 않는 사람도 많이 있는데요. 청소가 제대로 되어 있지 않은 차에 탈때에는 차를 타는 순간부터 불쾌감을 느끼게 됩니다. 누군가와 함께 동승을 해야 한다면 최소한의 청소는 해야 하는데, 청소가 귀찮아 그대로 방치하는 경우가 많이 있지요. 청소가 되어 있지 않은 차는 여성뿐만 아니라 남성들도 타기 싫어할 것입니다.



▼1위 애니메이션 캐릭터가 그려진 자동차

일본 사람들의 경우 애니메이션에 빠져 있는 사람들이 많이 있습니다. 애니메이션에 지나치게 빠지게 되면 자신의 생활 모든 것을 좋아하는 애니메이션 캐릭터와 함께하는 경우가 많이 있는데요. 차량에 애니메이션 캐릭터를 그리는 사람들도 볼 수 있지요. 그러나 일부 여성들은 이런 차량에 타는 것이 부끄럽고, 불필요하게 다른 사람의 시선을 끄는 것을 부담스러워하는 경우가 많이 있는 것 같습니다. 우리나라나 일본 여성이 느끼는 마음은 거의 비슷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사적인 공간인 자동차를 자신의 색으로 물들이고 싶어하는 사람이 많이 있습니다. 그러나 자신의 취향과 스타일이 동승하는 이들에게는 불편함을 줄 수도 있다는 것을 알고 있어야 하겠습니다. 따라서 만약 자신이 좋아하는 여성과 자신의 자동차로 드라이브를 즐기게 된다면 동승자를 위한 최소한의 배려는 해주어야 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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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아내가 부러워하는 남의 남편


사랑스러운 커플이나 부부를 보면 아~ 보기 좋다. '부럽다'라고 생각을 하게 되는 경우가 많이 있습니다. 사람이라는 것이 어쩔 수 없기 때문입니다. 한편으로는 솔로이거나 자신의 부부가 그렇지 않을 경우에도 이런 감정을 느끼게 되지요.



일본에서 20~49세 기혼 여성을 대상으로 남의 남편으로 보고 <부럽다>고 느낀 적이 있나? 라는 조사를 했더니 무려 75.5%가 <있다>라고 대답을 했다고 합니다. 그렇다면 어떤 남편이 부러움의 대상이 되고 있을까요?



일본 아내가 부러워하는 남의 남편 TOP10


10위 아내의 친구와 잘 어울리는 남편

아내의 친구 모임에도 아빠가 참여하고 적극적으로 말을 들어주거나 친밀한 관계를 유지하는 경우 좋은 인상을 심어주게 됩니다. 아내의 주위 사람도 잘 챙긴다는 인상을 받게 되지요.



9위 아내의 취미를 함께 즐기는 남편

자신의 취미를 남들과 함께 즐기는 것은 쉬운 일이지만, 남의 취미를 자신이 함께 즐기기란 쉬운 일이 아닙니다. 그렇기 때문에 아내의 취미를 남편이 함께 즐기고 맞춰준다면 이것이 다른 아내들에게는 부러움의 대상이 될 수 있지요.



8위 아내의 부모님과 다정한 남편

자신의 부모에게 잘하는 배우자야말로 1등 배우자가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남들이 보기에도 부모님들에게 잘하는 모습이 좋은 인상을 심어주게 될 것 같네요.



7위 아내와 함께 장을 보고 쇼핑을 하는 남편

쉬는 날에 함께 마트에 가서 장을 보고 짐을 들어주는 남편을 부러워하는 아내가 실제로 많이 있습니다. 부부가 함께 한다는 모습을 보여줄 수 있고, 타인의 시선에서는 사이가 좋은 부부로 보여지기 때문이지요.



6위 아내와의 쇼핑을 즐기는 남편

남자들은 여자들과 함께 쇼핑을 하는 것을 상당히 싫어하고 힘들어하는 경우가 많이 있지요. 그러나 일반적인 남성들이 싫어하는 일들을 함께하는 것만으로도 아내에게 큰 사랑을 받을 수 있습니다. 아내의 사랑을 받기 위해서는 남자가 희생해야 할 것도 많이 있는 것 같네요.



5위 남들 앞에서 아내를 칭찬하는 남편

남자들의 경우 무뚝뚝하고 남들 앞에서 칭찬에 인색한 경우가 많이 있습니다. 아내를 위신을 남들 앞에서 세워주고 칭찬을 아껴준다면 남편에 대한 고마움과 사랑이 더 크지 않을까요? 칭찬은 고래도 춤추게 한다는 속담은 정말 잘 맞는 속담인 것 같습니다.



4위 아내와 다정하게 손을 잡는 남편

결혼을 하고 어느 정도의 세월이 지나면 스킨쉽에 인색하게 되는 부부가 많이 있습니다. 자녀가 있고, 나이가 들었더라도 가끔은 아내의 손을 잡아주고, 가벼운 스킨쉽을 통하여 애정 표현해보는 것은 어떨까요?



3위 집안일을 잘 도와주는 남편

요즘에는 맞벌이를 하는 가정이 늘어나면서 가사를 분담하는 경우가 많이 있는데요. 그러나 외벌이면 집안일을 아내가 도맡아 하는 경우가 많이 있지요. 그렇기 때문에 아내를 도와주는 작은 손길이 아내에게는 고마움을 사고 남들에게는 큰 부러움의 대상이 될 수도 있답니다. 휴일에는 아내에게 휴가를 주고, 남편이 집안일을 도맡아해보는 것은 어떨까요?



2위 기념일을 잘 챙기는 남편

부부에게는 1년에도 몇 번의 기념일이 있지요. 생일, 결혼기념일, 자녀의 생일, 부모님의 생일 등등 보통 기념일은 여성이 챙기는 경우가 많이 있는데요. 작은 기념일이라도 잊지 않고 잘 챙겨주는 남편이야말로 아내의 큰 사랑을 받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1위 육아에 협조적인 남편

아내가 받는 육아 스트레스는 그 어떤 스트레스보다 크다고 할 수 있습니다. 육아는 돈을 버는 것만큼 힘든 일인데요. 남편이 육아를 하지 않기 때문에 아내가 받는 육아 스트레스를 모르는 경우가 많이 있지요. 이렇게 힘든 육아를 아내와 함께하고 적극도와준다면 누구에게나 부러움을 받는 남편이 되지 않을까요? 1등 남편이 되고 싶다면 육아를 적극적으로 도와주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일본 남성들의 경우 성격이 무뚝뚝한 편이고, 우리나라 남성들과 비교하여 여성들에게 인색한 편이기 때문에 아내들 역시 우리나라 정서와 다를 수 있지요. 그러나 위와 같은 행동을 잘하는 남편은 다른 아내들이 부러워하는 것을 떠나 자신의 아내에게 사랑을 받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위와 같은 내용을 모두 지키는 남편이 되는 것은 거의 불가능하다고 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아내가 좋아하는 것들을 알고, 그에 맞춰줄 수 있도록 노력한다면 당신도 다른 아내로부터 부러움을 받는 남편이 되지 않을까요? 기혼 남성분들이라면 참고해보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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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프라우지니 2017.02.04 00:36 신고

    어찌 제 남편은 해당되는 항목이 하나도 없네요.^^;

  2. BlogIcon 차포 2017.02.05 08:32 신고

    누가 반대 경우로 앙케이트 한 결과 없나요? 제가 보니까 뒤통수 맞기 따악 좋은 순서로 생각 됩니다....이런생각만 하면 안되는데 어째 꼬옥 인터넷에.넘쳐나는...그런 저런 이야기들과 유사성이 제눈에는 엄청 겹쳐 보입니다. 사람 다틀리지만...이런 앙케이트 참 거시기.하네요.

우리가 가장 많이 사용하는 전자기기는 스마트폰입니다. 10대~20대의 경우 하루 평균 2시간 30분 이상 스마트폰을 사용하고 있다고 할 정도로 하루 중 스마트폰 사용빈도는 상당히 높은 편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이렇게 많이 사용하는 스마트폰이다보니 스마트폰 속에는 세균이 득실거린다고 할 수 있는데요. 화장실 변기보다 더 많은 세균이 스마트폰에 있다고 하지요. 세균은 눈에 보이지 않기 때문에 스마트폰 세균의 심각성을 잘 느끼지 못하는 사람들이 많이 있는 것 같습니다.


아무래도 전자기기이고, 세균이 보이지 않다보니 아무렇지 않게 스마트폰을 사용하는 경우가 대부분인 것 같습니다.



요즘에는 전염성 바이러스 때문에 손 세정제가 품귀현상을 보일 정도로 사용이 많이 늘었지만 스마트폰에 세균이 그대로 남아 있다면 손을 깨끗히 씻은 뒤에 다시 세균에 감염될 수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어쩌면 손을 제대로 씻는 것만큼이나 스마트폰의 청결관리도 중요하다고 할 수 있지요.



그래서 이번 글에서 스마트폰을 청소하는 방법을 소개해드릴까 합니다. 충전 커넥터의 접속부에 먼지가 쌓이면 충전시에 합선이 되거나 고장이 날 수도 있으며, 케이스나 화면도 피지와 손의 땀으로 청소를 하지 않으면 상당한 더러움이 축적했을 것이기 때문이 이번 기회에 스마트폰의 청소 방법을 제대로 알아두는 것이 어떨까 생각됩니다.



스마트폰을 청소 순서

스마트폰을 청소할 때에는 충전 커넥터 -> 스피커 or 마이크 -> 이어폰 잭 -> 홈버튼 -> 후면 패널 -> 터치 화면의 순서대로 청소를 하는 것이 좋습니다. 스마트폰 틈새에 있는 먼지를 모두 꺼낸 후 마지막에 터치 화면을 청소하면 두번 수고를 하지 않아도 되기 때문이지요.



스마트폰을 청소할 때에는 스마트폰의 전원을 OFF로 하고 청소를 하는 것이 좋으며, 준비물로는 다이소와 같은 곳에서 판매되는 에어 스프레이(다이소에서 3천원)와 안경 닦이(부드러운 천) 등이 필요합니다.


충전 커넥터

안전핀이나 바늘 등의 가는 것으로 커넥터의 안쪽에 부착된 먼지를 제거하거나 에어 스프레이(노즐로 공기를 방출하는 도구) 등과 같은 것으로 바람을 불어 넣는 것도 좋습니다. 반드시 전원을 꺼둔 상태로 청소를 하는 것이 좋은데요. 바늘을 넣을 때에 쇼트할 가능성도 있기 때문입니다.



스피커와 마이크

오래된 스마트폰을 보면 항상 스피커와 마이크 부분에 먼지가 축척되어 있는 것을 많이 볼 수 있습니다. 이 부분을 에어 브러시와 같은 것으로 청소를 하면 먼지를 제거할 수 있는데요. 이 때 수직으로 불게 되면 스피커와 마이크가 손상할 가능성이 있기 때문에 약간 멀리서 비스듬하게 바람을 분사하는 것이 좋습니다.



이어폰 잭

이어폰과 접속하는 부분에는 금속 단자가 있는데요. 여기에도 에어 스프레이를 사용하여 먼지를 빼는 것이 좋습니다. 입으로 불게 되면 침이 들어가 물이 고일 수도 있기 때문에 입으로는 절대로 불지 않는 것이 좋지요.



이어폰 잭부분에 먼지가 신경쓰이는 분들이라면 평소에 이어캡을 끼워 사용하는 것도 하나의 방법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홈 버튼

스마트폰을 사용할 때에 가장 많이 누르는 버튼이 홈버튼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홈버튼은 먼지보다는 손때와 피지와 같은 더러움이 쌓이기 쉽상인데요. 부드러운 브러시로 훓어낸 뒤에 에어 스프레이로 먼지를 떨어뜨리고 물티슈와 같은 것으로 가볍게 닦아내는 것이 좋습니다.



후면 패널

유리와 플라스틱 타입의 소재는 시판의 유리 닦이용 액을 사용하여 찌든 때를 제거한 후 안경닦이와 같은 부드러운 천으로 닦아내면 됩니다. 그러나 매트 타입 또는 가죽 소재는 물티슈로 가볍게 닦고 부드러운 천으로 훑어내는 것이 좋습니다.



터치 화면

터치화면을 청소할 때는 마찬가지로 컴퓨터 모니터를 닦는 천이나 안경 닦이를 사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찌든 때가 묻어 있을 때에는 마트에서 판매되는 가정용 유리 클리너를 사용하는 것이 좋지요. 화면에 직접 뿌리게 되면 스피커 등이 젖을 수 있기 때문에 마른 천에 뿌린 후 닦는 것이 좋습니다.


스마트폰을 세세하기 청소를 하려면 약간의 시간이 걸릴 수 있으므로 스마트폰 세균으로부터 조금이라도 건강을 지키고 싶다면 평소에 물티슈나 깨끗한 천이나 안경 닦이 등으로 수시로 닦아주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손을 씻을 때에 맞춰서 한번씩 스마트폰의 청결관리에도 신경을 쓰는 것이 어떨까요?



사용빈도가 많은 것일수록 더 깨끗하고 더 청결하게 관리하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에게 스마트폰은 자신의 소지품에서 가장 많이 사용하는 '소지품'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스마트폰을 청결하게 관리하여 스마트폰 세균으로부터 건강을 지켜보는 것은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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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헤드라인 2017.02.03 23:05 신고

    잘 보고 갑니다
    필요성은 느끼고 있었는데 귀찮 ㅠ
    덕분에 물티슈로라도 대충 한번 닦아보게 되네요 ^^

  2. BlogIcon 후회하지말자 2017.02.05 15:43 신고

    그러게요. 화장실부터 안갖고 가는곳이 없는건데...
    그래서 자주 닦아주고 가끔 소독해주면 좋대요.

최근 젊은이들이 결혼을 꺼리는 이유는 경제적 어려움 때문이 가장 크다고 할 수 있습니다. 결혼을 하는데 많은 비용이 들고, 자녀를 낳아서 키우는데 많은 비용이 들기 때문이지요. 출산을 꺼리는 이유 역시 자녀 교육비 등 돈 문제가 가장 크다고 할 수 있지요.



일본도 마찬가지인데요. 자녀를 대학까지 입학을 시키기 위해서 드는 교육비만 1000만엔(1억원) 이상이 든다고 합니다. 물론, 사립 학교를 다닐지 공립학교를 다닐지에 따라서 비용이 크게 좌우될 수 있으나 대학 진학까지 평균 1억원 이상이 든다고 하지요.



일본 문부과학성의 <자녀 학습비 조사>에 따르면 유치원에서 고등학교까지 모두 공립 학교에 진학할 경우 약 500만엔(5천만원)의 비용이 들어가며 대학 4년간의 교육비를 감안하여 가장 싼 국공립에서도 졸업까지 약 518만엔(5180만원)이 든다고 합니다. 즉 자녀를 대학까지 보낸다는 전제를 하게 되면 일인당 교육비가 합계 1억원이라는 숫자 자체는 거의 정답이라고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일본도 우리나라와 마찬가지로 초등학교 6학년, 중학교 3학년, 고등학교 3학년의 과정입니다. 그러나 돈이 가장 많이 들어가는 시기는 대학을 입학하고 난 다음이라고 할 수 있는데요. 대학등록금의 경우 매년 1천만원 이상의 비용이 들어가고 있습니다.


자녀 교육비에 대한 부담감 때문에 일본에서도 학자금 보험이나 교육 보험에 대한 관심이 꾸준히 높아지고 있는 상태이지요. 그러나 자녀 교육비가 끝이 아니라는 것이 문제라고도 할 수 있습니다. 매달 일반적으로 자녀에게 들어가는 돈이 상당히 크기 때문이지요.


우리나라 역시 일본과 크게 다르지 않는데요. 자녀를 성인까지 성장시키는데 많은 비용이 들어가고 있지요. 이 때문에 결혼에 대한 부담강이 높아지고 결혼을 미루는 사람들이 많이 있지 않나 생각해봅니다.

자녀를 교육시키는데 우리나라뿐만 아니라 일본 역시 많은 돈이 들어가고 있습니다. 자녀 교육비에 대한 부담감 역시 상당히 크다고 할 수 있습니다. 


당장은 자녀를 키우는데 들어가는 돈이 당연히 들어가야 하는 돈이기 때문에 어쩔 수 없다고 생각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1억원이라는 돈이 단순이 숫자라고 생각할 것이 아니라 언제 어느 타이밍에 교육비가 들어갔는지 미리 파악하고 계획을 하게 되면 그에 대한 부담감은 줄어들 수 있지않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자녀를 낳아서 키운다면 기본적인 교육을 시킬 수 있는 능력은 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점점 늘어나는 가계부채와 상승하는 물가를 생각해본다면 부모의 기본적인 도리를 다하는 것 역시 상당히 힘든 일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결국은 '돈'에 대한 부담감이 많은 싱글들의 결혼을 포기하게 만드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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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일본은 3커플 중에서 1쌍의 커플이 이혼을 한다고 말을 할 정도로 이혼을 하는 가정이 급격히 늘어나고 있습니다. 이혼의 가장 큰 원인이 되는 경우는 '불륜'이라고 할 수 있는데요. 불륜으로 이혼을 하게 될 경우 '위자료'에 대한 문제도 생기게 됩니다. 종종 일본 연예계 기사에서도 연예인 커플들의 이혼 이유가 불륜인 경우가 많이 있지요.



불륜의 위자료 시세는?

원래 위자료는 바람난 배우자와 그 불륜 상대로부터 받은 정신적 고통에 대해서 돈을 가르킵니다. 위자료 청구는 법률에서 인정되어 있는데, 금액에 관해서는 명확한 기준이 있는 것은 아닙니다. 그렇다면 현재 불륜을 통한 배우자에게 위자료를 지불해야 할 경우 시세는 어떻게 될까요?



위자료의 기준

1. 불륜을 들킨 후 부부관계를 지속할 경우 50~100만엔(500만원~1000만원)

2. 외도가 원인으로 별거를 할 경우 100~200만엔(1000만원~2000만원)

3. 외도 때문에 이혼을 하게 될 경우 200~300만엔(2000만원~3000만원)


이 금액은 어디까지나 일반적인 기준이며, 자녀 유무나 외도의 기간 등 여러 상황을 고려하여 최종적으로 위자료의 금액이 정하게 되지요.



불륜 위자료 청구에는 시효가 있다!

놀랍게도 위자료 청구에는 '시효'가 있다고 합니다. 위자료 청구 기간은 혼외 피해 및 가해자를 알게 되었을 때부터 3년간 법률로 정하고 있다고 하지요.(우리나라 법률과는 다름)


또한 시효가 지났다고 꼭 위자료 청구를 할 수 없는 것도 아니라고 합니다. 시효를 모르고 상대가 위자료 지급을 수용했거나 위자료를 지불할 의사를 보였을 때에는 공소 시효가 지난 후에도 위자료를 받을 수 있다고 하지요.



위자료 청구 증거

배우자에와 그 상대에게 불륜을 인정받고 위자료를 청구하려면 증거가 필요합니다. 흔한 메일이나 전화만으로는 증거가 부족하다고 할 수 있지요. 무엇보다 최강의 증거는 불륜 현장의 사진이라고 할 수 있지요.


믿었던 배우자에게 배반을 당한다고 하더라도 돈(위자료)으로 해결할 수 있는 것이 아닐지도 모르겠습니다. 믿었던 사람에게 배신을 당했다는 좌절과 원망은 돈으로 해결할 수 없겠지요.



그러나 불륜 현장을 목격하고도 예전처럼 부부 생활을 지속하기란 쉽지 않을 것입니다. 어쩌면 남은 자신의 인생을 위해서라도 위자료를 받고 이혼을 선택하는 것이 최선의 방법일지도 모르겠네요.


아무튼, 일본이나 우리나라나 이혼 가정이 점점 늘어나고 있으며, 이혼으로 인한 사회적 문제와 심각성이 커지고 있는 것 같습니다. 이혼이라는 오명을 남기지 않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결혼을 신중하게 하는 것이 중요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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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1 2017.01.30 16:42 신고

  2. 2017.01.30 16:46 신고

    글 중 공소시효란 틀린표현입니다 공소시효는 형사범죄의 경우 검사가 기소할 수 있는 기간을 의미합니다. 민사상 채권이므로 시효라 적어야 합니다. 그리고 한국도 일본과 같이 불법행위 채권의 시효는 3년으로 민법에 정하고 있습니다. 다만 판례상 불법행위 채권의 시효의 기산점을 불법행위시인 불륜시가 아닌 결과발생시로 보기 때문에 상대적으 길게 느껴질 뿐입니다.

너의 이름은 영화화 한다면 여배우 TOP10


<너의 이름은>이라는 일본 애니메이션이 1월 4일 한국에서도 개봉이 되었습니다. <너의 이름은> 우리나라에서도 개봉전부터 큰 인기를 끌었는데요. 일본과 중국에서 엄청난 인기를 끌었던 애니메이션이기 때문입니다.



<너의 이름은> 단 한 번의 만남 없이 꿈 속에서 몸이 뒤빠뀐 도시 소년 타키와 시골 소녀 미츠하가 만들어 가는 기적과 사랑에 관한 이야기를 담은 작품입니다. 일본에서 애니메이션 감독으로 두터운 마니아층을 가지고 있는 신카이 마코토 감독이 3년 만에 선보이는 신작으로 일본을 포함하여 해외에서도 주목을 받았습니다.



<너의 이름은> 관객수
<너의 이름은> 이미 아시아 5개국에서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으며, 제42회 LA 비평가협회상 애니메이션상을 수사하기도 했습니다. <너의 이름은> 일본 개봉 후 관객수를 무려 1649만을 돌파하는 경이로운 신드롬을 일으켰습니다. 그리고 중국에서도 개봉 3일 만에 1000만 관객을 넘으면서 돌풍의 주인공이 되었지요. 일본 애니메이션의 퀄리티나 기대감이 남다르기 때문에 한국도 다른 아시아국가와 다르지 않을 것이라는 전망이 나오고 있습니다.



1월 4일 개봉 당일 상황만 본다면 <너의 이름은>에 대한 한국 영화 팬들의 관심이 대단하다는 것을 느낄 수 있습니다. 실시간 예매율 순위가 박스오피스 순위로 100% 이어지는 것은 아니지만 개봉 당일 예매율은 마스터를 꺾고 전체 예매율 1위에 올랐기 때문이지요.



<너의 이름은>은 개봉전부터 팬들 사이에서 호불호가 갈리고 있기는 하지만 이미 다른 아시아국가를 통하여 흥행력을 인정받은 만큼 한국에서의 흥행도 기대해볼 필요가 있을 것 같습니다.


<너의 이름은> 실사화(영화화)한다면 여배우는?
<너의 이름은>이 영화화 된다면 어떤 여배우를 주인공으로 했으면 좋겠을까 하는 설문이 일본에서 진행되었습니다. 10대 후반~20대 초반 여배우 중에서 너의 이름은 주인공 TOP10에 대해서 알아볼까 합니다.



10위 아리무라 카스미(有村架純)
1993년 2월 13일생의 일본 여배우로 2016년 일본에서 가장 핫한 20대 초반 여배우 중의 한명입니다. 2016년 닛케이 여배우 파워랭킹에서 20대 여배우 중에서 1위에 선정이 되었지요. 평범한 여배우로 지내다가 일본 드라마 아마짱에서 코이즈미 쿄고(아마노 하루카역)의 젊은 시절을 연기하면서 인기가 상승을 했습니다.



9위 노넨 레나(能年玲奈)
아마짱이라는 드라마로 국민 여동생이라는 수식을 얻기도 했던 노넨 레나. 1993년생의 여배우입니다. 소속사 문제로 연예계에서 자취를 감추었지만 소속사와의 문제가 없었다면 지금 일본 최고 여배우로 자리를 잡았을 가능성이 큽니다. 여전히 많은 팬들을 보유하고 있는 20대 초반 일본 여배우 중의 한 명입니다.



8위 카와구치 하루나(川口春奈)
1995년 2월 10일생의 모델이자 영화배우입니다. 일본 그라비아 모델로 활동을 하면서 큰 인기를 끌었는데요. 니콜라라는 잡지 표지 모델로 큰 인기를 끌었습니다. 2011년 오란고교 호스트부에서 첫 주연을 맡으면 큰 인기를 얻기 시작했습니다.



7위 히로세 아리스(広瀬アリス)
1994년 12월 11일생의 히로세 아리스는 초등학교 6학년 때 고향 시미즈 칠석 축제에서 현재 사무소에 스카우트됩니다. 여동생도 히로세 스즈도 연예계 활동을 하고 있는데요. 히로세 스즈는 현재 가장 뜨거운 여배우 중의 한 명이지요. 언니 히로세 아리스도 꾸준히 드라마에 출연을 하며 인기를 얻고 있습니다.



6위 시다 미라이(志田未来)
1993년 5월 10일생의 시다 미라이는 2016년 가장 주목을 받은 여배우 중의 한 명입니다. 13세의 어린 나이부터 드라마에 출연을 하여 아역배우에서 꾸준히 성장을 해왔는데요. 아역시절 신인상이란 신인상은 모두 휩쓸고 다녔다고 할 수 있지요.2016년 5분기 일본 드라마 렌탈 구세주의 주인공으로 출연을 하여 눈에 띄는 연기력을 보여줘 큰 호평을 받았습니다. 아역 배우에서 꾸준히 성장을 해서 그런지 연기력만큼은 크게 인정을 받고 있습니다.



5위 니시우치 마리야(西内まりや)
지난해부터 인기가 급상승중인 니시우치 마리야는 1993년생입니다. 데뷔는 2008년 했지만, 인기는 최근에 얻기 시작한 중고 신인이라고 할 수 있지요. 키 169cm의 큰 키로 일본 세븐틴 모델로 활약을 하기도 했습니다. 얼굴에 다양한 느낌이 있고, 개성적인 스타일로 큰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4위 혼다 츠바사(本田 翼)
1992년 6월 27일생인 혼다 츠바사는 국내에서도 인기를 끌고 있는 일본 모델이자 영화배우입니다. 2016년 4분기 드라마 <수수하지만 굉장해 교열걸 코노 에츠코>라는 드라마에서 패션잡지 에디터 역할로 인기를 모았습니다. 모델 출신이라서 그런지 다양한 표정과 웃는 모습이 매력적인 여배우입니다.



3위 사쿠라바 나나미(桜庭ななみ)
1992년 10월 17일생인 사쿠라바 나나미는 그라비아 아이돌로 활동을 하기도 했습니다. 진격의 거인 드라마와 영화에 출연을 하면서 큰 인기를 끌기 시작했는데요. 2016년 청춘의 명곡 스토리, 콘트레일 ~죄와 사랑~ 등의 드라마에 출연을 했습니다. 엑소 for life 뮤직비디오에도 출연을 했는데요. 뮤직비디오에서 여신 미모를 뽐내 화제가 되기도 했지요.



2위 트린들 레이나(トリンドル玲奈)
1992년 1월 23일생인 트린들 레이나는 혼혈입니다. 오스트리아 아버지와 일본인 어머니 사이에서 출생했지요. 2009년 광고에 기용이 되면서 데뷔를 했는데요. 젊은 여성을 중심으로 인기가 높고, TV 및 이벤트 무대 등 다방면에서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1위 히로세 스즈(広瀬すず)
1998년 6월 19일생으로 최근 일본에서 가장 한 핫 배우 중의 한명입니다. 그녀의 언니 히로세 아리스 역시 연예인으로 활동을 하고 있는데요. 히로세 스즈는 얼굴깡패라는 별명으로 큰 인기를 끌고 있지요. 2012년 데뷔를 하여 <바닷마을 다이어리>라는 작품을 통하여 상을 휩쓸고 다녔습니다. 단발머리와 교복이 잘 어울리며 나이대가 <너의 이름은> 여주인공과 가장 맞지 않을까 생각되네요.


<너의 이름은>이 영화화 된다면 가장 잘 어울리는 여주인공 순위에 대해서 알아봤습니다.



<너의 이름은> 일본에서 흥행수익 200억원을 돌파하며 기록하며 일본에서 미야자키 하야오 감독이 아닌 다른 감독의 작품이 흥행 톱3에 진입한 것은 12년 만에 처음입니다. 일본과 다른 아시아지역에서 벌써 큰 인기를 끌고 난 뒤에 뒤늦게 개봉되는 애니메이션이기 때문에 입소문과 영화에 대한 호기심 때문에 국내에서는 더 큰 관심을 가지고 있는 것 같습니다. 과연 <너의 이름은>국내에서 어느 정도로 흥행하게 될지 관심 있게 지켜봐야 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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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해리봉터 2017.01.04 12:15 신고

    흥행성공인듯해요 조조인데도 사람 많았음. 저도 물론 재밌게 봤구요 ^^

이코노미클래스증후군이라는 말을 들어본 적이 있을 것입니다. 비행기의 이코노미석과 같이 좁은 장소에서 오랜 시간을 같은 자세로 앉아 있으면서 생기는 가슴 통증, 호흡곤란, 심장마비 등의 증상을 말합니다.


그러나 이코노미클래스증후군의 이름처럼 단지 비행기 안에서만 생기는 질환이 아니라 침대 위에서 오랫동안 누워있거나 자동차 운전을 오래할 때 등 장시간 같은 자세가 계속이 될 때 나타날 수 있습니다. 특히 일본에서는 지진 피난 생활 중에서도 이코노미클래스 증후군이 상당히 많이 발생을 했다고 합니다.


2016년 10월 21일 일본 돗토리에서 리히터 규모 6.6의 지진이 발생을 했습니다. 그리고 같은해 4월 구마모토에서도 큰 지진이 발생을 했지요. 당시 이코노미 클래스 증후군으로 45명이 입원을 했고, 이 중에 한 명이 사망을 하는 일이 발생을 했습니다.



쿠마모토 지진으로 이코노미 클래스 증후군에 걸린 사람은 여성이 무려 80% 였다고 합니다. 이코노미 클래스 증후군의 원인 중의 하나는 체내의 수분이 증산 작용을 하여 혈액의 점도가 상승하는 것을 말합니다. 수분을 제대로 섭취하지 않고 알코올을 섭취하게 되면 탈수 증상을 초래하기 쉬워지고 혈액 점도의 상승도 이어지게 됩니다.



혈액의 점성이 오른 상태에서 장시간 앉아 있게 되면 하지가 압박을 하고 심장 질환을 일으키는 <심부정맥혈전증>이란? 혈전이 생긴 상태에서 일어섰을 때에 혈액의 흐름을 타고 혈전이 이동을 하게 되는데, 이 때 혈관이 막히게 되면서 호흡 곤란과 심장 쇼크를 일으키게 됩니다. 이코노미 클래스 증후군은 다리에 혈전이 생기는 심부정맥혈전증으로 폐의 혈관에 혈전이 막히는 폐색전증을 뜻하는 것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지진 피난 당시 이코노미 클래스 증후군의 여성 발생 빈도율이 높았던 이유는 여성의 경우 재해시 수분을 많이 섭취하지 않았기 때문이라고 하는데, 그 이유는 재해시 화장실 이용이 많이 불편하기 때문에 일부러 수분을 섭취하지 않는 여성이 많았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수분을 제대로 섭취하지 않으면 이코노미 클래스 증후군을 발생시킬 확률도 더 높다는 것을 알고 있어야 할 것 같네요.



이코노미 클래스 증후군 예방법

이코노미 클래스는 좁은 공간에서 최대한 몸을 움직이려하지 않을 때에 많이 발생을 합니다. 따라서 예방을 하기 위해서는 걷거나 제자리 걸음을 하거나 다리를 움직이는 것이 좋지요. 만약 장시간 비행중이라고 한다면 다리를 마사지하거나 떠는 것만으로도 이코노미 클래스 증후군을 어느 정도 예방할 수 있답니다.



또한 수분을 틈틈히 섭취하고 장시간 같은 자세로 있는 것을 피하며, 넉넉하고 편안한 옷을 입는 것이 좋지요. 언제 일어날지 알 수 없는 자연 재해. 최근에 우리나라에서도 지진의 발생 빈도율이 높아지고 있는데요. 지진 피난 시에 이코노미 클래스 증후군이 발생을 할 수 있는만큼 평소 재난 대비 지식과 준비를 익힐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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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벨문학상의 계절이 돌아왔습니다. 2016년 노벨문학상은 지난해보다 일주일 늦은 10월 13일 발표를 할 예정입니다. 노벨문학상이 노벨상의 대미를 장식할 예정이지요.



노벨문학상은 후보자가 미리 공개되지 않습니다. 그래서 누가 노벨문학상을 수상하게 될지에 대한 관심이 상당히 큰데요. 그해 수상자를 미리 점쳐보는 것도 연례행사 중의 하나로 통하고 있습니다.



노벨문학상과 무라카미 하루키

노벨문학상하면 빼놓을 수 없는 인물이 있습니다. 바로 일본의 소설가 무라카미 하루키입니다. 그 이유는 최근 몇년간 노벨문학상 후보로 이름을 올리고 있으며, 2016년에는 유력한 수상 후보로 거론이 되고 있기 때문이지요.


무라카미 하루키뿐만 아니라 한국에서도 고은 시인이 수상 후보로 거론되고 있는데요. 아직까지 노벨문학상을 배출한 적이 없는 우리나라에서 고은이 노벨문학상을 수상한다면 그것만큼 큰 경사도 없을 것 같습니다.



노벨문학상 후보 선정은?

노벨문학상 후보는 수상자가 발표되는 전년 초가을부터 시작이 됩니다. 역대 노벨문학상 수상자나 세계적인 문학 권위자 등 약 1000명에게 후보자 추천을 요청하는 안내장을 보내지요. 단 자기 자신은 추천할 수 없고, 추천 후보를 절대 발설해서도 안됩니다. 매년 200여건에 달하는 추천서가 노벨위원회에 도착한다고 하지요.


스웨덴 한림원은 10월 투표를 진행하여 수상자를 결정하는데 수상자는 한림원 회원 과반의 표를 얻는 사람으로 결정이 됩니다.


(시인 고은)


무라카미 하루키 유력한 후보

영국 베팅사이트에 따르면 무라카미 하루키가 노벨문학상의 수상을 할 확률이 높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무라카미 하루키의 배당률은 4대 1로 수상 가능성이 가장 높지요. 이 밖에도 케냐의 소설가 응구기와 시옹오, 한국의 고은, 시리아 아도니스, 미국 소설가 필립 로스 등이 유력한 후보로 거론이 되고 있습니다.


노벨문학상 무라카미 하루키 일본반응

일본 언론에 따르면 일본의 무라카미 하루키보다 고은 시인이 수상할 확률이 더 높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그 이유는 무라카미 하루키가 만년 2위의 이미지가 강하기 때문이지요. 무라카미 하루키는 세계적인 소설가인데요. 우리나라에서도 큰 인기를 얻은 소설이 상당히 많이 있습니다.



상실의 시대, 1Q84, 언더그라운드, 태엽 감는 새 등 발매하는 소설마다 큰 인기를 끌었으며, 매년 발매하는 책마다 큰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무라카미 하루키는 2012년부터 2년 연속 가장 높은 베팅 순위를 기록했으며, 2014년과 2015년 2순위를 기록했음에도 노벨문학상과 인연이 없었지요.


무라카미 하루키의 소설이 재미는 있지만 문학의 가벼움이 수상의 장애가 되고 있다는 소리가 나오기 때문입니다. 이를 잘 알고 있기에 일본인들의 반응 역시 냉랭합니다.


'종신 명예 노벨상 후보 무라카미 하루키'

'노벨상의 계절인가? 무라카미 하루키 또 가장 유력'

'또 무라카미 하루키가 노벨상 후보자에 올랐다. 이제 연례행사이다'

'무라카미 하루키가 노벨상 후보라면 이제 가을이 된거야'


등 무라카미 하루키의 수상을 바라는 글보다 매년 후보에 오르는 상황을 야유하는 코멘트가 상당히 많은 것 같습니다. 만일 무라카미 하루키가 수상을 하면 일본의 입장에서는 좋은 일이 틀림없지만, 너무 오랫동안 후보로만 오르고 있기 때문에 기대보다는 포기가 더 빠른 것 같습니다.


가와바타 야스나리(좌), 오에 겐자부로(우)


어쩌면 문학의 가벼움을 나타내고 있는 무라카미 하루키보다 한국의 시인 고은이 받을 확률이 더 높지 않을까요? 만일 무라카미 하루키가 수상을 하게 된다면 일본인 가와바타 야스나리(1968년), 오에 겐자부로(1994년) 이후 3번째입니다. 22년만에 또 노벨문학상을 수상하게 되지만 일본 누리꾼들의 반응은 냉정한 것 같네요.


누가 노벨문학상을 수상하게 될지 모르겠으나, 노벨문학상을 수상할 시기라는 것만으로도 가을이 왔다는 것을 느끼게 되네요. 우리나라 노벨문학상 후보 시인 고은의 선전도 기대해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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