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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다큐멘터리 영화 <야쿠자와 헌법> 화제!


우리나라나 일본이나 항상 사회적으로 화제가 되는 것이 있습니다. 바로 폭력단과 야쿠자입니다. 웬지 모르게 위압감이 들 수 있고, 사회적으로 문제를 일으킨 경우가 많이 있기 때문이지요.


최근 일본에서 이런 <야쿠자>를 소재로 한 다큐멘터리 영화 야쿠자와 헌법(ヤクザと憲法)이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야쿠자와 헌법(ヤクザと憲法)

일본에서도 그 실체를 잘 알 수 없는 것이 야쿠자의 세계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다큐멘터리 영화가 공개되었다는 것만으로도 큰 화제가 되었지요.


이 영화는 원래 아이치현 <토카이 텔리비전>에서 촬영을 하여 지난해 일부 지역에만 방송이 되었습니다. 방송 후 큰 반향을 불러 일으켜 텔레비전 보도 프로그램 부분에서도 상을 수상하였지요. 텔레비전 방송을 재편집하여 영화화하였습니다.



이 작품은 전국 6만명 가까이 있는 야쿠자의 평소 모습을 다큐멘터리로 촬영한 것입니다. 일본은 폭력단 대책법, 폭력단 배제 조례가 내려지만서 일본 야쿠자는 전국 6만명 아래로 떨어졌습니다. 최근 3년 만에 2만명이 야쿠자 조직에서 이탈을 했지요. 10만명을 훨씬 넘었을 때와 비교한다면 야쿠자의 세력이 상당히 감소했습니다.




촬영 스태프가 오사카의 폭력단 사무실의 조직원들을 촬영, 살인 사건으로 15년의 실형을 선고 받은 회장과 조직원 등 이들이 어떻게 행동하고 생활을 하고 있는지를 모자이크 없이 그대로 방송을 하고 있습니다.


회장은 <야쿠자와 그 가족에게 인권 침해가 빚어지고 있다>며 야쿠자의 인권에 대한 이야기도 하고 있습니다. 야쿠자를 떠올리면 나쁜 선입견만 가지게 되는데, 그들이 야쿠자가 아닌 똑같은 인간으로 살아가고 있는 모습도 보여주고 있지요.




야쿠자와 헌법 호평이유

야쿠자와 헌법은 일반인들이 모르고 있었던 야쿠자의 일상에 대해서 알 수 있고, 야쿠자라는 이유로 그들이 겪고 있는 사회적 편견에 대해서도 확인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모자이크 처리없이 그대로 야쿠자의 모습을 확인할 수 있고, 영화화 되기 어려운 주제로 만들어졌기 때문에 호평을 얻고 있는 것 같습니다.



현재 야쿠자와 헌법은 일본 도쿄와 나고야의 미니 시어터에서만 상영되고 있기 때문에 보고 싶어도 보지 못하는 사람들이 상당히 많이 있는 것 같습니다. 홍보도 거의 하지 않고, 관람한 사람들의 입소문만으로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이 때문에 DVD 출시를 기다리는 사람들도 상당히 많이 있는데요. 하지만, 작품의 성질상 DVD로 출간이 되는 것은 불가능하다고 합니다.


야쿠자를 떠올리면 폭력단이나 그저 무서운 존재로만 생각됩니다. 그래서 그들의 생활이나 모습이 더욱 궁금하게 느껴지네요. 이런 영화를 통하여 야쿠자의 일상을 확인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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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판 김명민, 나가세 마사토시

2009년 국내에서 개봉한 영화 '내 사랑 내 곁에'를 본적이 있습니다. 꽤 슬픈 영화였기에 오랫동안 기억에 남아 있는데요.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연기파 배우 김명민과 최근 시크릿 가든으로 주가를 올리고 있는 하지원이 주연으로 출연하여 많은 사람들의 눈물샘을 자극했습니다. 저도 영화를 보면서 잘 울지 않는 편인데, 영화 속 주인공이 죽는 장면에서는 눈시울이 붉혀졌습니다.

내 사랑 내 곁에서 가장 화제가 되었던 것은 배우 김명민의 감량이었습니다. 루게릭병으로 고통받는 환우 역을 소화해내기 위해서 20kg을 감량하며 연기투혼을 발휘했기 때문입니다. 아직까지 그때 빠진 몸무게를 회복하지 못했다고 하니 얼마나 무리하게 감량을 했었는지 알 수 있을 것 같네요. 아무튼, 자신이 맡은 배역을 위해서 노력하는 그의 모습은 진정한 배우라고 느끼기 충분했던 것 같습니다.

내 사랑 내 곁에 김명민

최근 일본에서도 김명민과 같은 체중 감량으로 화제가 되고 있는 배우가 있습니다. 바로 다음 달 초에 일본에서 개봉 될 '매일엄마(毎日かあさん)'라는 영화에 주연(남편 역)을 맡은 나가세 마사토시라는 배우인데요. 자신의 캐릭터를 위하여 2주만에 12kg을 감량하는 열정을 보였습니다. 매일엄마는 일본의 원작 만화를 기초로 하여 만들어진 영화로 가족에게 일어나는 여러 에피소드를 통하여 웃음과 감동을 주는 그런 작품입니다.

2월 5일 일본에서 개봉을 앞두고 있는 매일엄마(毎日かあさん)

나가세 마사토시는 극 중 알코올 의존증에 걸리고 암에 걸려 힘들어하는 남편 역입니다. 암으로 고생하는 극 중 남편이 항암제 치료를 받는 모습을 좀 더 사실적으로 그려내기 위하여 그는 삭발을 하고 눈썹을 뽑고 식사 조절을 통한 다이어트를 하여 단시간에 12kg이나 감량을 했습니다. 단시간에 다이어트를 하는 것은 몸에도 상당히 무리가 있었을 것입니다. 평범한 배우였다면 이런 배역을 거절했을 수도 있을 텐데, 그는 이런 힘든 과정을 마다하지 않고 진정한 배우의 모습을 보여주고 있었습니다.  

2주만에 12kg 감량한 모습

우리는 배우라는 직업을 그저 편하고 좋은 직업으로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이 있습니다. 하지만, 배우로써 인정받기 위해서는 보이지 않는 곳에서 엄청난 노력을 하고 있을 것입니다. 자신의 살을 깎고 벼를 가는 고통을 반복하면서 배우로써 성장할 수 있었을 것입니다. 두 사람을 보면서 배우라는 직업이 결코 쉬운 일이 아니라는 것을 다시 한번 느끼게 되었습니다. 김명민과 나가세 마사토시. 두 사람이 맡은 작품과 배역도 다르고 서로 국적도 다르지만, 자신이 맡은 캐릭터를 위해서 노력하는 그 열정에는 진심어린 박수를 쳐 주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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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여강여호 2011.01.14 16:43 신고

    한일합작 드라마나 영화에서 둘이 동시에 출연하면 어떨까요?...압도적인 포스가 느껴질 것 같습니다.

  2. BlogIcon 라이너스™ 2011.01.14 16:52 신고

    그러고보면 배우도 정말 아무나 하는게 아닌거같아요.
    대단합니다.

  3. BlogIcon ★안다★ 2011.01.14 16:57 신고

    오~프로군요~멋집니다~!!!

  4. BlogIcon 박상혁 2011.01.14 18:56 신고

    정말 김명민도 그렇고 대단하다기에 앞서 독해보이는건 저뿐만일까요?

  5. BlogIcon ☆북극곰☆ 2011.01.14 19:08 신고

    히야~ 정말 대단하네요. 김명민은 이영화찍으면서 너무 고생했다고 하던데~~~
    앞으로 기대되는 일본영화도 꽤 많이 찍고 있는 듯 합니다.
    일본만화도 나름 즐겨보는 편이라~~~

  6. BlogIcon 굴뚝 토끼 2011.01.14 21:24 신고

    일본 영화는 그다지 많이 본 경험은 없습니다만,
    소개해주신 영화는 많이 끌리네요..^^

  7. BlogIcon 하늘엔별 2011.01.14 21:53 신고

    몸을 망가뜨리면서 하는 연기는 참 안타깝습니다.
    연기가 몸을 상하는 일은 없었으먼 합니다. ^^;

  8. BlogIcon Zorro 2011.01.15 12:47 신고

    이런분들 보면 정말 멋진거 같아요.. 연기를 위해서 모든걸 쏟아붓는.....

  9. BlogIcon ageratum 2011.01.15 16:15 신고

    연기를 위해 엄청난 감량을..
    정말 대단한 것 같아요..^^

  10. BlogIcon HS다비드 2011.01.17 12:54 신고

    헐. 정말 엄청난 감량을 햇네요..ㅠㅠ 저런거 잘못하면 우울증 심하게 온다는데... 조심해야죠 정말...^^

  11. BlogIcon 선민아빠 2011.01.17 13:02 신고

    아~~ 정말 대단하신 분이네요~~

  12. BlogIcon 햄톨대장군 2011.01.18 09:48 신고

    오.. 정말 멋지신데요.
    연기를 위해~!!

  13. BlogIcon ed hardy 2011.01.27 20:07 신고

    그러고보면 배우도 정말 아무나 하는게 아닌거같아요.


해운대 주제가, 일본 최고 아이돌이 부른다!


지난해 우리나라에서 개봉되어 관객수 1150만명이라는 대기록을 작성하며, 한국 영화 역대 4위에 오른 해운대가 드디어 일본에서도 개봉하게 되었습니다. 일본 개봉일은 9월 25일로 약 200관 이상의 영화관에서 상영될 예정입니다. 한국에서 큰 인기를 끌었던 영화답게 개봉관도 생각외로 많은 것 같네요. 제목은 해운대가 아닌 쓰나미(TSUNAMI)로 개봉될 예정이며 일본어 취체판으로 일본어 취체판(더빙판)으로 상영됩니다.

해운대는 군중신이 많은데 더빙판이 혹시나 긴장감과 몰입도를 흐려놓지는 않을지 걱정도 되지만, 이런 문제를 대비하여 일본 요코하마의 닛산스타디움에서 사상 최대 규모의 공개 녹음을 실시하였다고 합니다. 기네스북에 오를 정도로 사상 최대 규모라고 합니다.  일본에서는 영화의 주제가나 배경음악에도 무척 많은 신경을 씁니다. 해운대에 대한 관심을 말하기라도 하듯, 이번 주제가는 일본 최고의 인기 아이돌 그룹 AKB48의 노래 'あなたがいてくれたから'(당신이 있어 주었기 때문에)가 결정되었습니다.


AKB48은 국내에도 잘 알려진 그룹으로 2005년 탄생한 여성 아이돌 그룹입니다. 그룹 멤버수가 무려 48명으로 젊은 남성들의 지지를 한 몸에 받고 있습니다. 연예가 모든 이슈를 달고 다니는 그룹이라고 볼 수 있지요. AKB48의 인지도를 봤을때, 그녀들이 해운대의 주제가를 부른다는 것 자체가 큰 행운이 아닐수가 없습니다. 금년에 일본에서 개봉한 국내 영화는 그 존재감을 찾아볼 수 없을 정도로 부진했는데, 해운대가 국내 영화의 힘을 보여줬으면 좋겠습니다.



자연재해로 매년 많은 피해를 입고 있는 일본. 재난재해 영화인 해운대가 일본에서는 어떤 반응을 얻을 수 있을지 벌써부터 궁금해지네요. 일본인들이라면 이런 부류의 영화에 많은 관심을 쏟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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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DDing 2010.08.27 16:38 신고

    그러게요, 지진 해일 같은 피해를 많이 입는 나라니 관심이 더 갈 수도 있겠네요. ^^

  2. BlogIcon ageratum 2010.08.27 16:48 신고

    솔직히 입소문만 믿고 봤다가 후회했었는데..^^:
    암튼 일본에서 좋은 성적 거뒀으면 좋겠네요..^^

  3. BlogIcon LiveREX 2010.08.27 17:03 신고

    개인적으로는 그닥 재밌다는 느낌이 없었는데...
    과연 일본에선 어떨까요?? ^^;;

  4. BlogIcon 나이스블루 2010.08.27 17:04 신고

    AKB48 기대되네요...^^

    즐거운 주말 되세요...^^

  5. BlogIcon 하늘엔별 2010.08.27 17:25 신고

    해운대가 드뎌 일본에 개봉이 되는군요.
    대박이 터졌으면 좋겠어요. ^^

  6. BlogIcon 조띵 2010.08.27 20:20 신고

    오~ AKB가 주제가를 부른다구요? ㅋㅋ
    덕후들은 모두 영화보러 가겠네요~ ㅋㅋ

  7. BlogIcon ★안다★ 2010.08.27 22:03 신고

    아~화이팅입니다.해운대...아니 쓰...쓰나미^^
    그리고 위에 조띵님의 표현대로 AKB의 덕후들은 관객으로 이미 확보 된 셈이네요~헤헤^^

  8. BlogIcon 티비의 세상구경 2010.08.30 10:13 신고

    AKB48이 부르나보네요~!
    해운대랑 예전 일본침몰 둘다를 못봐서 모르지만~
    왠지 일본에선 성공할것 같다는 생각이드네요
    즐거운 한주 시작하세요 !

  9. 웹사이트 주셔서 감사합니다. 나는 정보와 방문자의 코멘트를 즐겼다.

  10. BlogIcon window tinting tampa 2011.10.13 05:16 신고

    해일은 주민과 환경에 장기적인 파괴 효과를 생산하고 있습니다.

  11. BlogIcon holiday Disneyland 2011.11.01 19:44 신고

    그것은 진짜 슬픈 순간이었습니다. 기분이 미안 도스 ethat 그 순간에있었습니다. 우리 중 하나를 수있었습니다.


아바타 신드롬은 최근 우리나라 뿐아니라 전 세계 영화계를 강타했습니다. 개봉한지 꽤 오랜시간이 지났지만 아직까지 박스오피스 TOP 10위 안에 오르고 있으니, 정말 대단한 영화인가 봅니다. 아바타의 인기는 우리나라보다 일본에서 더 뜨거웠습니다. 9주 연속 박스오피스 부동의 1위를 고수하였으며, 개봉 50일 만에 흥행수입 100억엔(약 1,250억원)을 돌파하는 등 큰 인기를 끌었습니다. 또한, 아바타는 2007년 미야자키 하야오 감독의 벼랑 위의 포뇨 이후 100억엔을 돌파하는 대히트작이 되었습니다.

현재 아바타의 일본 관객 동원수는 약 848만명 흥행 수입도 130억엔(약 1,600억원)(3월 7일 기준)을 돌파하였습니다. 아바타의 인기는 현재 진행중이니 관객 동원수와 흥행 수입도 크게 늘어날 것으로 예상됩니다.


<1위 도라에몽 : 노비타의 인어 대해전 , 2위 라이어 게임 파이널 스테이지, 3위 아바타>

아바타의 흥행 수입과 함께 최근 개봉된 애니메이션 30주년 기념작 도라에몽 노비타의 인어 대해전도 관객들의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아바타가 잠시 주춤하는 사이에 도라에몽은 3월 6일과 7일 전국 영화 동원 랭킹 1위를 기록하는 기염을 토했습니다. 약 49만 8천명(흥행수입 5억 5천만엔)의 관객을 동원하며 첫 등장부터 박스오피스 1위에 올랐기 때문입니다. 


일본은 애니메이션 왕국이라고 할 수 있을만큼 애니메이션에 대한 사랑과 애정을 가지고 있습니다. 특히, 영화관에서 상영되는 극장판 애니메이션의 인기는 상상을 초월할 정도입니다. 도라에몽은 01년 도라에몽: 노비타와 로봇왕국을 시작으로 2010년 도라에몽: 노비타의 인어 대해전까지 꾸준히 시리즈로 극장에서 상영되고 있습니다. 아바타의 인기가 주춤한 이유도 있겠지만, 개봉 첫 주 부터 수많은 영화들을 누르고 1위에 오른 모습을 보고 일본인들의 애니메이션 사랑을 다시 한 번 느낄 수 있었습니다.

올해로 30주년을 맞게되는 도라에몽. 일본의 국민 캐릭터로 오랫동안 사랑 받았으면 좋겠습니다.

관련포스트

&아바타 일본에서도 대박행진 중
&재미있는 도라에몽 저금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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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껍데기 2010.03.10 18:19 신고

    역시 일본은 애니메이션 영화나 음악등에서도 활발한 활약을 하는군요...*^^*

  2. BlogIcon LiveREX 2010.03.10 19:42 신고

    일본하면 애니가 먼저 떠오르는 ^^;; 도라에몽 대단하네요 ㅎㅎ

  3. BlogIcon skagns 2010.03.10 21:20 신고

    정말 도라메몽의 인기는 상상을 초월하는 거 같더라구요. ㅎㅎ
    잘 보고 갑니다. 즐거운 저녁 되시구요! ^^

  4. BlogIcon Zorro 2010.03.10 21:27 신고

    역시 도라에몽의 인기란... 대단하군요^^

  5. BlogIcon 흰소를타고 2010.03.11 00:56 신고

    도라에몽 정말 대단하네요 ㅎㄷㄷ
    아무리 그래도 아바타까지..

  6. BlogIcon 좋은사람들 2010.03.11 06:42 신고

    ㅋ 도라에몽에게 아바타가 지다니.ㅋ

  7. BlogIcon 미자라지 2010.03.11 07:05 신고

    어렸을때 요술주머니가 갖고싶다는 생각을...ㅋㅋㅋ
    진짜 재밌게 봤었죠...
    뭐든지 나오는 도라에몽 뱃속??ㅋㅋㅋ

  8. BlogIcon 티런 2010.03.11 13:14 신고

    도라에몽 만화 어릴적 책가방에 가지고 댕겼던 기억이 솔솔나네요.ㅎㅎ
    뽀님 즐건 오후시간되세요~

  9. BlogIcon 천사마음 2010.03.12 01:25 신고

    전 캐릭터가 이쁘지도 않은 것 같은데 인기가 많은 것 보면 일본 사람들이 대단한 것 같습니다. ^^

  10. BlogIcon 영심이 2010.03.12 22:59 신고

    아..이쁘다 괜찮다 귀엽다 하는것은 모두 일본 애니더라구요 ^^;;

    그래도 이쁜건 어쩔수가 없나봐요...

    아 근데 벌써 30주년이라니...^^;

  11. blue 2010.03.13 17:43 신고

    작년에 TV아사히판 애니메이션 30주년이였는데 이번에는 영화 30주년이 되군요
    도라에몽 영원히 있기를

  12. BlogIcon gastrite 2011.08.12 13:40 신고

    아바타

  13. BlogIcon relationship tips 2011.09.24 20:49 신고

    난 어렸을 때부터, 내가 제일 좋아하는 만화 캐릭터는 하나 도라에몽을 많이 사랑 해요.

  14. 사이트 소유자는 그들이 감사 의견을 자극 때마다 사실 교묘한 있습니다.


우리나라 박스오피스는 지금 아바타 열풍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아바타는 우리나라에서 벌어들인 돈이 무려 800억원이 넘겨 역대 극장 수익에서 1위에 오른 데 이어 1,000만 관객 돌파도 눈앞에 두고 있습니다.

일반 영화 관람료보다 비싼 3D 영화라 벌써부터 수익면에서 1위에 올랐지만 어쩌면, 국내 영화시장 최고의 흥행 기록을 수립한 "괴물"의 1,300만 관객을 넘어설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일본 박스오피스도 우리나라와 마찬가지로 아바타 열풍이 불고 있습니다. 아바타는 일본 박스오피스에도 4주 연속 1위를 유지하면서 흥행수입 60억 엔(약 740억원)을 돌파하였습니다.



아바타를 관람한 관객 역시 지금까지 볼 수 없었던 3D 효과와 기술력에 대한 칭찬을 입이 마르도록 하고 있습니다. 일본도 에니메이션 강국으로 선진화된 기술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하지만, 일본의 에니메이션과 전혀 다른 아바타의 3D 효과에 일본인들도 감탄을 할 수밖에 없었던거죠.


일본에서 개봉된 아바타와 우리나라에서 개봉된 아바타의 다른점을 크게 두 가지로 들수있습니다. 먼저, 우리나라에서는 관람기준이 12세이상인 반면, 일본에서는 그 이하 초등학생도 관람할 수 있다는 것 입니다. 두 번째는 영화 관람료 입니다. 3D 영화 기준. 우리나라에서는 13,000 ~ 18,000원(극장마다 조금씩 다름)인 반면, 일본에서는 2,100엔(약 26,000원)에 관람한다는 것 입니다. 일반 영화(1,800엔(약 22,000원)) 보다 300엔을 더줘야 3D 상영관에서 볼 수 있다는 것이죠. 아바타의 재미를 좀 더 느낄려면 3D 상영관에서 보는 것이 낫겠죠? ^^


우리나라에서 1,000만 관객을 눈앞에 두고 있으며, 일본에서는 100억엔 돌파를 눈앞에 두고 있는 아바타. 그 흥행 기록이 어디까지 이어지며, 세계 영화계에 새로운 역사를 쓸 수 있을지 주목해서 볼 필요가 있을 것 같습니다. 아바타 열풍 과연 어디까지 이어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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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BlogIcon Sextreffen-Datenbank 2011.07.04 13:22 신고

    아이맥스 로얄석만 생각하다 아직도 못보고 있어요.. 근데 오늘 이웃 블로그에서 보니 상암에서는 4D로 한다고 하는데 ㅋ 이거야 뭘로 봐야될지 모르겠네요 ㄷㄷㄷ

  3. BlogIcon Simferopol 2011.07.05 15:5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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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BlogIcon privilege insurance 2011.07.31 21:31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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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BlogIcon Lamps 2011.08.04 19:12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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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BlogIcon rachel pally 2011.08.09 16:46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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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빨리 2편이 나왔으면 하고, 카메론 감독을 협박(?)해 볼까 혼자 생각하기까지!! ^^. 최근 몇 년, 아니 몇 십 년 동안 본 공상과학 영화 중에선 최고였답니다.

  12. BlogIcon kona fishing 2011.08.14 20:41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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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 BlogIcon Hawaii Tours 2011.08.30 14:24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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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 BlogIcon best ipad app 2011.09.24 02:18 신고

    당신이 그것에 통과하지 말아야 그래서 아바타도 어린이를위한 좋은 영화입니다

  18. It took me several days to read it because I’d read it in snippets, leave to do something else, and then come back to it.

  19. BlogIcon best facebook statuses 2011.10.01 20:20 신고

    좋은 좋은 마음에서 생각.

  20. BlogIcon study psychology 2011.10.02 16:17 신고

    It took me several days to read it because I’d read it in snippets, leave to do something else, and then come back to it.

  21. BlogIcon horses for sale 2011.10.04 16:18 신고

    Where else could anyone get that kind of information in such a complete way of writing? I have a presentation incoming week, and I was on the lookout for such information.


셰익스피어의 희곡 예술의 로미오와 줄리엣(1594 ~1595년)은 서로 원수관계인 두 남녀 주인공의 비극적인 사랑을 그린 작품입니다. 이 이야기는 합창교향곡, 오페라, 발레, 영화 등 많은 작품으로 재구성되어 모르는 사람이 없을 정도로 유명한 이야기이죠.

일본도 로미오와 줄리엣과 같은 시대 소설이 하나 있습니다. 바로 宇江佐真理(우에자 마리)의 연애 시대 소설 작품 라이오(雷桜) <200년 4월초판>입니다. 라이오는 신분 제도가 있었던 에도시대에 남녀의 기적적인 사랑 이야기를 다룬 일본의 유명한 장편 소설입니다.



일본판 로미오와 줄리엣으로 불리우며 일본인들에게도 잘 알려져 있는 라이오는 최근 다시 영화로 만들어진다고 합니다. 그럼 일본판 로미오와 줄리엣 라이오의 남녀 주인공은 누가 맡게 되었을까요?


남자 주인공으로는 21살(1989년생)의 일본 배우 오카다 마사키(岡田 将生)가 맡게 되었습니다. 2006년 데뷔한 오카다 마사키는 최근 주목 받는 일본 남자 배우중에 한명으로 <아름다운 그대에게> <태양과 바다의 교실> <오토멘> 등 TV 드라마와 영화에 출연하면서 해를 거듭 할수록 인기를 얻고 있습니다. 그는 2009년에만 무려 4편의 영화(하프웨이 호노카아 보이, 중력 삐에로, 내 첫사랑을 너에게 바친다)와 드라마(오토멘)에 출연하면서 최고의 전성기를 누리고 있습니다. 특히, 그가 주연으로 출연한 영화 <내 첫사랑을 너에게 바친다>는 오랫동안 일본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하며 올 한해 최고의 영화 중 한편으로 손꼽히고 있습니다. 그가 로미오와 같은 비극적인 사랑 연기를 스크린을 통해 어떻게 보여줄지 기대가 됩니다.


여자 주인공으로는 우리나라에도 잘 알려져 있는 일본 여배우 아오이 유우가 맡게 되었습니다. 우리나라에도 아오이 유우의 골수팬이 상당히 많이 있는걸로 알고 있습니다. 1985년생(25세)인 그녀는 1999년 뮤지컬 <애니>로 데뷔하여 현재 다방면에서 활동중인 일본의 패션 모델이자 배우입니다. 청순한 외모와 깨끗한 이미지로 셀수없이 많은 광고와 영화, 드라마에 출연하였고 제 30회 일본 아카데미상 최우수조연 여우상을 수상하는 등 무수히 많은 수상경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한국 브랜드인 LG전자 휴대폰의 일본 모델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이번 영화를 통하여 청순한 외모를 가진 그녀가 그려내는 비극적인 사랑이야기가 너무 기대되네요.

일본판 로미오와 줄리엣으로 불리우며, 제작전부터 기대를 모으고 있는 영화 라이오(雷桜). 개인적으로 일본 멜로영화는 작품성이 상당히 높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이번 영화가 더욱 더 기대가 되는 것 같네요. 그리고 주목받고 있는 두 배우 오카다 마사키와 아오이 유우가 로미오와 줄리엣의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와 클레어 데인즈와 비교하여 어떤 연기를 보여줄지 주목해서 봐야할 것 같습니다. <라이오>가 일본판 로미오와 줄리엣이라는 이름에 걸맞게 어떤 영화로 탄생하게 될지 벌써부터 기대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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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하늘엔별 2009.12.15 18:30 신고

    어느 나라나 그런 소재의 이야기들이 있었나 봅니다.
    앗~ 그러고 보니 우리나라에는 아직 없나요? ^^;

  2. BlogIcon gemlove 2009.12.15 18:34 신고

    헐.. 아오이 유우 ㅋ 나온다니 왠지 급관심이 ㄷㄷ

  3. BlogIcon 털보아찌 2009.12.15 20:46 신고

    세계적으로 알려진 로미오와 줄리엣
    유사한 사연이 일본에도 있나봅니다.

  4. BlogIcon 탐진강 2009.12.15 21:12 신고

    일본판 로미오와 줄리엣이 기대되는 것 같습니다
    새로운 정보 감사합니다.

  5. 2009.12.16 00:25

    비밀댓글입니다

  6. BlogIcon 초록누리 2009.12.16 08:47 신고

    궁금하네요...
    일본판 로미오와 줄리엣....
    그 스토리도 나중에 올려주세요...궁금합니다.

  7. BlogIcon Reignman 2009.12.16 13:13 신고

    아오이 유우...ㅜㅜ
    넘 좋아요. 남자는 잘 모르겠네요. ㅋㅋ

  8. BlogIcon 카타리나 2009.12.16 15:31 신고

    아오이 유우...이름만 알고 있는...
    ㅎㅎ 남자배우는 전혀 모르겠네요

  9. BlogIcon Deborah 2009.12.16 20:13 신고

    오 이름만 들었던 배우인데.. 직접 사진을 보니 공감이 가네요. 정말 여배우는 아주 청순한 이미지 그대로 입니다.

  10. 미치고 2009.12.18 18:36 신고

    아오이 유우 극우단체에 돈을 기부하기로 유명하죠 ㅡ.ㅡ;; 청순이고 뭐고 한국 올때마다 극우배우가 환호받는 현실은 조금 안타깝네요

  11. 고하진 2010.03.11 20:03 신고

    ㅎㅎ 이건 점말

2009년 일본에서도 많은 한국영화가 개봉했지만, 흥행 성적에서는 부진한 모습을 보여주었습니다. 한류 배우 정우성, 이병헌, 송광호가 주연을 맡은 <놈놈놈>은 일본 시장에서 TOP 10에 한번도 들지 못하는 참패를 맞았으며, 권상우, 송승우 주연의 <숙명>, 전지현 주연의 <블러드> 등도 부진한 성적을 거두며 조용히 막을 내렸습니다. 개봉하는 한국 영화마다 고전을 면치 못하고 있는 가운데, 2009년 누적관객수 300만을 돌파하며, 2009년 한국영화 흥행성적 9위를 기록중인 마더가 지난달 31일 일본에서도 개봉되었습니다. 지난, 27일 신주쿠에서 열린 시사회에서는 유료 시사회임에도 불구하고 전석이 매진하는 한편 일본 하토야마 총리의 부인 미유키 여사가 참석을 하여 화제가 되기도 했습니다.


일본 포털사이트 야후 재팬메인에서도 최근 개봉한 마더를 소개하고 있었습니다.
마더는 뛰어난 작품성과 한류 인기배우 원빈이 주연을 맡은 영화라 일본내에서도 큰 기대를 모으고 있었습니다. 마더를 관람한 네티즌들도 영화의 작품성과 출연 배우들의 연기에 만족하며, 상당한 호평을 내리고 있었습니다. 마더를 직접 본 네티즌들의 평을 살펴보면,

yukigame_yukigameさん : 深い母の愛は恐ろしい・・・
깊은 어머니의 사랑은 무섭다.

amon1610さん : 観る者に覚悟と洞察力を要求する映画・・・
보는 사람에게 각오와 통찰력을 요구하는 영화···

chibichiro_99さん : 隙のない、、ほぼ完璧といえる作品
틈이 없는, 거의 완벽이라고 할 수 있는 작품

forgettable43 : ユーモラス、そして、スリリング
유머러스, 그리고, 아슬아슬!

pius2374 : 本日見てきました。本日は1日で1000円の料金、かつ、日曜ということもありましたので満席でした。
오늘 보고 왔습니다. 오늘은 100엔의 요금, 더구나 일요일이라서 그런지 만석이었습니다.

bon3bon6さん : いつまでも余韻が残る大傑作です。美しくに切れがある映像に、バロックのような音楽。映画マニア絶対必見です。
끝까지 여운이 남는 대걸작입니다. 아름답게 조각이 되어 있는 영상에 바로크와 같은 음악. 영화 매니아라면 꼭 봐야합니다.


마더를 관람한 대다수의 네티즌들은 지금까지 볼 수 없었던 작품이라며, 큰 호평을 보내고 있었습니다. 특히, <살인의 추억>과 <마더>를 만든 봉준호 감독의 작품성을 높게 평가하였으며, 김혜자, 원빈의 연기력에도 큰 호평을 보내고 있어, 흥행 가능성도 기대해볼 수 있었습니다. 하지만, 마더는 첫 주 45개 극장에서 상영을 시작하여, 영화 흥행에 따라 조금씩 넓혀가는 방식으로 배급을 결정한 상태입니다. 네티즌들의 호평에도 불구하고 45개 극장 개봉이라는 작은 규모에 상영된다는 자체가 상당히 아쉽게만 느껴졌습니다. 현재 일본 박스 오피스 1위를 달리고 있는 <내 첫사랑을 너에게 바친다>(僕の初恋をキミに捧ぐ)라는 영화가 302개 스크린에서 개봉한 것에 반하여, 마더는 상당히 작은 규모라는 것을 알수있습니다. 현실적으로 마더의 배급 규모 상 박스오피스 TOP 10에 들어가기는 어려울 것 같습니다. 하지만, 마더는 작품성과 연기력을 인정받아 '2009년 일본에서 참패를 거듭하고 있는 한국 영화의 자존심을 지켜줄 수 있는 유일한 영화'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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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BlogIcon 티런 2009.11.02 08:18 신고

    영화도 좋지만 원빈이란 배우의 영향력도 있을것 같습니다^^
    잘 보고갑니다~

  3. 2009.11.02 08:23

    비밀댓글입니다

  4. BlogIcon 워크투리멤버 2009.11.02 08:27 신고

    성공했으면 좋겠습니다~ 근데 일본인들 취향에 맞을런지~^^;;

  5. BlogIcon 레드존 2009.11.02 08:46 신고

    언젠가 꼭 봐야할 영화라 생각했는데 결국 못봤네요^^; 그나저나 황금펜촉으로 바뀌셨네요. 추카드립니다^^

  6. BlogIcon 영웅전쟁 2009.11.02 08:57 신고

    성공했으면 하는데...
    성공할것입니다 ㅎㅎㅎ
    잘보고 갑니다.
    이번주 멋지게 열어가시길 바랍니다.

  7. BlogIcon DJ야루 2009.11.02 09:21 신고

    오 이게 일본에서도 개봉이 됬군요ㅋㅋㅋㅋ

    여튼간 아무래도 원빈의 영향력이 없지 않아 작용될거 같아요ㅋㅋㅋ

    마지막 말씀대로 흥행을 해서 한국영화의 자존심을 꼭 지켜주었으면 좋겠네요!

  8. BlogIcon 초록누리 2009.11.02 09:33 신고

    성공했으면 좋겠네요..
    좋은 소식으로 다시 뽀님이 포스팅 올려주셨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마더 화이팅입니다!

  9. BlogIcon 달려라꼴찌 2009.11.02 11:35 신고

    일본하고 우리하고 정말 달라도 너무 다른 국민이라...
    정말 흥행코드를 예측하기는 어려운 것 같습니다.
    흥행 성공하기를 기원합니다.

  10. BlogIcon 용짱 2009.11.02 12:33 신고

    음흠... 아직도 마더를 못본 1인..ㄷㅎㅎㅎ

  11. BlogIcon 못된준코 2009.11.02 14:00 신고

    역시 원빈이라는 흥행메이커의 영향력이 좌지우지 할것 같은...
    마더 영화 스토리를 보면 일본에서도 먹힐것 같은 느낌이 드네요.
    좋은 포스트 잘보고 갑니다. 오늘도 즐거운 하루 보내시고요.

  12. BlogIcon gemlove 2009.11.02 15:01 신고

    저도 꽤 재밌게 봤어요.. 살인의 추억으로 봉준호 감독도 일본에선 꽤 팬층이 있는 것 같은데, 성공했으면 좋겠네요 ^^

  13. BlogIcon 멀티라이터 2009.11.02 17:03 신고

    솔직히 흥행은 못할것 같은데.. 평은 무척 좋네요. ^^:;

  14. 박기자 2009.11.02 21:31 신고

    봉감독하고 김혜자씨 원빈왕자님의 팬이라 개봉날 봤는대요

    벌써 몇달이 지났지만 그 여운이 가시질 않네요.

    김혜자님의 재능과 관록과 노력이 어우러진 환상적인, 정말 환상적인 연기, 아름다운 원빈씨와 진구씨의 탄탄한 받침

    (특히 진구님 포스가 장난 아님니다) 완벽한 시나리오와 디테일한 화면구성......

    다신 이런 작품을 볼수 없을까 안타까울 정도입니다.

    꼭 꼭 집중해서 보시길바래요 .....보신 후에 하나 하나 생각이 나며 다시 전체를 구성하는 영화입니다.

    일본에서도 성공할꺼 같네요....

  15. BlogIcon 머니야 머니야 2009.11.03 08:53 신고

    잘되면 좋겠네요...그런데..아마..우리네 엄마들의 헌신적인 모습이 그네나라에 잘 먹힐지는...잘 몰겠네요..ㅠㅠ

  16. mikali 2009.11.03 10:45 신고

    호주왔을때 봤어야됬었는데..ㅠㅠ 후회합니다..

  17. 헤헿헤 2009.11.08 15:39 신고

    송강호에여 ㅋㅋ 저도 첨에 송광호라 적었다가 댓글에서 난리났었...잊을수없네요

  18. BlogIcon Education School 2011.07.18 16:57 신고

    보신 후에 하나 하나 생각이 나며 다시 전체를 구

  19. BlogIcon Art Degree 2011.07.18 16:57 신고

    좋은 포스트 잘보고 갑니다. 오늘도 즐거운 하루 보내시고요.

  20. BlogIcon Performing Arts School 2011.07.18 16:57 신고

    인의 추억으로 봉준호 감독도 일본에선 꽤 팬층이 있는

  21. BlogIcon Psychology School 2011.07.18 16:58 신고

    들의 헌신적인 모습이 그네나라에 잘 먹힐지는...잘 몰겠네요..ㅠㅠ


 가을이 되면 유독 따뜻한 멜로 영화가 많이 개봉하고 사랑받고 있습니다. 우리나라도 가을을 맞아 '내 사랑 내 곁에', '애자', '호우시절', '불꽃처럼 나비처럼' 등 따뜻하고 슬픈 멜로 영화가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것 같습니다. 가을이 되면 외롭고 감수성이 풍부해져서 그런가봐요.^^

 일본도 우리나라와 마찬가지로 많은 멜로 영화가 사랑받고 있습니다. 그중에서 개봉 첫 주 일본 박스 오피스 1위에 오른 '내 첫사랑을 너에게 바친다'(僕の初恋をキミに捧ぐ) 라는 순애보 영화가 올 가을 일본을 뜨겁게 달구고 있습니다. 



지난주 전국 302개 스크린에서 개봉한 '내 첫사랑을 너에게 바친다'는 10 ~ 20대 젊은 여성층을 중심으로 큰 인기를 얻고 있습니다. 주말 이틀 동안 관객수 22만명, 3억엔(약 40억원)에 가까운 흥행수입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이 영화는 판매 부수 750만 부 이상을 기록한 아오키 코토미(青木 琴美)의 베스터 셀러 '내 첫사랑을 너에게 바친다'라는 순정 만화를 실사화 한 영화입니다.판매 부수 750만 부 이상을 기록한 아오키 코토미의 베스터 셀러 순정 만화를 영화로 제작하였습니다. 여중고생들이 영화로 만들어지길 가장 원했던 만화 였었죠. 덕분에 우리나라에도 잘 알려져 있는 만화입니다. 특히, 이번 영화는 일본판 꽃보다 남자의 여주인공이었던 이노우에 마오(井上真央)와 현재 후지 TV에서 방영중인 드라마 오토맨의 주연배우 오카다 마사키(岡田将生)가 주연을 맡아 열연을 펼치고 있습니다. 두 사람 모두 일본을 대표하는 배우로 성장해나가고 있습니다.


영화 ' 내 첫 사랑을 너에게 바친다'는 스무살까지 살 수 없는 시한부 삶을 살고 있는 소년과 그를 헌신적으로 사랑하고 지키려는 소녀의 안타까운 사랑을 그린 영화입니다.

시놉시스 : 8살 무렵, 두 사람은 타네다 마유(이노우에 마오)의 아버지가 근무하는 병원에서 만나게 됩니다. 두 사람은 어릴때부터 서로를 좋아하기 시작하지만, 카키노우치 타쿠마(오카다 마사키)가 중증 심장병으로 스무살을 살기 어렵다는 사실을 알게 됩니다. 하지만, 두 사람은 너무 사랑하기에 '어른이 되면 결혼하자!' 라며 이룰 수 없는 약속을 하게 됩니다. 세월이 지나, 두 사람은 소년에서 남자로.. 소녀에서 여자로 성장하게 됩니다. 하지만, 자신의 수명이 얼마 남지 않은 것을 깨달은 타쿠마는 자신을 헌신적으로 사랑하고 지켜준 마유를 멀리하려고 합니다. 그녀를 더 이상 울리고 싶지 않아서... 너무 사랑하기 때문에...

최근 우리나라에서 개봉한 영화 김명민, 하지원 주연의 '내 사랑 내 곁에' 처럼 슬프고 가슴아픈 영화입니다. 올 가을 일본을 대표하는 순애보 영화라고 할 수 있겠네요. 젊은 여성층을 중심으로 큰 화제가 되고 있는 제목처럼 슬픈 영화 ' 내 첫 사랑을 너에게 바친다' 가 순애보 영화로서 어떤 흥행을 기록하게 될지 기대가 됩니다. 올 가을 로맨틱한 순애보 영화 어떠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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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9.10.29 07:57

    비밀댓글입니다

  2. BlogIcon sky~ 2009.10.29 08:06 신고

    원작이 만화군요 ㅎㅎㅎ

  3. 2009.10.29 08:19

    비밀댓글입니다

  4. BlogIcon ageratum 2009.10.29 08:28 신고

    역시 가을이라 이런 영화가 나오나 보네요..ㅋㅋ

  5. BlogIcon 티런 2009.10.29 08:56 신고

    가을엔 순애보영화가 맘속에 잘 들어오죠^^

  6. BlogIcon 영웅전쟁 2009.10.29 09:22 신고

    원작 만화를 멋진 순애보 영화로 만들엇나 봅니다.
    가을에 잘 어울리라는 ㅎㅎ
    잘보고 갑니다.
    오늘도 멋지고 즐거운 하루 이시길 바랍니다.

  7. BlogIcon 세아향 2009.10.29 09:29 신고

    요즘은 눈물한번 빵~ 하고 터트리고 싶은데...
    남자가 울면 최악이지만...
    울고 나면 스트레스 팍팍 풀릴거 같아서요~

  8. 히라이켄... 2009.10.29 09:49 신고

    오리지널 사운드 트랙으로 히라이켄이 노래를 불렀던데 예고편보니
    영상이랑 아주 잘어울리더라구요, 세상의 중심에서 사랑을 외치다처럼
    히라이켄목소리랑 아주 잘어울려서 아주 잘될것같다는 생각을 하긴 했었는데~!
    더 보고 싶어졌습니다!

  9. BlogIcon 얄궂 2009.10.29 10:36 신고

    이미지의 남자 배우 말입니다. 이나영 닮았어요.

  10. Bahia 2009.10.29 13:58 신고

    예전에 한국영화 <스무살까지만 살고 싶어요>가 떠오르는 영화로군요. 재미있겠네요.

  11. BlogIcon gemlove 2009.10.29 14:34 신고

    이노우에 마오는 독특한 매력이 있는 것 같아요 ㅋ 츠쿠시 역에도 가장 잘 어울렸던 것 같구요 ㅎ

  12. BlogIcon 못된준코 2009.10.29 15:25 신고

    허...애인만 있어도 같이 가서 보고픈데....
    혼자 가서 보긴 쪼매...거시기 하잖아요.ㅎㅎㅎ

  13. BlogIcon 예스비™ 2009.10.30 06:57 신고

    옆구리가 시려서... 패쑤 할것 같네요.
    요즘은 취향이~ 액션영화에 눈길이 쏠리는건 왜 일까요?

  14. BlogIcon 카타리나^^ 2009.10.30 16:25 신고

    아.......이거 저 책으로 읽을까 고민했던건데...ㅎㅎ

    조만간 사게 될지도 몰라요


올 11월 한국에서 개봉 예정인 손예진, 한석규 주연의 <백야행>이 지난 21일 제작발표회를 가졌습니다. 개인적으로 우리나라에서 올 하반기 가장 기대되는 영화 중에 하나라는 생각이 듭니다. 먼저, 손예진, 한석규, 고수 등 톱스타가 주연을 맡았으며, 다수의 저서를 낸 일본 베스트셀러 작가, 히가시노 게이고의 <백야행>이라는 작품을 영화화 하였기 때문입니다. 백야행은 1997년 1월 부터 1999년 1월까지 약 2년동안 소설 스바루에 연재되었으며, 그 해 8월 간행되어 큰 인기를 모으며, 베스트셀러가된 미스터리 장편입니다. 백야행은 현재까지 판매 100만부를 훌쩍 넘기며, 아직까지도 사랑을 받고 있는 작품이기도 합니다.



우리나라 백야행의 포스터, 일본 드라마 백야행, 그리고 히가시노 게이고의 소설입니다. 우리나라 영화와 일본 드라마의 느낌이 거의 비슷하죠?

원작 소설 백야행의 줄거리를 간략하면,
유년기, 첫 사랑의 소녀를 돕기 위해서 부친을 죽인 소년과 그 소년을 감싸기 위해서 모친의 생명을 빼앗은 소녀의 잔혹한 14년간의 사랑의 궤적을 그린 이야기 입니다. 사랑하는 것이 죄였다. 만날 수 없는 것이 벌이었다.... 저도 참 재미있게 읽은 소설인데.. 꽤 오래전에 읽은 소설이지만, 아직까지 기억에 많이 남아있습니다.^^


하지만, 드라마 백야행에서는 원작에서 거의 그려지지 않았던 주인공들의 관계를 영상화하였으며, 등장 인물의 성격도 원작과 큰 차이가 있어 백야행을 방송했던 TBS에 항의하는 글이 많이 올라왔었습니다. 또한,백야행은 평균 시청률 12.3%를 기록하며, 기대치에 비하여 저조한 시청률을 기록하였습니다. 시청자들은 한번도 15%를 넘기지 못한 이유를 원작과 드라마의 주인공의 성격이 너무 달랐다는데 원인이 있었다고 평했습니다. 하지만, 백야행은 제 48회 드라마 아카데미상에서 최우수 작품상, 주연 남우상(야마다 타카유키), 조연 여배우상(아야세 하루카), 조연 남우상(타케다 테츠야) 등을 수상하면 4관왕에 오르는 기염을 토했습니다. 시청률에 비하여 4관왕은 조금 과분하지 않나라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백야행 원작 소설은 2006년 드라마가 방영된 직후 2006년 1월, 드라마의 인기에 힘입어 100만부를 돌파하는 등 큰 인기를 끌었습니다. 우리나라에도 백야행 번역되어 발행된 후 꽤 많은 책이 팔린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소설을 보신분들도 많으시죠? 히가시노 게이고는 <비밀>,<백야행>등 많은 베스트셀러를 탄생시켰지만, 나오키 상(일본의 문학상)과 큰 인연이 없었습니다. 하지만, 2006년 <용의자 X의 헌신>으로 드디어 나오키 상을 거머쥐게 됩니다. 용의자 X헌신은 영화와되어 일본과 한국에서 큰 사랑을 받았습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백야행>을 가장 좋아한답니다.^^


영화 백야행에서는 주인공들의 파격 노출신과 베드신이 벌써 부터 화제가 되고 있다고 합니다. 백야행이 영화화 된다는 자체에 큰 기대를 가지게 되지만, 약간 우려되는 점도 있습니다. 원작 백야행을 영화화 하기에는 2시간의 시간은 짧지 않나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일본 드라마에서도 11화까지 방영되었지만, 원작에 비하여 미비한 모습을 보여줘 시청자들의 원성을 샀었죠. 원작 자체가 난해하고 미스터리한 부분도 많아 어떻게 영상으로 표현했을지 걱정도 많이 되네요.. 히가시노 케이고의 역작 <백야행>이 스크린에서 어떤 모습으로 비춰질지.. 손예진, 한석규, 고수가 어떤 연기를 보여줄지..벌써부터 기대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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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BlogIcon skagns 2009.10.24 09:01 신고

    저도 정말 백야행 기대됩니다.
    일본 백야행을 정말 재밌게 봤거든요. ^^
    더군다나 우리나라에서는 손예진이 연기를 한다니
    얼마나 잘 표현해낼지 정말 궁금해요.

  3. BlogIcon demun 2009.10.24 09:55 신고

    좋은 영화한편을 본것 같군요. 고맙게 잘 보고 갑니다.

  4. 백야행 2009.10.24 10:02 신고

    드라마 다운로드 해서 보았는데 좀 야하던데. 우리나라 드라마로 만들었으면 난리 났을꺼 같은데요. 너무 야함 공중파만들기는 너무 야해요. 아마 영화로 만들기 잘했다는 생각 베드신 장난 아님ㅋ 그리고 7회부터 너무 지루했음. 야간 복잡하던데요^^

  5. BlogIcon 백수행 2009.10.24 10:47 신고

    백야행

    겁나 잼잇는 드라마...일드중에서 최고라고 생각합니다.

    정말 기대 되구요 원작 느낌 그대로 훌륭한 작품 나왓으면 좋겟네요

  6. 스캣 2009.10.24 10:51 신고

    저는 책을 아직 읽지 못했는데, 읽고 싶어지네요.^^ 잘 보고 갑니다.

  7. wait for you 2009.10.24 11:34 신고

    나이가 한살 한살 들어갈수록 단어만 들어도 눈물이 핑도는 경우가 있습니다.백야행,세글자에 갑자기 왜 이렇게 찡한지...우리나라 포스터 참 잘살린거 같네요,여주인공을 위해 그림자처럼 살았던 남주인공을 잘 살린것 같습니다.백야행을 보고 몇주일 후유증에 시달렸는데요,아직도 제 기억속에 아야세하루카가 너무 선명해서 손예진씨는 어떨까 기대반 걱정반입니다.개인적으로 남주인공은 일본판은 보는 동안 조금 아쉬웠는데 고수씨는 너무 기대되네요^^ 개봉하면 바로 달려가고 싶습니다^^

  8. 연습장 2009.10.24 11:40 신고

    용의자x는 영화는 못보고 소설만 읽었었는데 그 작가군요. 재밌게 읽은 책이었는데 이 책도 읽어봐야겠네요.

  9. BlogIcon 빛무리~ 2009.10.24 12:31 신고

    제 친구가 일드를 즐기는데 그 중에서도 백야행이 제일 재미있다고 추천하더군요. 그래도 저는 일드에 끌리지 않아서 안 보고 있었는데, 잘됐네요. ㅎㅎ 뽀님, 잘 보고 갑니다. 행복한 주말 되세요^^

  10. 가위마녀 2009.10.24 12:37 신고

    일드보다 원작을 먼저 보는게 맞는듯해서 원작을 먼저봤답니다..!!
    하지만 원작에 너무 빠져 들어서 아직도 일드는 보기가 두렵네요(각색이 되어있다고 알고 있어서)
    하지만 이번 영화 백야행은 일드와 영화 둘다 안본상으로는 영화가 씽크로율이 가장 높아 보이네요..!!
    지금 영화에대한 기대감이 너무너무 큽니다

  11. skepwl 2009.10.24 12:38 신고

    정말 기다려집니다.

    손예진씨가 나와서 더 기대되네요.

  12. BlogIcon 영웅전쟁 2009.10.24 12:50 신고

    음....
    멋진 영화 한편을 본듯 하군요....
    잘보고 갑니다.
    즐거운 주말 되시길 바랍니다.

  13. 시간 가는줄모르고 2009.10.24 13:41 신고

    일드 백야행 을 보았어요. [백야행OST]시바사키 코우 - 影 (그림자) 도 지금도 너무 좋아하구요.
    두시간안에 세밀한 그내용을 어찌 승화시킬지 궁금하고 OST 는 어떤음악을 삽입햇을지도
    궁금하고 고수씨 팬인데 그 눈빛이 강렬하여 남자주인공의 역활도 기대되고 한석규씨가
    형사로 나오는 거겠지요.여하튼 실망할지 모르지만 기대치가 있어 개봉날 가서 볼꺼예요

  14. 악귀야행 2009.10.24 13:56 신고

    개인적으로 일드 백야행을 너무잼있게봐서.. 영화도 기대가 큽니다.

    드라마 11화로 스토리 풀기도 조금 짧은감이 있었는데 영화에서 어떻게

    이야기를 풀어나갈지 너무 궁금하네요..^^

  15. 에나벨 2009.10.24 21:18 신고

    영화로 만들지말지... 사랑따윈 필요없어도 영화로 만들어서 졸작됐는데, 백야행도 뻔할것같다.
    2시간안에 어떻게 이야기를풀어.. 말도안됨

  16. gg 2009.10.24 23:38 신고

    영화가 왠지 잘 살리지 못할듯 해요.. 남주와 여주의 싱크는 괜찮지만.. 영화 스토리가? 예고를 보니 느낌이 좀 틀리더라구요.. 뭐 공개되봐야 알겠지요^^;

  17. 음음음 2009.10.25 00:20 신고

    개인적으로 일본 리메이크는 별로 ..

    잘해도 리메이크 꼬리표 달고 다니게 되고 못하면 원작을 망쳤다는 이야기가 나오고

    무엇보다 저런 스토리는 책으로 읽었을때는 몰입하면서 읽고 슬플수도 있겠지만
    영화나 드라마로 만들면 흔해빠진 스토리나 현실감 없는 스토리로 오히려 몰입 방해가 될듯

    개인적으로 일본 원작을 토대로 영화 만든것 중에
    성공한 영화 못 봤음..

    일단 일본 원작 영화들은 너무 지루하고.. 너무 재미 없음 ..

    • 나그네 2009.10.29 12:38 신고

      소설을 영화로 만드는것이고,
      일드 리메이크가 아닙니다!

      일드가 만들어지기 그 이전부터
      영화로 만들 생각을 가지고
      기획되었다고 하구요.

      소설원작을 영화로 만드는것이지
      리메이크가 아니라는점.

  18. BlogIcon 함차가족 2009.10.25 00:51 신고

    글읽고나니 영화가 한번 보고싶어지는군요,, 영화로 과연어찌그려질지,,,

  19. BlogIcon gemlove 2009.10.25 18:48 신고

    ㅎㅎ 저는 아야세 하루카떄문에 일본판 드라마를 봤습니다. 그래서 그런지 한국 영화판도 기대가 되요 ^^

  20. BlogIcon 세아향 2009.10.26 09:45 신고

    백야행..저도 올해에 본 일드인데...
    무거운 내용이긴 하지만...흡입력도 있고, 재미있던 작품이였습니다.

    참, 지난번 '추천~' 정말 감사드립니다^^
    당락 여부와 상관없이 바쁜데 댓글남겨달라는 이상한(?) 부탁에도 선뜻 나서 주신거
    정말정말 감사합니다.

  21. 사이키 2009.11.02 11:32 신고

    저도 소설을 재밌게 봤는데요, 백야행이 영화로 나온다는 말을 듣고는 기대보단 불안한 마음이 더 많네요; 본문에도 나와있지만, 과연 원작을 스크린 안에 2시간동안 어떻게 담아낼까... 그래서 드라마화나 영화화 되는건 별로 좋아하지 않아요... 그래도 평이 좋으면 한번 봐야겠다는ㅋㅋ

 
   09년 5월 21일 터미네이터 : 미래전쟁의 시작이 우라 나라에서 개봉된 후 현재까지 누적 관객수 4백만명 가까운 관객들을 끌어모으며 큰 흥행을 하고 있습니다. 이번주만 지나면 4백만이 훌쩍 넘어가겠네요.
  블록버스터에 충실한 영화 터미네이터 : 미래전쟁의 시작은 많은 관객들에게 호평을 받고 있습니다. 적절한 전투씬과 스펙터클한 전개. 흥행과 관객평 모두 성공을 거두고 있습니다. 터미네이터 : 미래전쟁의 시작이 일본에서도 오늘(토요일) 13일 개봉됩니다. 우리 나라보다 20여일 늦게 개봉되며, 이름도 터미네이터 4(
ターミネーター4) 로 개봉됩니다.
<다음영화예매순위>

지금까지의 누적 관객수로만 보아도 터미네이터 : 미래전쟁의 시작은 만족할만한 성적을 거두고 있습니다.

<터미네이터 : 미래전쟁의 시작>

  우리 나라에서 큰 성공을 거두고 있는 터미네이터 : 미래전쟁의 시작! 과연 일본에서도 우리나라와 같은 성적을 낼 수 있을까요? 일본도 개봉 전부터 많은 관심을 끌며 흥행을 예상하고 있습니다.
   <전지현 주연 : 블러드>


  터미네이터보다 먼저 개봉했던 전지현 주현의 블러드(5월28일 일본개봉)와 전혀 대조적인 반응을 보이고 있습니다.  블러드는 6월11일 우리 나라에서도 개봉되었지만, 일본과 마찬가지로 기대에 미치지 못하고 있습니다.

종합 : 2.78 점
보고싶은 사람 : 220명
봤던 사람 : 167명
팬 11명.



종합 : 3.82
보고싶은 사람 : 1412명
봤던 사람 : 427명
팬 : 104명

 

  보름 정도나 먼저 개봉했지만 블러드와 터미네이터는 큰 차이를 보이고 있습니다. 많은 영화 평론가들도 터미네이터 4의 흥행을 예상하며 개봉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블러드의 흥행을 기대했었지만, 저조한 성적에 아쉬운 생각이 많이 듭니다. 기대가 컸던만큼 아쉬움도 큰 것 같습니다..

 
  일본인들이 이렇게 터미네이터에 주목하며 좋아하는 이유은 무엇일까? 그리고 대흥행을 예상하는 이유는 무엇일까? 그 이유는 아마 아톰, 도라에몽등과 같은 친숙한 로봇의 캐릭터를 어렸을때 부터 보고 자라왔기 때문일 것 입니다. 애니메이션을 좋아하고 이루어질 수 없는 공상소설이나 만화를 좋아해서가 아닐까 합니다. 뚜껑은 열어봐야 알겠지만 큰 이변이 없는한 터미네이터도 일본에서 큰 성공을 거둘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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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악랄가츠 2009.06.13 09:10 신고

    이긍 전 아직 못봤어요 흑흑....
    당최 문화생활을 즐길 여력이 없네요ㅜㅜ
    그놈의 술만 안먹어도 ㅋㅋㅋ
    개봉작 다 볼 수 있을텐데 말이예요 ㅎㅎ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2. BlogIcon 용짱 2009.06.13 09:29 신고

    훗 가츠님 아직 못보셨나요?? 난 봤다는..ㅋㅋㅋ 그것도 이쁜 여친이랑!!!! 터미네이터 굿!!!!

    정말 저 로보트들을 보고 있으면 가슴이 벅차오르는 이 기분..ㅎㅎㅎ

  3. BlogIcon 아디오스(adios) 2009.06.13 09:53 신고

    터미네이터... 초기모델을 보니.. 이젠.. 참 구닥다리 같단 생각이 들긴 하던데요 ㅎㅎ
    터미네이터와 트렌스포머 변신 로봇들이 만나면???

  4. BlogIcon sky~ 2009.06.13 10:59 신고

    터미네이터 재미가 있을거 같아요 ㅎㅎ

  5. BlogIcon 바람나그네 2009.06.13 13:53 신고

    블러드가 좀 성공했어야 하는데 안타깝네요 ;;
    터미네이터는 어떨지 모르겠네요 ㅎ
    행복한 하루되세요 ^^

    • BlogIcon 날아라뽀 2009.06.13 15:15 신고

      그렇죠? 블러드 아쉽네요^^
      바람나그네님 주말 즐겁게 보내세요!

  6. BlogIcon shinlucky 2009.06.13 16:54 신고

    블러드는 개인적으로기대했는데 유감입니다 ㅠ.ㅜ;

  7. BlogIcon 흰소를타고 2009.06.14 01:25 신고

    I will be back!! 정말 잊혀지지 않는 명대사인데
    이번 편도 보고 싶네요... 용짱님과 같은 기회는 없겠지만 --;;

  8. BlogIcon 티런 2009.06.14 08:27 신고

    터미네이터 첨 봤을 시기를 생각하면 정말 아득한 옛날이네요.ㅎㅎ
    비가 내리는 아늑한 일요일아침이네요.^^*

  9. BlogIcon 루비™ 2009.06.14 18:30 신고

    터미네이터 1,2 시리즈에는 못 미친다는 평이 있던데 어떤지....

  10. BlogIcon 세아향 2009.06.15 10:26 신고

    일본에서는 터미네이터가 늦게 개봉하는군요.
    어쩐지 저번에 일본에서 개봉중인 영화 소개에서 터미네이터가 없더라고요.

    이상하게 우리나라 해외 개봉일이 빠르긴 한거 같아요. 거의 동시개봉...
    이게 혹시 '불법동영상'때문인가? 개봉일이 늦으면 동영상파일때문에 장사가 안되서...이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힘든 월요일이지만 활기차게 시작하세요

  11. BlogIcon 영화자료실 2009.06.19 14:18 신고

    봐야지 봐야지 하면서 아직
    못보았네요 ^^
    날아라또님 글 보구 이번 주말에는
    잊지 않구 봐야겠습니다.
    좋은 글 감사합니다 ^^
    오늘 하루도 웃음 가득 하세요 ^_______^

  12. BlogIcon cheap burberry 2011.11.17 12:05 신고

    MCDSVFEB GWV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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