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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의 이름은 영화화 한다면 여배우 TOP10


<너의 이름은>이라는 일본 애니메이션이 1월 4일 한국에서도 개봉이 되었습니다. <너의 이름은> 우리나라에서도 개봉전부터 큰 인기를 끌었는데요. 일본과 중국에서 엄청난 인기를 끌었던 애니메이션이기 때문입니다.



<너의 이름은> 단 한 번의 만남 없이 꿈 속에서 몸이 뒤빠뀐 도시 소년 타키와 시골 소녀 미츠하가 만들어 가는 기적과 사랑에 관한 이야기를 담은 작품입니다. 일본에서 애니메이션 감독으로 두터운 마니아층을 가지고 있는 신카이 마코토 감독이 3년 만에 선보이는 신작으로 일본을 포함하여 해외에서도 주목을 받았습니다.



<너의 이름은> 관객수
<너의 이름은> 이미 아시아 5개국에서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으며, 제42회 LA 비평가협회상 애니메이션상을 수사하기도 했습니다. <너의 이름은> 일본 개봉 후 관객수를 무려 1649만을 돌파하는 경이로운 신드롬을 일으켰습니다. 그리고 중국에서도 개봉 3일 만에 1000만 관객을 넘으면서 돌풍의 주인공이 되었지요. 일본 애니메이션의 퀄리티나 기대감이 남다르기 때문에 한국도 다른 아시아국가와 다르지 않을 것이라는 전망이 나오고 있습니다.



1월 4일 개봉 당일 상황만 본다면 <너의 이름은>에 대한 한국 영화 팬들의 관심이 대단하다는 것을 느낄 수 있습니다. 실시간 예매율 순위가 박스오피스 순위로 100% 이어지는 것은 아니지만 개봉 당일 예매율은 마스터를 꺾고 전체 예매율 1위에 올랐기 때문이지요.



<너의 이름은>은 개봉전부터 팬들 사이에서 호불호가 갈리고 있기는 하지만 이미 다른 아시아국가를 통하여 흥행력을 인정받은 만큼 한국에서의 흥행도 기대해볼 필요가 있을 것 같습니다.


<너의 이름은> 실사화(영화화)한다면 여배우는?
<너의 이름은>이 영화화 된다면 어떤 여배우를 주인공으로 했으면 좋겠을까 하는 설문이 일본에서 진행되었습니다. 10대 후반~20대 초반 여배우 중에서 너의 이름은 주인공 TOP10에 대해서 알아볼까 합니다.



10위 아리무라 카스미(有村架純)
1993년 2월 13일생의 일본 여배우로 2016년 일본에서 가장 핫한 20대 초반 여배우 중의 한명입니다. 2016년 닛케이 여배우 파워랭킹에서 20대 여배우 중에서 1위에 선정이 되었지요. 평범한 여배우로 지내다가 일본 드라마 아마짱에서 코이즈미 쿄고(아마노 하루카역)의 젊은 시절을 연기하면서 인기가 상승을 했습니다.



9위 노넨 레나(能年玲奈)
아마짱이라는 드라마로 국민 여동생이라는 수식을 얻기도 했던 노넨 레나. 1993년생의 여배우입니다. 소속사 문제로 연예계에서 자취를 감추었지만 소속사와의 문제가 없었다면 지금 일본 최고 여배우로 자리를 잡았을 가능성이 큽니다. 여전히 많은 팬들을 보유하고 있는 20대 초반 일본 여배우 중의 한 명입니다.



8위 카와구치 하루나(川口春奈)
1995년 2월 10일생의 모델이자 영화배우입니다. 일본 그라비아 모델로 활동을 하면서 큰 인기를 끌었는데요. 니콜라라는 잡지 표지 모델로 큰 인기를 끌었습니다. 2011년 오란고교 호스트부에서 첫 주연을 맡으면 큰 인기를 얻기 시작했습니다.



7위 히로세 아리스(広瀬アリス)
1994년 12월 11일생의 히로세 아리스는 초등학교 6학년 때 고향 시미즈 칠석 축제에서 현재 사무소에 스카우트됩니다. 여동생도 히로세 스즈도 연예계 활동을 하고 있는데요. 히로세 스즈는 현재 가장 뜨거운 여배우 중의 한 명이지요. 언니 히로세 아리스도 꾸준히 드라마에 출연을 하며 인기를 얻고 있습니다.



6위 시다 미라이(志田未来)
1993년 5월 10일생의 시다 미라이는 2016년 가장 주목을 받은 여배우 중의 한 명입니다. 13세의 어린 나이부터 드라마에 출연을 하여 아역배우에서 꾸준히 성장을 해왔는데요. 아역시절 신인상이란 신인상은 모두 휩쓸고 다녔다고 할 수 있지요.2016년 5분기 일본 드라마 렌탈 구세주의 주인공으로 출연을 하여 눈에 띄는 연기력을 보여줘 큰 호평을 받았습니다. 아역 배우에서 꾸준히 성장을 해서 그런지 연기력만큼은 크게 인정을 받고 있습니다.



5위 니시우치 마리야(西内まりや)
지난해부터 인기가 급상승중인 니시우치 마리야는 1993년생입니다. 데뷔는 2008년 했지만, 인기는 최근에 얻기 시작한 중고 신인이라고 할 수 있지요. 키 169cm의 큰 키로 일본 세븐틴 모델로 활약을 하기도 했습니다. 얼굴에 다양한 느낌이 있고, 개성적인 스타일로 큰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4위 혼다 츠바사(本田 翼)
1992년 6월 27일생인 혼다 츠바사는 국내에서도 인기를 끌고 있는 일본 모델이자 영화배우입니다. 2016년 4분기 드라마 <수수하지만 굉장해 교열걸 코노 에츠코>라는 드라마에서 패션잡지 에디터 역할로 인기를 모았습니다. 모델 출신이라서 그런지 다양한 표정과 웃는 모습이 매력적인 여배우입니다.



3위 사쿠라바 나나미(桜庭ななみ)
1992년 10월 17일생인 사쿠라바 나나미는 그라비아 아이돌로 활동을 하기도 했습니다. 진격의 거인 드라마와 영화에 출연을 하면서 큰 인기를 끌기 시작했는데요. 2016년 청춘의 명곡 스토리, 콘트레일 ~죄와 사랑~ 등의 드라마에 출연을 했습니다. 엑소 for life 뮤직비디오에도 출연을 했는데요. 뮤직비디오에서 여신 미모를 뽐내 화제가 되기도 했지요.



2위 트린들 레이나(トリンドル玲奈)
1992년 1월 23일생인 트린들 레이나는 혼혈입니다. 오스트리아 아버지와 일본인 어머니 사이에서 출생했지요. 2009년 광고에 기용이 되면서 데뷔를 했는데요. 젊은 여성을 중심으로 인기가 높고, TV 및 이벤트 무대 등 다방면에서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1위 히로세 스즈(広瀬すず)
1998년 6월 19일생으로 최근 일본에서 가장 한 핫 배우 중의 한명입니다. 그녀의 언니 히로세 아리스 역시 연예인으로 활동을 하고 있는데요. 히로세 스즈는 얼굴깡패라는 별명으로 큰 인기를 끌고 있지요. 2012년 데뷔를 하여 <바닷마을 다이어리>라는 작품을 통하여 상을 휩쓸고 다녔습니다. 단발머리와 교복이 잘 어울리며 나이대가 <너의 이름은> 여주인공과 가장 맞지 않을까 생각되네요.


<너의 이름은>이 영화화 된다면 가장 잘 어울리는 여주인공 순위에 대해서 알아봤습니다.



<너의 이름은> 일본에서 흥행수익 200억원을 돌파하며 기록하며 일본에서 미야자키 하야오 감독이 아닌 다른 감독의 작품이 흥행 톱3에 진입한 것은 12년 만에 처음입니다. 일본과 다른 아시아지역에서 벌써 큰 인기를 끌고 난 뒤에 뒤늦게 개봉되는 애니메이션이기 때문에 입소문과 영화에 대한 호기심 때문에 국내에서는 더 큰 관심을 가지고 있는 것 같습니다. 과연 <너의 이름은>국내에서 어느 정도로 흥행하게 될지 관심 있게 지켜봐야 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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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해리봉터 2017.01.04 12:15 신고

    흥행성공인듯해요 조조인데도 사람 많았음. 저도 물론 재밌게 봤구요 ^^



장수 애니메이션 날아라 호빵맨 시간대변경


일본은 세계적인 애니메이션 강국입니다. 오랫동안 다양한 인기 애니메이션이 방영되고 있으며, 꾸준히 인기를 유지하고 있지요. 대표적인 애니메이션 중의 하나가 <날아라 호빵맨>입니다.



일본 테레비에서 방영되고 있는 <날아라 호빵매>은 1988년부터 방송이 시작되어 2009년에는 방송 1000회에 도달을 했습니다. 그리고 2013년 호빵맨의 작가 야나세 타카시가 사망을 한 뒤에도 계속 방송이 되고 있지요. 2013년부터는 매주 금요일 오후 4시 20분부터 방영이 되고 있습니다.


날아라 호빵맨 오전시간대로 변경

오는 2016년 4월부터는 날아라 호빵맨이 오전 시간대로 변경을 하여 방송을 한다는 소식이 들려왔습니다. 금요일 오전 10시 55분에 방송이 된다고 하는데요. 



호빵맨은 어린이나 유치원생 등을 타켓으로 방송이 되고 있기 때문에 금요일 오전시간대에 방영이 된다는 것에 불만을 가지고 있는 분들이 많이 있는데요. 오전에 방송이 되면 어린이들은 볼 수가 없기 때문입니다. 이 때문에 평일 오전시간에 변경을 하지 말아야 한다는 목소리가 들려 오는 것 같습니다.


한편으로는 이제 날아라 호빵맨의 인기가 시들해지고 있다는 증거라고도 말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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닌텐도 슈퍼마리오 본명은 마리오 마리오


닌텐도의 인기 캐릭터 마리오. 마리오는 닌텐도의 다양한 게임 그리고 피규어 등으로 발매가 되며 큰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마리오 캐릭터는 게임이 인기를 끌면서 우리나라 사람들에게도 상당히 친숙한 캐릭터이며, 마리오를 좋아하는 사람들도 많이 있습니다.



지난 2015년 9월 13일은 <슈퍼 마리오 브라더스>가 발매된지 꼭 30년이 되는 날입니다. 이날을 기념하기 위해서 개최된 이벤트 <슈퍼 마리오 30주년>에서 마리오 캐릭터를 만든 미야모토 시게루씨가 마리오의 본명에 대해서 언급을 했습니다.



마리오의 본명은 마리오 마리오(マリオ・マリオ)?
마리오의 창시자인 닌텐도 전무 이사의 미야모토 시게루는 마리오의 본명이 <마리오 마리오> 였다고 밝혔습니다. 성이 마리오이고, 이름도 마리오라는 말이지요.


마리오 이름의 탄생에는 일화가 하나 있습니다. 닌텐도는 동키콩을 개발할 당시에 닌텐도 미국지부는 임대료가 자주 밀렸다고 합니다. 이 건물의 주인의 이름은 이탈리아계의 마리오 시갈이었다고 하는데요.



마리오 시갈은 임대료를 받기 위해서 닌텐도 사무실로 종종 쳐들어왔고, 어느날 사무실에 쳐들어온 마리오는 동키콩의 게임을 하게 되었고, 이 모습을 본 직원들이 현재 개발중인 게임의 캐릭터에게 마리오라는 이름을 지어주었답니다. 통통한 체형의 마리오 시갈과 자신들이 만들고 있는 마리오의 캐릭터가 너무나 닮았기 때문입니다. 이탈리아인 마리오의 이미지를 참고해서 지금의 마리오가 탄생하게 된 것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마리오와 미야모토 시게루


슈퍼 마리오 브라더스는 일본 내에서만 681만장, 전 세계적으로 4000만장을 넘게 판매를 했습니다. 이 게임이 벌써 출시된지 30년이나 지났네요. 마리오는 이제 닌텐도의 마스코트라고 할 수 있으며, 더 나아가 20세기 대중문화를 상징하는 캐릭터가 아닐까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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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미니오 2016.05.16 19:25 신고

    더 정확히 하면 '마리오 "점프맨" 마리오' 라는 소문도 있답니다. ^^;;



건담 신작 철혈의 오르펜즈, 일본팬들의 반응은?


최근 건담 신작 <철혈의 오르펜즈(ガンダム 鉄血のオルフェンズ)>가 발표되었습니다. 건담 35주년을 맞아 건담 시리즈 통산 18번째의 작품인데요. 이 작품은 <액제전(厄祭戦)>으로 불리는 큰 전쟁이 종결한지 약 300년 후의 세계가 무대이며, 주인공의 초승달 오가스가 신작 모빌 슈트 벌버 토스를 타고 싸움에 도전하는 스토리입니다.



건담은 일본 최고의 애니메이션이며, 국내에도 많은 팬들이 있는데요. 새로운 신작에 대한 기대감이 상당했으며, 건담 신작이 발표되는 순간 건담에 관련된 키워드가 실시간 검색 상위에 오르는 등 큰 관심을 보였습니다.



건담 신작 <철혈의 오르펜즈> 소

과거 <액제전(厄祭戦)>이라고 불리는 전쟁이 있었습니다. 이 전쟁이 종결된지 약 300년. 지구권은 그동안의 통치기구를 잃게 되고, 새로운 체계가 구축이 됩니다. 주인공 미카즈키 오거스가 소속된 민간 경비회사 크류세 가드 시큐리트(CGS)는 지구 한 세력의 통치하에 있는 화성도시 크류세를 독립시키려는 소녀 쿠데리아 아이나 번스타인의 호위임무를 받게 됩니다.



그러나 반란의 싹을 짓밟으려는 무력조직 갤러르 호른의 습격을 받은 CGS는 미카즈키 일행과 아이들을 미끼로 하여 철수를 시작합니다. 소년들의 리더 올가 이츠카는 이를 계기로 자신들을 학대해온 어른들에게 반기를 들고 쿠데타를 일으킵니다. 올가에게 갤러르 호른의 격퇴를 맡긴 미카즈키는 CGS의 동력으로 사용된 액제전 시대의 모빌슈트 건담 발바토스를 이용하여 싸움에 도전을 하는데...



건담 신작에 대한 일본팬들의 반응은
일단, 건담이기 때문에 무조건 기대한다. 얼마나 오랫동안 기다렸던 건담 신작이냐? 건담 발바토스가 너무 멋있다 등등 대체로 호평을 보이고 있습니다.



그러나 국내 팬들의 경우에는 다른 반응을 보이고 있는데요. 건담이 너무 약해보인다는 반응이 많이 있는 것 같습니다. 그동안의 건담보다는 전체적으로 왜소해보이기는 한 것 같습니다.


하지만, 지금까지의 건담은 항상 큰 기대에 부응했기 때문에 방송이 시작되어봐야 제대로 된 평가를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개인적으로는 건담보다는 소년들이 더욱 기대가 되는 것 같네요^^



건담 신작의 방송은 오는 2015년 10월 4일부터 매주 일요일 오후 5시에 방송될 예정입니다.

건담을 좋아하는 분들이라면 누구나 건담 신작 방송이 기다려지지 않을까 생각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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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코믹시스트 2015.08.06 06:44 신고

    안녕하세요. 코믹시스트 (comixest.com) 운영자입니다.
    위 글을 사이트에서 소개하고 싶은데 괜찮으신지 문의 드립니다.
    스크랩 형태가 아닌 주요 내용만 소개하고 전체 내용은 이 포스팅을 직접 보실 수 있도록 링크하는 형태입니다.
    확인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일본인들이 좋아하는 미야자키 하야오(宮崎駿)의 대표작


일본은 애니메이션 강국입니다. 세계에서 인기 있는 애니메이션이 가득한데요. 일본 애니메이션의 거장이라고 하면 미야자키 하야오(宮崎駿)를 빼놓을 수 없을 것 같습니다. 우리나라에도 인기가 있는 다양한 일본 애니메이션 작품을 만들어낸 인물이었기 때문입니다.


하울의 움직이는 성, 바람 계곡의 나우시카, 벼랑위의 포뇨, 토토로 등등 셀 수 없이 많은 인기 애니메이션 작품을 만들어냈지요. 그렇다면 일본 여성들이 미야자키 하야오 작품 중에서 가장 먼저 떠오르는 것은 무엇일까요? 마이 내비 우먼을 통하여 조사한 내용을 토대로 소개해드리겠습니다.


5위 마녀 배달부 키키(魔女の宅急便)



마녀 배달부 키키는 일본 작가 가도노 에이코의 동명 소설을 원작으로 하는 작품입니다. 인간과 마녀 사이에서 태어난 13살 초보 마녀 키키가 외딴 마을에 정착 빗자루를 타고 하늘을 날며 배달 일을 한다는 이야기이지요. 1989년 스튜디오 지브리에서 미야자키 하야오 감독의 장편 애니메이션으로 만들어져서 전세계적으로 사랑을 받았습니다.


4위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千と千尋の神隠し)



우리나라에서도 큰 인기를 얻었던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은 미야자키 하야오가 감독과 원작, 각본을 맡은 애니메이션으로 2001년 7월에 개봉했고, 우리나라에서는 2002년 6월에 개봉해 큰 인기를 얻었습니다.


3위 모노노케 히메(もののけ姬)



모노노케 히메는 미야자키 하야오가 감독과 각본을 맡은 처음이자 마지막 시대극입니다. 원래 미야자키 하야오가 자신의 마지막 작품이라고 공언을 했으나 작화감독을 맡았던 곤도 요시후미가 갑작스럽게 사망을 하면서 2001년 다시 복귀를 했지요. 1997년 일본에서 개봉이 되었으며, 우리나라에는 2003년 4월 25일에 개봉을 했습니다. 우리나라에서는 원령공주로 더 잘 알려져 있지요.


2위 바람 계곡의 나우시카(風の谷のナウシカ)



미야자키 하야오가 1982년 일본의 월간 만화 잡지 아니메쥬에 연재한 만화입니다. 1984년 제작이 된 애니메이션으로 미야자키 하야오가 이름을 떨치기 시작한 작품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1위 이웃집 토토로(となりのトトロ)



1988년 미야자키 하야오가 감독과 각본을 맡은 작품이며, 스튜디오 지브리에서 제작이 되었습니다. 쇼와 시대를 다룬 일본 애니메이션 중에서 최고로 평가를 받았는 작품인데요. 대한민국에서는 2001년 7월 28일에 첫개봉을 하여 큰 사랑을 받았습니다. 토토로라는 캐릭터가 탄생된 작품으로 애니메이션 개봉이후 15년이 지난 지금까지도 토토로의 캐릭터는 큰 사랑을 받고 있습ㅂ니다.


이밖에도 하울의 움직이는 성, 붉은 돼지, 벼랑위의 포뇨, 바람이 분다 등의 순으로 큰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1위 이웃집 토토로는 40.0%, 2위 바람 계곡의 나우시카는 30.0%의 지지를 받았는데요. 이웃집 토토로와 바람 계곡의 나우시카가 일본인들에게 큰 충격을 준 작품이기 때문입니다. 특히 토토로는 귀여운 캐릭터로 아이부터 어른까지 여전히 많은 사람들을 매료하고 있습니다.

미야자키 하야오는 정말 많은 애니메이션 명작들을 만들어낸 것 같은데요. 그가 만들어낸 작품을 살펴보면 그가 왜 일본 애니메이션의 거장이라고 불리는지 잘 알 수 있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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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G.J. 제이 2015.04.22 12:53 신고

    저는 원령공주가 제일 마음에 들더군요! 여러번 봤어요~

  2. BETEP 2015.04.22 22:41 신고

    천공의성 라퓨타는 어디에?

요괴워치 시계 돌풍, 제2의 포켓몬스터 될까?


요괴워치 시계가 일본뿐만 아니라 우리나라에서도 큰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요괴워치는 원래 2013년 7월에 발매한 닌텐도 용 게임이었는데요. 이후 만화책과 애니메이션 등으로 다양하게 전개가 되었습니다.

일본에서 인기를 끌기 시작한 것은 지난 2014년 1월 8일부터 TV 도쿄 계열에서 방영이 되고 난 이후부터인데요. 일본에서는 지난 2014년이 요괴워치 돌풍이 불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요괴워치의 다양한 캐릭터와 상품들이 불티나게 판매가 되고 있기 때문이지요.



요괴워치
요괴워치는 진달래 마을에 사는 엄청 평범한 초등학교 5학년의 주인공이 어느날 뽑기를 통하여 하얀 생물인 '위스퍼'를 만나게 되면서부터입니다. 주인공을 따라다니던 위스퍼는 신기한 시계 '요괴워치'를 주인공에게 건네고, 그날부터 마을 곳곳에 나타나는 요괴들이 보이기 시작하게 되지요. 주인공은 사건을 일으키는 요괴를 설득하고 때로는 싸워서 사건을 해결합니다.




일본에서 큰 인기를 끌자 우리나라에서는 2014년 10월 28일부터 CJ E&M이 독점 판권 계약 및 수입하여 한국 투니버스에서 한국어판으로 방영되어 현재까지도 방영되고 있습니다. 이후 우리나라에서도 요괴워치의 다양한 캐릭터가 큰 인기를 끌기 시작했고, 요괴워치 시계 역시 큰 인기를 얻게 되었습니다. 일본에서 처음 출시되었을 때에 일본 부모들도 재입고 날마다 줄을 서서 구입할 정도로 한동안 북새통을 겪었지요. 아직도 요괴워치는 여전히 인기를 얻고 있고, 사재기를 우려해서 1인당 1개로 판매를 제한하고 있습니다.



우리나라도 일본과 크게 차이가 없었습니다. 현재 요괴워치 시계를 구하고 싶어도 구할 수가 없는데요. 두배 가까이 웃돈을 주고 중고가 거래가 되고 있을 정도라고 합니다. 그래서 우리나라 일부 부모들도 일본 여행을 가게 되면 꼭 구입하게 되는 선물의 하나가 되었지요.

요괴워치 제2의 포켓몬스터 될까?
과거 우리나라에서 큰 인기를 끌었던 포켓몬스터는 아직까지도 어린 아이들로부터 사랑을 받고 있는 캐릭터입니다. 1990년대말 엄청난 인기를 끌며 포켓몬스터는 세계인들에게 큰 사랑을 받았지요.



요괴워치가 제2의 포켓몬스터가 될 가능성도 있습니다. 그 이유는 2015년부터 본격적으로 세계 시장에 나가기 때문이지요. 2015년에는 일본 후지 TV에서 특집 방송을 하고 있으며, 요괴워치 캐릭터가 역시 인기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그리고 3월 1일부터는 태국에서도 방영될 예정이라고 합니다.


요괴워치의 세계시장 진출에는 한국에서의 인기가 큰 영향을 미쳤다고 할 수 있습니다. 애니메이션이 큰 인기를 끌고 요괴워치 시계 장난감 역시 구하기 힘들어졌기 때문입니다. 요괴워치가 처음에 들어왔을 때에 이렇게까지 큰 인기를 끌 것이라고 생각을 했던 사람들은 많이 없었어지요. 하지만, 우리나라에서도 일본못지 않은 인기를 끌게 되었고, 이후 전세계 여러나라에서도 방송 제의가 들어오는 등 요괴워치의 돌풍은 벌써부터 이어지고 있습니다.


요괴워치 시계


방송 1년밖에 되지 않은 요괴워치가 이렇게 빠르게 전파가 되고 있는 것을 보면서 제2의 포켓몬스터가 될 가능성이 충분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요괴워치 돌풍은 이제부터가 시작이라고 할 수 있는데요. 한편으로는 세계인들로부터 인정을 받고 있는 일본의 애니메이션 문화가 부럽게 느껴지기도 합니다. 우리나라도 뽀로로, 로보카폴리 등 아이들로부터 큰 인기를 얻고 있는 애니메이션이 나오고 있는데요. 세계인들에게도 국내 애니메이션이 통할 수 있다는 것을 보여주었지요. 앞으로 우리나라 애니메이션도 세계인들에게 인정을 받는 날이 빨리 왔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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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격의 거인 영화, 2015년에 개봉된다!

진격의 거인. 인기 일본 에니메이션의 하나로 아라키 테츠로가 만든 작품입니다. 1000여년 전, 갑자기 나타난 거인들에 의해서 멸종 위기에 처한 인류가 살아남기 위해서 50m의 거대한 벽을 쌓고 그 안에서 숨을 죽이며 살아가게 됩니다. 그런데 초대형 거인의 등장으로 벽은 무너지고 거인들이 벽 안으로 들어와서 사람들을 잡아먹기 시작하는데요. 이런 절망적인 상황에서 소중한 사람들을 빼앗긴 주인공 엘런이 복수를 하는 작품입니다.


진격의 거인은 한국와 일본에서 동시에 방영 중이며, 그 인기가 상당한데요. 진격의 거인 패러디가 나오기도 하고, TV 방송을 통하여 '진격'이라는 단어가 많이 사용될 정도로 진격의 거인의 인기는 상당하다고 할 수 있습니다. 만화 분야에서는 압도적인 1위를 기록하며 인기를 얻고 있는데요. 일본에서는 누계 2500만부를 돌파했을 정도로 큰 인기를 얻고 있지요. 높은 인기 덕분에 게임으로도 만들어졌으며, 이제는 영화로도 만들어진다고 합니다.


진격의 거인이 실사 영화화 한다는 소식이 발표되어 화제를 모으고 있습니다. 2014년 중반부터 촬영을 시작하여 2015년 개봉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하는데요. 일본에서는 진격의 거인 주인공들과 그에 맞는 배우들을 매칭하여 비교까지 하고 있는 상태입니다.

(진격의 거인 게임)

주인공 엘렌 역으로는 가토리 신고, 후지와라 타츠야, 이쿠타 토마 등이 거론이 되고 있으며, 여자 주인공 미카사 역으로는 고리키 아야메, 하시모토 아이 등이 거론이 되고 있습니다. 그리고 재미있는 것은 거인 역으로 최홍만이 거론되고 있다는 것입니다.


일본인들은 인기 만화인 '진격의 거인' 영화화 소식을 반가워하면서도 한편으로는 원작의 기대를 미치지 못하지는 않을까? 하는 우려도 나타내고 있는 것 같습니다.

진격의 거인 공식 사이트에서는 영화화에 사용할 스토리 보드의 일부가 공개되고 있는데요. 만화의 인기에 힘입어 영화는 어떤 반응을 얻게 될지 무척 기대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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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책과 핸드폰 2013.12.05 00:13 신고

    어떤 영화로 탄생하게 될지 상당히 기대가 되네요^^

  2. BlogIcon 우유와 탄산 2013.12.05 13:33 신고

    진격의 거인 정말 재미있어 하는데, 영화도 보고 싶어집니다.

  3. BlogIcon 라이너스™ 2013.12.05 14:09 신고

    오~ 어떻게 영화화 될것인지
    기대기대^^

  4. 최준혁 2016.05.13 09:26 신고

    전 봤음^^

  5. 최준혁 2016.05.13 09:26 신고

    전 봤음^^

순금으로 만든 골드 울트라맨 피규어

순금으로 만든 <골드 울트라맨>이 24일 도쿄 신주쿠 다카시마야 백화점에서 발표 되었습니다. <골드 울트라맨>이란 말 그대로 금으로 만든 울트라맨 피규어를 말하는데요. 일본은 애니메이션이 인기를 끌면 그에 따른 다양한 콜라보레이션 상품이 등장하고 있고, 그것을 기념하기 위한 날도 만들고 다양한 이벤트도 진행하고 있지요.

(이전에 발매된 울트라맨 기념 금화)


그동안 울트라맨 탄생 40주년 기념 금화가 발매된 적이 있지만, 금으로 만든 피규어는 없었는데요. 골드 울트라맨 피규어의 사이즈는 18cm로 딱 1점만 한정으로 만들어졌습니다.

골드 울트라맨

제작 기간 약 3개월에 걸쳐서 만들어진 순금 울트라맨 피규어는 울트라맨 제작사로 유명한 츠부라야 프로덕션에서 제작, 기획되어 만들어졌습니다. 골드 울트라맨의 가격은 무려 1050만엔(약 1억 1천만원)으로 모두 순금으로 제작이 되었습니다. 골드 울트라맨을 구입하는 구매자에게는 안전한 호송을 위해서 울트라맨에 나오는 과학 특수대대원이 집까지 배달하는 재미있는 서비스도 진행한다고 합니다.


이밖에도 순금 울트라맨 중 사이즈 105만엔, 소 사이즈 31만엔으로 각 18점 한정 판매를 한다고 하네요. 그리고 울트라맨에 나오는 괴수 카네곤의 금박 피규어도 판매되는데요. 딱 1점만 사이즈는 120cm로 가격은 525만엔에 판매될 예정이라고 합니다.

괴수 카네곤 금박 피규어 525만엔(약 5천 7백만원)

아무리 애니메이션이 인기를 끈다고 하더라도 많은 돈을 투자하여 이런 상품을 만드는 것은 쉽지 않았을텐데요. 인기 애니메이션의 경우 이처럼 꾸준한 관심과 다양한 이벤트가 있기 때문에 수십년이 지나도 꾸준히 인기를 얻고 있는 것 같습니다. 일본이 왜 애니메이션 공화국인지, 왜 애니메이션이 인기를 얻을 수 밖에 없는지 잘 알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관련글: 오늘은 일본의 울트라맨의 날<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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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저녁노을* 2013.10.24 18:25 신고

    가격 제법 나가겠는걸요.
    ㅎㅎ
    좋아 보여요

  2. BlogIcon 여강여호 2013.10.24 19:23 신고

    애니메이션 공화국이 맞긴 맞네요.
    금이라는 특별함이 만화 주인공이라니......

  3. BlogIcon 출가녀 2013.10.24 19:42 신고

    오오 럭셔리하네요~ㅎㅎㅎ
    잘보고 갑니다. ^^ 편안한 오후되세여~*

  4. BlogIcon 엠엑스 2013.10.24 21:25 신고

    대단하네요.
    갖고 싶어요,
    잘 보고 갑니다.
    좋은 하루되시기 바랍니다.

  5. BlogIcon 카르페디엠^^* 2013.10.24 21:28 신고

    가격이 너무 비싸네요.ㅋㅋ
    그래도 금이니까 가지고 싶습니다.ㅎㅎ

  6. BlogIcon skypark박상순 2013.10.24 22:34 신고

    오~~ 이런것도 있었군요.
    가격이 어마어마 하네요.ㅎㅎ

  7. BlogIcon 날으는 캡틴 2013.10.25 07:26 신고

    흠...합리주의가 지배하는 저같은 사람으로선 이런 일본인들은
    좀 과하다 싶네요...ㅜ

  8. BlogIcon Hansik's Drink 2013.10.25 09:31 신고

    요렇게 보니 또 신기하네요 ㅎㅎ
    엄청난 가격이군요 ^^

  9. BlogIcon 정선비 2013.10.26 08:46 신고

    우와 대박이네요 어느분이 사가게 될지 참으로 궁금해집니다 ㅎ
    즐거운 주말 보내시기 바랍니다~


히어로가 된 키티? 헬로키티 딸기맨

헬로키티는 일본의 캐릭터 전문 기업인 산리오에서 캐릭터 상품으로 만들어낸 인기 캐릭터입니다. 주인공을 이르러 키티라고 부르고 있지요.

키티는 일본인들뿐만 아니라, 우리나라 그리고 전세계인들로부터 사랑 받고 있는 캐릭터인데요. 키티가 매년 올려주는 매출도 상당합니다. 키티는 매년 변신한 모습으로 다양한 상품들이 판매되고 있는데요.

딸기맨 프로필: 인간이 가지는 음험한 마음이나 사악한 마음이 낳은 '몬스터'와 싸우는 슈퍼 히어로. 정체는 헬로키티. 딸기의 형태의 스마트폰을 하늘에 내걸어 '파워, 더 키티!'의 소리가 수백만 헤르쯔에 이르면 딸기맨으로 변신한다.

다크 그레이프 맨 프로필: 딸기맨을 도와서 악당과 싸우는 뉴 히어로. 사이드카 오토바이는 비밀의 무기! 포도 마크를 보이면서 '정의의 무도가! 다크 그레이프 맨!', '자!와라!'라고 하면서 적을 쓰러뜨린다.

허니 복숭아 프로필: 다크 그레이프 맨의 섹시한 비서로 언제나 다크 그레이프 맨이 타고 있는 사이트카 옆에 앉아 다크 그레이프 맨의 스케줄을 관리하고 있다. 실제로는 우수한 무술의 달인

최근에는 키티가 히어로로 변신한 신상품이 발매되었습니다. 키티가 악당과 싸우는 히어로 '딸기 맨'으로 변신한 캐릭터 상품인데요. 딸기맨은 헬로 키티 아트전에서 발표된 유채화 작품에서 탄생한 캐릭터로 딸기맨뿐만 아니라 '다크 그레이프 맨', '다크 그레이프 맨의 섹시한 비서 '허니 복숭아'의 상품도 발매됩니다. 각 캐릭터마다 가지는 특징이 있고 그에 따른 프로필도 가지고 있습니다.

귀엽고 예쁜 키티에 싫증이 났던 분들이라면 이번 히어로 키티에 관심을 가져보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이렇게 키티를 이렇게 다양한 모습으로 꾸준히 발매되고 있기 때문에 아직까지도 인기를 얻고 있는 인기 캐릭터가 아닌가 생각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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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자유투자자 2012.11.15 17:51 신고

    좋은 글 잘 보고 갑니다.
    레뷰추천했고요.
    즐거운 하루 되세요...^^

  2. 2012.11.16 10:09

    비밀댓글입니다

  3. BlogIcon ageratum 2012.11.19 22:04 신고

    키티는 그냥 오리지널이 제일 나은거 같네요..ㅋㅋ
    암튼 색다른 시도군요^^

  4. nickitty 2016.01.22 14:26 신고

    저기 위에 포스팅한 인형들은 어디서 구할 수 있는지 혹시 아시나요?!


세계인들이 좋아하는 일본의 애니메이션 순위!

현재 런던 올림픽이 진행 중입니다. 런던 올림픽과 함께 현재 일본에서는 '세계 코스프레 서미트 2012'가 일본 나고야 아이치현에서 동시에 개최 중에 있습니다. 세계 코스프레 서미트는 올해로 10년째 입니다. 애니메이션이나 게임 등의 캐릭터를 코스프레로 여러 나라에서 출전하여 세계 챔피언을 가리는 이벤트이지요. 각국의 심사를 뚫고 온 대표 코스플레이어들이 세계 챔피언의 칭호를 걸고 이번 대회에 출전하고 있습니다. 이번 세계 코스프레 서미트는 사상 최다 20개국이 참여를 했다고 하지요.

세계 코스프레 서미트 2012를 맞이하여 일본 오리콘에서는 이곳에서 '세계에서 인기를 얻고 있는 만화 애니메이션'이라는 앙케이트를 실시했습니다. 그럼 어떤 일본의 애니메이션들이 세계인으로부터 인기를 얻고 있을까요? 지금부터 알아보겠습니다.



공동 10위 슬램덩크
지금 20~30대라면 슬램덩크 만화를 모르는 사람들이 거의 없을 것입니다. 학창시절 저 역시 슬램덩크 만화를 무척 좋아했고, 만화책이나 애니메이션 극장판을 통하여 몇 번이나 본 작품입니다. 슬램덩크 덕분에 한 때 농구붐이 일어나기도 했지요. 저도 슬램덩크를 보고 농구를 많이 했었습니다.^^


공동 10위 무쇠팔 아톰

인간과 로봇이 공존하는 21세기의 미래를 무대로 소년 로봇 아톰의 활약상을 그린 애니메이션으로 아톰이라는 캐릭터는 큰 인기를 끌었으며, 지금도 사랑받고 있는 인기 캐릭터 중의 하나입니다.


9위 아키라(AKIRA)
1982년 영 매거진에 연재되면서 단행본 70만부가 팔리는 등 일본 만화계에 일대 혁명을 일으킨 작품입니다. 1988년 오토모 가쓰히로가 자신의 만화를 각색하고 감독하여 애니메이션 영화로 만들었지요. 영화는 일본에서 비록 흥행에 실패했지만, 세계에 수출하면서 인기를 얻은 작품으로 일본 명작 애니메이션 작품 중의 하나라고 할 수 있습니다.


8위 기동전사 건담
건담을 모르는 사람들은 많이 없을 것입니다. 기동전사 건담은 로봇 애니메이션에 해당하면서 악의 조직으로 부터 지구를 지키는 로봇으로 일본 및 세계 애니메이션계에 커다란 영향을 끼쳤습니다. 영화, 만화, 소설, 게임, 프라모델 등 40년 이상이 지났지만 아직까지도 그 인기는 계속되고 있습니다.


7위 캡틴 츠바사

1982년부터 일본 소년 점프에 연재된 대표 만화입니다. 타카하시 요이치가 소년 점프에 연재를 시작하면서 일본에 축구 붐을 몰고 왔던 작품이지요. 당시 일본의 프로 스포츠의 점유율은 야구가 독점을 했었는데, 축구는 그 인기나 실력 모든 면에서 외면을 받았습니다. 그러나 초등학생으로 등장하는 주연 캐릭터들이 계속 자신보다 강한 상대를 만나며 주니어 유스로 성장해가는 과정을 그린 캡틴 츠바사라는 만화가 탄생하면서, 축구의 붐이 일어나는 동시에 일본 사회에 축구에 대한 잠재성을 처음으로 어필하게 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우리나라에는 크게 알려지지 않은 애니메이션 중의 하나입니다.


6위 신세기 에반게리온

신세기 에반게리온은 우리나라에도 잘 알려져 있는 작품입니다. 1995년 10월 일본 TV도쿄에 방송되기 시작하여 상업정, 비평적 면에서 대성공을 거둔 애니메이션 시리즈이지요. 에반게리온이라는 캐릭터가 정체불명의 괴물들과 싸우며 지구를 지키는 애니메이션으로 TV뿐만 아니라 영화, 만화, 잡지 등에 연재되기도 했습니다. 필자 역시 에반게리온을 무척 재미있게 봤는데요. 지금 다시 봐도 무척 뛰어나고 재미있는 애니메이션이라는 생각이 드네요.


5위 포켓몬스터
포켓몬은 닌텐도에서 제작한 롤플레잉 게임과 그 게임을 바탕으로 제작된 애니메이션을 말합니다. 한 때 우리나라 초딩들을 열광하게 만들었던 인기 캐릭터이지요. 필자 역시 포켓몬 빵에 들어가 있는 딱지를 모으던 시절이 어렴풋이 기억에 남아 있습니다. 포켓몬하면 피카츄를 빼놓을 수 없겠죠?^^ 피카~츄!!


4위 나루토(NARUTO)

일본 만화 잡시 기시모토 마사시가 연재한 소년 만화입니다. 소년 닌자 우즈마키 나루토를 중심으로 그려진 닌자 액션 만화로 만화책뿐만 아니라 영화, TV애니메이션 등으로 방영되었으며, 해외에서도 많은 인기를 얻은 작품입니다. 2000년대를 대표하는 주요 만화작품으로 인지되고 있지요.


3위 도라에몽

1969년 후지코F 후지오가 연재한 작품으로 미래 로봇공장에서 태어난 파란색 귀여운 도라에몽 캐릭터가 특징입니다. 귀엽고 사랑스러운 캐릭터로 아직까지도 전세계 아이들로부터 큰 인기를 끌고 있는 캐릭터입니다. 도라에몽은 지난 7월에도 극장판 도라에몽 : 진구와 기적의 섬 애니멀 어드벤처라는 이름으로 우리나라에서 개봉되었습니다.


2위 원피스
원피스는 모험과 우정이라는 테마를 내걸고 소년만화 다운 이야기의 전개를 가지고 있습니다. 1997년 연재를 시작하여, 드래곤볼과 슬램덩크 등 초인기 작품이 끝난 후 침체에 빠진 소년 점프를 구한 애니메이션입니다. 뛰어나고 치밀한 스토리로 설정한 것이 원피스의 가장 큰 장점이라고 할 수 있는데요. 감동, 액션, 웃음 등 다양한 에피소드를 접목시켜 소년 만화로서 큰 인기를 얻고 있는 작품입니다.


1위 드래곤볼
1위는 압도적으로 드래곤볼이 선정되었습니다. 연재가 끝난지 벌써 15년 이상이 지났지만, 드래곤몰은 아직까지도 절대적인 인기를 얻고 있습니다. 드래곤볼은 1984년에서 1995년까지 약 10년 반에 걸쳐서 주간 소년 점프에 연재되었습니다. 드래곤볼의 연재와 함께 소년 점프의 황금 시대를 열었고, 단행본이 전세계에서 발행 부수 2억 3천만부를 판매하는 등 일본에서나 해외에서나 압도적인 인기를 얻고 있습니다. 우리나라에서도 역시 큰 인기를 끌었던 작품으로 아직까지도 다양한 작품으로 큰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전세계인으로부터 사랑받은 일본의 애니메이션 작품에 대해서 알아봤습니다. 이렇게 순위를 나열하고 보니 유명한 일본 애니메이션이 이렇게나 많았나? 하는 생각이 드네요. 왜 일본을 애니메이션 왕국이라고 하는지 잘 알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여러분들은 일본 애니메이션 중에서 어떤 작품을 가장 좋아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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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애니메이션 2012.08.08 20:34 신고

    우와 제가 좋아하는 일본 애니메이션이 모두 모였네요.
    다시 보고 싶네요.

  2. BlogIcon 미우 2012.08.08 20:50 신고

    슬램덩크가 그래도 TOP10는 들어있네요 ㅎㅎㅎ
    원피스,나루토,드래곤볼,포켓몬스터의 인기는 정말 ㅎㅎㅎ

  3. BlogIcon ★입질의 추억★ 2012.08.08 22:21 신고

    대부분 아는 애니메로군요.
    드래곤볼 소년점프 버전으로 전부 모았던 1인입니다.
    그것만 따로 잘라다 끈으로 묶어놨는데 이사오면서 유실됐지요.ㅎㅎ

  4. 애니 2012.08.09 11:40 신고

    정말 잘보고 갑니다~ 그림 좀 퍼갈게여

  5. 아칸 2012.08.09 12:36 신고

    건담이... 언제부터 악으로부터 지구를 지키는 로봇이 되었나요....
    뭐 유아층 타겟으로 한 G건담이라면 이해를 해도...

  6. 토리코 2012.10.22 19:20 신고

    아 토리코를 좋아하는데

  7. 피카츄 2013.01.16 00:16 신고

    포켓몬포켓몬포켓몬포켓몬포켓몬포켓몬스터~~~사랑하는

  8. 아아 2013.07.14 23:52 신고

    짱구가 없다니ㅠㅠㅋㅋㅋ은근아쉽네여

  9. 오스틴팔월 2014.04.30 18:05 신고

    드래곤볼과 비슷한 만화로 미래소년 코난이 있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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