들어가는 입구입니다. 먼저 자동판매기로 표를 끊고
라면전문점이기 때문에 주메뉴는 라면으로 가격은 780엔
그외에 라면사리, 계란, 맥주등을 따로 주문할수있습니다.

식권을 끊고난다음. 자리를 잡아야겠죠?
파란불이 들이와있는 곳이 비어있다는 것을 표시합니다. 비어있는 곳을 찾아서 각자 앉고싶은곳에 앉으면 되요.
그외에 라면사리, 계란, 맥주등을 따로 주문할수있습니다.
식권을 끊고난다음. 자리를 잡아야겠죠?
파란불이 들이와있는 곳이 비어있다는 것을 표시합니다. 비어있는 곳을 찾아서 각자 앉고싶은곳에 앉으면 되요.
점심시간이나 초저녁시간에 이곳에 오면 한창붐벼서 줄서기가 일수였는데.. 늦은시간에 와서그런지 뒷자리에는 손님이 많이 없었어요..은은한 분위기였습니다..왠지모르게 정숙해지는...ㅋ
라면 티켓을 들고 자리에 앉으면 노란종이와 볼펜이 보입니다.. 저건 자기에 입맛에 맞게 음식의 간을 조절할수있는거죠.. 예를 들어 매운것을 잘못드시거나..짜게 드시지않는 분이나.. 그리고 돼지고기, 파를 싫어 하시는 분도 자신이 원하는데로 라면을 주문할 수 있습니다. 문제는 일본어인데.. 잘모르시면 벨을 누르면 종업원이 얼굴을 내미시는데 손짓 발짓을해서 물어봐도 되구요..^^

짜짠~ 얼마후 맛있게 만들어진 라면이 나왔습니다... 제가 먹어본 일본라면 중에는 제일 맛이괜찮았어요..라면을 담은 그릇은 프라스틱으로 만든 도시랑통 같은곳에 담겨서 나왔어요.
#후쿠오카 캐널시티内 지하상가 # 핸드폰 잡담 금지 # 10시부터 다음날 새벽 1시까지 # 780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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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거 2008/10/23 18:0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맛은 있어보이네요
이치란 라멘 또 먹고 싶네요~
일본 라멘집이 저렇다는 건 익히 들었지만 정말 신기하네요. 혼자 가는 사람들에게는 참 좋겠는데요.
남신경쓰지 않고 혼자서 먹을수 있어서 정말 좋아요^^
아아. 배고픕니다 ㅜ,.ㅜ
신촌에 이것과 비슷한 이름에 비슷한 인테리어의 라면집을 보았는데
갑자기 거기가 생각나는 군요.
써니 2008/12/18 10:3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저도 후쿠오카 갔을때 이곳에서 돈코츠 먹었던 기억이 새록새록 나네요ㅎㅎ 온김에 텐진본점에서 먹어보자고 무려 30분만에 찾아냈었네요ㅎ 지점마다 운영방식이 조금씩 다른가봐요~ 전 정말 독서실같은 분위기... 완전좁고ㅎㅎ 그래도 너무 맛있게 먹었던 기억이...ㅎ 또 먹고싶네요T_T
어이쿠 2009/11/24 21:0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역주행해버렸다.1부터 367까지 다 봐버렸어용 ㅋㅋㅋㅋ
미선 2011/01/26 02:4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음 표뽑는 남자애 귀엽네여 고놈...;;;
후쿠오카
음 표뽑는 남자애 귀엽네여 고놈...;;;
"너무 잘보고 갑니다 ㅎㅎ
색도 그렇고 시원해보여 너무 예뻐요 ^^"
리더가 완전히 문서에 대한 저자의 견해에 동의해야 그것이 아닌 경우.
이 게시물을 주셔서 정말 감사드립니다. 내가 이걸 찾으려고했습니다! 나는 빙에서 그것을 발견 신 이여 감사합니다. 당신은 내 일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