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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가장 많이 사용하는 전자기기는 스마트폰입니다. 10대~20대의 경우 하루 평균 2시간 30분 이상 스마트폰을 사용하고 있다고 할 정도로 하루 중 스마트폰 사용빈도는 상당히 높은 편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이렇게 많이 사용하는 스마트폰이다보니 스마트폰 속에는 세균이 득실거린다고 할 수 있는데요. 화장실 변기보다 더 많은 세균이 스마트폰에 있다고 하지요. 세균은 눈에 보이지 않기 때문에 스마트폰 세균의 심각성을 잘 느끼지 못하는 사람들이 많이 있는 것 같습니다.


아무래도 전자기기이고, 세균이 보이지 않다보니 아무렇지 않게 스마트폰을 사용하는 경우가 대부분인 것 같습니다.



요즘에는 전염성 바이러스 때문에 손 세정제가 품귀현상을 보일 정도로 사용이 많이 늘었지만 스마트폰에 세균이 그대로 남아 있다면 손을 깨끗히 씻은 뒤에 다시 세균에 감염될 수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어쩌면 손을 제대로 씻는 것만큼이나 스마트폰의 청결관리도 중요하다고 할 수 있지요.



그래서 이번 글에서 스마트폰을 청소하는 방법을 소개해드릴까 합니다. 충전 커넥터의 접속부에 먼지가 쌓이면 충전시에 합선이 되거나 고장이 날 수도 있으며, 케이스나 화면도 피지와 손의 땀으로 청소를 하지 않으면 상당한 더러움이 축적했을 것이기 때문이 이번 기회에 스마트폰의 청소 방법을 제대로 알아두는 것이 어떨까 생각됩니다.



스마트폰을 청소 순서

스마트폰을 청소할 때에는 충전 커넥터 -> 스피커 or 마이크 -> 이어폰 잭 -> 홈버튼 -> 후면 패널 -> 터치 화면의 순서대로 청소를 하는 것이 좋습니다. 스마트폰 틈새에 있는 먼지를 모두 꺼낸 후 마지막에 터치 화면을 청소하면 두번 수고를 하지 않아도 되기 때문이지요.



스마트폰을 청소할 때에는 스마트폰의 전원을 OFF로 하고 청소를 하는 것이 좋으며, 준비물로는 다이소와 같은 곳에서 판매되는 에어 스프레이(다이소에서 3천원)와 안경 닦이(부드러운 천) 등이 필요합니다.


충전 커넥터

안전핀이나 바늘 등의 가는 것으로 커넥터의 안쪽에 부착된 먼지를 제거하거나 에어 스프레이(노즐로 공기를 방출하는 도구) 등과 같은 것으로 바람을 불어 넣는 것도 좋습니다. 반드시 전원을 꺼둔 상태로 청소를 하는 것이 좋은데요. 바늘을 넣을 때에 쇼트할 가능성도 있기 때문입니다.



스피커와 마이크

오래된 스마트폰을 보면 항상 스피커와 마이크 부분에 먼지가 축척되어 있는 것을 많이 볼 수 있습니다. 이 부분을 에어 브러시와 같은 것으로 청소를 하면 먼지를 제거할 수 있는데요. 이 때 수직으로 불게 되면 스피커와 마이크가 손상할 가능성이 있기 때문에 약간 멀리서 비스듬하게 바람을 분사하는 것이 좋습니다.



이어폰 잭

이어폰과 접속하는 부분에는 금속 단자가 있는데요. 여기에도 에어 스프레이를 사용하여 먼지를 빼는 것이 좋습니다. 입으로 불게 되면 침이 들어가 물이 고일 수도 있기 때문에 입으로는 절대로 불지 않는 것이 좋지요.



이어폰 잭부분에 먼지가 신경쓰이는 분들이라면 평소에 이어캡을 끼워 사용하는 것도 하나의 방법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홈 버튼

스마트폰을 사용할 때에 가장 많이 누르는 버튼이 홈버튼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홈버튼은 먼지보다는 손때와 피지와 같은 더러움이 쌓이기 쉽상인데요. 부드러운 브러시로 훓어낸 뒤에 에어 스프레이로 먼지를 떨어뜨리고 물티슈와 같은 것으로 가볍게 닦아내는 것이 좋습니다.



후면 패널

유리와 플라스틱 타입의 소재는 시판의 유리 닦이용 액을 사용하여 찌든 때를 제거한 후 안경닦이와 같은 부드러운 천으로 닦아내면 됩니다. 그러나 매트 타입 또는 가죽 소재는 물티슈로 가볍게 닦고 부드러운 천으로 훑어내는 것이 좋습니다.



터치 화면

터치화면을 청소할 때는 마찬가지로 컴퓨터 모니터를 닦는 천이나 안경 닦이를 사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찌든 때가 묻어 있을 때에는 마트에서 판매되는 가정용 유리 클리너를 사용하는 것이 좋지요. 화면에 직접 뿌리게 되면 스피커 등이 젖을 수 있기 때문에 마른 천에 뿌린 후 닦는 것이 좋습니다.


스마트폰을 세세하기 청소를 하려면 약간의 시간이 걸릴 수 있으므로 스마트폰 세균으로부터 조금이라도 건강을 지키고 싶다면 평소에 물티슈나 깨끗한 천이나 안경 닦이 등으로 수시로 닦아주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손을 씻을 때에 맞춰서 한번씩 스마트폰의 청결관리에도 신경을 쓰는 것이 어떨까요?



사용빈도가 많은 것일수록 더 깨끗하고 더 청결하게 관리하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에게 스마트폰은 자신의 소지품에서 가장 많이 사용하는 '소지품'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스마트폰을 청결하게 관리하여 스마트폰 세균으로부터 건강을 지켜보는 것은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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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헤드라인 2017.02.03 23:05 신고

    잘 보고 갑니다
    필요성은 느끼고 있었는데 귀찮 ㅠ
    덕분에 물티슈로라도 대충 한번 닦아보게 되네요 ^^

  2. BlogIcon like a bird 2017.02.05 15:43 신고

    그러게요. 화장실부터 안갖고 가는곳이 없는건데...
    그래서 자주 닦아주고 가끔 소독해주면 좋대요.

스마트폰 필요없는 기능 TOP 10


스마트폰은 매년 다양한 모델이 발매되고 있습니다. 최신 기종이 출시되면서 자신이 가지고 있는 스마트폰이 구형이 되는데, 요즘에는 너무 빨리 구형이 되고 있는 것 같습니다. 변화가 빠르고, 너무 빠르게 발전이 되고 있기 때문에 스마트폰의 새로운 기능에 따라가기 힘들다고 생각하는 사람들도 많이 있는 것 같습니다.



최신 스마트폰에는 다양한 기능들이 첨가되어 있는데요. 그런데 이런 기능들이 일부 사용자들에게는 필요 없으면 좋겠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이 있습니다. 어떤 기능인지 알아보겠습니다.


10위 블루투스 기능

블루투스 기능이 기본적으로 탑재 되어 있음에도 거의 사용하지 않는 사람들이 많이 있습니다. 특히 나잇대가 어느 정도 있는 분들이라면 블루투스 기능을 거의 사용하고 있지 않지요.




9위 원세그 기능

원세그 기능은 일본의 디지털 휴대 이동방송 서비스의 명칭으로 스마트폰으로 시청할 수 있는 TV 방송이라고 생각을 하시면 됩니다. 그런데 기본적으로 원세그 기능을 사용하지 않는 사람들이 많이 있는 것 같습니다.



8위 대형 화면

일본인들은 5인치 이상의 스마트폰을 별로 선호하고 있지 않습니다. 휴대에 불편하다는 이유가 가장 크다고 할 수 있지요.


7위 화면의 자동 회전

스마트폰으로 동영상을 볼 때에 자주 이용되는 자동 회전 기능 그런데 자신의 마음대로 화면이 자동으로 회전이 되지 않아서 불편했던 적도 많이 있지요. 개인적으로도 자동회전 기능이 없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한 적이 많이 있습니다.



6위 생체 인증(지문 인증)

일부 스마트폰 사용자들은 지문 인식과 같은 스마트폰 기능을 불편해하는 경우가 많이 있습니다. 인식이 제대로 되지 않는다는 이유가 가장 크다고 할 수 있습니다.(아이폰은 잘 되는 것 같음)


5위 영상 통화

스마트폰 사용자 중에서 영상 통화를 사용하지 않는 분들이 많이 있을텐데요. 영상 통화 기능은 스마트폰 기능 중에서 불필요한 기능으로 항상 손꼽히고 있는 것 같습니다.



4위 음성 입력 기능

음성 입력 기능도 대부분의 스마트폰에서 사용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 음성 입력 기능은 제대로 인식이 되지 않는 경우가 많지요. 음성 입력 기능을 시도하다가 결국은 손으로 입력한 경우도 많이 있는 것 같습니다.


3위 지갑 휴대폰 기능

요즘은 휴대폰으로 모든 것이 가능한 시대인 것 같습니다. 스마트폰 페이가 대표적이라고 할 수 있는데요. 스마트폰으로 오프라인 쇼핑도 가능하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아직까지 사용하는 방법이 익숙하지 않고, 신용카드를 직접 결재하는 것에 익숙해져 있다는 것입니다. 아직까지는 스마트폰에서 불필요한 기능이라고 말해도 괜찮을 것 같습니다.



2위 음성 검색 기능

음성으로 입력하는 것 외에 음성으로 검색도 가능합니다. 그러나 이것 역시 제대로 인식이 되지 않는 경우가 많이 있기 때문에 필요성을 느끼지 못하는 분들이 많이 있는 것 같습니다.


1위 프리 인스톨 앱

스마트폰에 기본적으로 깔려 있는 앱의 경우 사용 빈도가 상당히 낮습니다. 운영체제와 함께 자동으로 깔리는 경우가 많이 있는데, 이런 어플들은 메모리를 낭비하고, 쓸데 없는 용량을 취하고 있지요. 그리고 삭제도 할 수 없다는 단점이 있습니다. 사용자의 편의성을 위해서라도 프리 인스톨 앱도 스스로 설정하고 추가, 삭제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좋지 않을까요?



저도 스마트폰을 사용하고 있지만, 사용하지 않는 기능들이 상당히 많이 있는 것 같습니다. 그중에서도 개인적으로 프리 인스톨 앱과 음성 인식(입력) 기능은 정말 불필요하다고 생각되네요. 음성 입력 기능은 스마트폰을 사용하면서 거의 사용해보지 않았던 것 같습니다.


여러분은 스마트폰을 사용하면서 어떤 기능이 불필요하다고 생각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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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기 잡는 공기 청정기?


최근에는 공기청정기의 판매가 늘어났습니다. 공기 중에 포함되어 있는 황사의 바이러스 등으로부터 건강을 지키기 위해서인데요. 일본에서 화제가 되고 있는 샤프 공기청정기를 소개해드릴까 합니다.



샤프 공기청정기 <가토리쿠세(蚊取空清)>입니다. 모기향 공기청정기라고 할 수 있지요. 최근 지카바이러스처럼 2014년 일본에서 유행한 뎅기열처럼 모기가 매체가 되는 전염병이 유행하면서 모기를 퇴치할 수 있는 방법을 찾기 위해서 많은 노력을 하고 있는데, 이런 공기청정기 역시 그 중 하나라고 할 수 있습니다.




카토리쿠세의 모기약 등을 써서 모기를 죽이는 것이 아니라 UV라이트나 어두운 것에 접근하는 모기의 습성을 이용하여 자연스럽게 공기청정기에 가까워지고 그대로 빨아들이는 방식으로 모기를 퇴치하는 것입니다. 공기청정기에 들어간 모기는 접착성이 있는 <모기 시트>에 모아지고 정기적으로 그 시트를 교환하면 되는 것이지요.


여름이 되면 모기 때문에 불편함을 겪는 경우가 많이 있습니다. 이런 공기청정기가 있다면 모기 때문에 겪게되는 불편함을 조금이라도 줄일 수 있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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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과 세계 메신저 앱 순위


스마트폰의 필수앱이라고 한다면 메신저 앱을 빼놓을 수 없습니다. 우리나라에서는 카카오톡이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으며, LINE, 페이스북 메신저 등을 사용하는 사람들도 많이 있습니다.


그렇다면 세계에서 가장 많이 사용되고 있는 메신저 앱은 어떤 것이며, 일본에서 가장 많이 사용되는 메신저 앱은 무엇일까요?



세계 메신저 앱 사용 순위

일본의 인구 53% 이상이 이용하고 있는 메신저 앱은 네이버에서 만든 LINE(라인)입니다. 우리나라에서는 카카오톡과 페이스북 메신저에 밀리고 있지만, 일본에서는 완전히 정착을 하고 있지요. 그러나 세계적인 메신저 앱 순위에서는 LINE이 큰 힘을 발휘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1위 WhatsApp(9억명 사용)

2위 QQ(8억 6000만명 사용)

3위 Facebook Messenger(페이스북 메신저 8억명 사용)

4위 WeChat(6억 5000만명 사용)

5위 Skype(3억명 사용)

6위 Viber(2억 4900만명 사용)

7위 LINE(2억 1200만명 사용)

8위 BBM(BlackBerry Messenger 1억명 사용)

9위 Kakao Talk(카카오톡 4800만명 사용)


세계 최대의 메신저 앱은 2009년 미국에서 만들어진 WhatsApp 입니다. 액티브 이용자수가 1위인데요. 유럽과 미국, 동남아, 남미 등을 중심으로 각국의 다운로드 수에서 1위를 달리고 있습니다. 올해 2월에는 월간 액티브 유저수가 10억명을 돌파할 정도로 사용자가 늘어나고 있습니다.




WhatsApp는 스마트폰이 보급되기 전부터 노키아의 피처폰과 블랙 베리에 대응을 했기 때문에 오래전부터 사용하던 이용자가 많이 있습니다. 그리고 인도나 아프리카 등 신흥국에서는 지금도 피처폰을 사용하는 사용자가 많아서 WhatsApp가 다운로드 수가 꾸준히 유지되고 있습니다.


2위는 중국 메신저 앱 QQ와 WeChat입니다. 중국에서는 페이스북이나 라인과 같은 메신저를 사용할 수 없는데요. 이 때문에 자국 메신저 앱의 사용 빈도가 높고, 인구수가 워낙 많기 때문에 중국에서 사용하고 있는 사용자만 집계를 해도 엄청나다고 할 수 있습니다.




나라별 메신저앱 순위

한국 1위 카카오톡, 2위 페이스북 메신저

일본 1위 LINE, 2위 페이스북 메신저

중국 1위 QQ, 2위 WeChat

태국 1위 LINE, 2위 페이스북 메신저

대만 1위 LINE, 2위 페이스북 메신저

인도네시아 1위 WhatsApp, 2위 BBM

인도 1위 WhatsApp, 2위 페이스북 메신저

미국 1위 페이스북 메신저, 2위 WhatsApp

영국 1위 WhatsApp, 2위 페이스북 메신저

브라질 1위 WhatsApp, 2위 페이스북 메신저

남아프리카 1위 WhatsApp, 2위 페이스북 메신저




나라별로 확인을 해보면 보통 자국에서 만들어져 처음 사용된 메신저 앱이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한국에서는 카카오톡이, 일본에서는 NHN재팬에서 만들어진 LINE이 중국에서는 QQ와 WeChat가 인기를 얻고 있는 것을 보면 잘 알 수 있을 것 같습니다.(LINE이 국내에서 만들어졌다고 생각하는 사람들도 있는데, 정확하게 말하자면 NHN재팬(일본 법인)에서 만들어져 국내에 들어왔으나 카카오톡에 밀려 자리를 잡지 못한 것입니다.)


여러분은 어떤 메신저앱을 사용하고 계신가요? 아무래도 우리나라에서 만든 앱이 국내 사용자들에게 잘 맞게 만들어졌고, 사용하기도 편하기 때문에 가장 많이 사용하고 있는게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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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레이스테이션 VR, 가상현실 게임?


최근 우리나라는 VR 관련주가 크게 상승을 했습니다. 삼성이 가상현실 기기인 삼성 기어 VR을 내놓았기 때문인데요. 가상현실에 관련된 IT, 소프트웨어 업체의 주가가 엄청나게 상승을 했고, 앞으로 VR에 관련된 산업이 크게 발전할 것이라는 보도가 잇달았습니다.



일본에서도 최근 VR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데요. 곧 VR을 통한 게임도 할 수 있을 예정입니다. 3D 영상으로 가상 현실을 체험할 수 있는 헤드 마운티드 디스플레이 'PlayStation VR'이 오는 3월 15일 오후 2시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개최된다고 밝혀졌기 때문입니다.(미국 현지시간, 국내시간은 16일 오전 7시)


플레이스테이션 VR은 플레이스테이션 4에 대응하는 헤드 마운트 디스플레이로 360도 전 방향을 둘러싼 3D 영상으로 최고의 몰입감으로 플레이를 할 수 있다는 것이 가장 큰 장점입니다. 이번 발표회를 통하여 플레이스테이션 VR의 제품 출시일과 가격, 동시 발매 게임 타이틀 등이 발표될 것으로 예상이 됩니다.




현재 인터넷에는 가격에 대한 다양한 소문이 돌고 있는데요. 4만엔에서 9만엔 정도라는 예상이 나오고 있습니다. 현재 PS4의 가격이 4만엔 정도 하기 때문에 현 시점에서는 PS VR의 가격이 게임 기기의 본체를 웃돌 것이라는 예상이 나오고 있습니다.개인적으로는 PS4 게임을 상당히 좋아하는데, 이 게임을 VR을 통하여 하게 된다면 그 몰입감과 재미는 몇 배가 될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PS4와 PS VR을 모두 함께 구입하게 되면 10만엔(110만원) 이상이 될 것으로 예상이 되는데요. 게임기기로서는 상당히 고액이 될 수 있습니다. 




과학의 발달로 게임 업계도 다양한 변화와 발전을 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전쟁 게임을 하게 된다면 마치 실제로 전쟁을 하는 듯한 느낌을 얻을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공포, 어드벤쳐, 아케이드 등과 같은 가상 게임들이 상당히 기대가 되네요. 아무튼 게엄업계도 앞으로는 가상현실 게임이 대세가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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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워즈 일본 굿즈, iPhone 케이스


영화 스타워즈는 현재 전세계적으로 큰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우리나라에서도 지난 12월에 개봉이 되어 큰 인기를 끌고 있는데요. 공상영화, 애니메이션을 무척 좋아하는 일본의 경우 스타워즈의 인기가 상상 그이상입니다.



스타워즈가 개봉이 되기전 부터 다양한 굿즈 상품이 등장을 했고, 수많은 콜라보 상품이 등장을 하여 인기를 끌고 있지요. 스타워즈 극장판 신작 영화가 공개가 되는 것은 2005년 <시스의 복수>이후 약 10년 만인데요. 오랫동안 기다려 개봉된 영화이기 때문에 그 열기가 더욱 뜨거운 것 같습니다.




스타워즈 iPhone 케이스 인기

최근에 스타워즈 굿즈 상품 중에서 눈길을 끌고 있는 것이 있습니다. 바로 스타워즈 아이폰 케이스인데요. <STAR WARS 기판 아트 iPhone케이스>입니다. 스타워즈 시리즈에서 낯익은 전투기 X-WING의 기체 설계도가 그려져 있는데요. 금속 광택을 터뜨리며 날카로운 선으로 그려진 이 설계도는 전자회로에 쓰이는 프린트 기판과 같은 방법으로 디자인되고 있습니다.



기판은 금 도금으로 처리가 되었으며, 콘덴서 등 진짜 전자제품이 55개(6s 플러스의 경우 67개)가 납 땜이 되어 있으며 금빛으로 빛나는 X-WING의 모습과 주변에 빽빽이 적힌 영어 설명문이 매우 자세하게 나와 있습니다.


그리고 가장 이 아이폰 케이스의 가장 큰 장점이라고 한다면 전원 없이 적색 LED가 빛나는 회로를 탑재했는데요. 아이폰 자체에서 나오는 전파를 전력으로 변환을 하여 LED가 빛나는 구조입니다. 전화가 왔을 때나 와이파이를 사용하고 있을 때에 LED가 빛나는 형태라고 할 수 있지요.



표면은 깨끗한 수지로 가공이 되어 있기 때문에 상처가 나지 않고 감촉은 소프트하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퀄리티가 상당히 높은 케이스인데요. 가격은 1만 6천엔에 판매가 되고 있습니다. 



스마트폰 케이스치고는 가격이 상당히 고가이지만, 현재 가장 인기를 얻고 있는 STAR WARS 굿즈 아이템이면서, 퀄리티가 상당히 높고 LED가 발하는 등 다른 케이스와 차별화가 되어 있다는 것이 가장 큰 장점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스타워즈를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무척 가지고 싶은 아이템이 아닐까 생각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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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봄가을냥 2016.01.07 16:35 신고

    퀄리티가 뛰어난 것 같은데 그에 못지 않게 가격이 상당하네요ㄷㄷ



2015년 올해의 앱과 게임


구글 플레이(Google Play)에서 2015년 올해의 게임과 앱 등을 선정했습니다. 우리나라에서는 올해의 게임으로 피아노 타일2, 이데아, 히트 언블록킹, 블록 퍼즐왕, Nebulous 등과 같은 게임이 선정이 되었으며, 올해의 앱으로는 아자르(영상채팅앱), 비트, 피키캐스트, 지하철, colorfy, 리멤버(국민 명함 앱) 등과 같은 앱들이 선정이 되었지요.

일본 구글 플레이에서도 2015년 인기를 끌었던 앱과 게임을 선정했는데요. 우리나라에서 인기를 끌었던 앱, 게임과 비교해보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그중에서도 리뷰 평가가 높은 몇가지를 소개해드리겠습니다.

베스트 앱
1위 Twitch
Twitch는 게임에 특화된 라이브 스트리밍 전송 플랫폼으로 게임 방송을 언제든지 시청할 수 있고, 팔로우하는 유저들과 채팅을 나눌 수 있습니다.



2위 Colorfy-무료 색칠 그림장
우리나라에서도 인기를 끌었던 colorfy 앱이 일본에서도 큰 인기를 끌었습니다. 컬러링북의 연장이라고 할 수 있는데요. 집중을 하여 색칠을 하면서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기분 전환을 하려는 사람들이 많이 있는 것 같네요.

3위 배경화면 HD(Backgrounds HD)
배경화면 HD는 전세계 8천만 다운로드를 돌파했을 정도로 인기를 끌었습니다. 매일 새로운 배경화면을 간편하게 바꿀 수 있는 앱으로 큰 사랑을 받았습니다.



4위 QuickPic갤러리

스마트폰에 있어서 빼놓을 수 없는 사진. QuickPic갤러리에서는 빠른 사진 백업과 복원기능을 가지고 있으며, 사진을 빠르게 찾거나 저장을 하는데 효율적으로 관리를 할 수 있습니다.

5위 Nova Launcher
스마트폰의 배경 테마나 위젯을 설치하여 사용이 가능하며, 앱의 아이콘 관리, 사용을 편리할 수 있도록 만들어주는 앱입니다. 스마트폰을 좀 더 편리하게 사용하려는 분들이 많이 찾고 있는 런처입니다.



베스트 게임
1위 Lara Croft GO
턴 기반 퍼즐 어드벤처 게임입니다. 독의 여왕의 전설을 밝혀가며 고대 문명 유적을 탐험하면서 위험한 상황을 극복하는 게임이지요.



2위 피아노 타일2
피아노 타일1의 후속작으로 음악에 맞춰서 블랙 타일을 탭하기만 하면 됩니다. 피아노 음악을 들으며 진행하는 게임인데요. 손가락을 빠르게 움직일 수 있도록 훈련을 할 수 있고, 음악을 들으며 스트레스를 해소할 수 있습니다.

3위 클래시 오브 클랜
전세계적으로 큰 인기를 끌었던 게임입니다. 필자 역시 하고 있는 게임인데요. 전략시물레이션 게임으로 꾸준한 길드전, 아이템 업그레이드 등 꾸준한 업데이트로 지금까지도 큰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4위 고양이 아츠메(ねこあつめ)
고양이를 좋아하는 사람들이 즐겨하는 모바일 게임입니다. 일본인들이 고양이를 무척 좋아하기 때문에 올해 엄청난 인기를 얻을 수 있었는데요. 고양이를 종류별로 모으는 재미가 있고, 고양이를 캐우는 재미도 느낄 수 있는 게임입니다. 아츠메 캐릭터는 게임의 인기와 함께 최근에는 아츠메 굿즈(캐릭터 상품)도 판매가 되고 있습니다.



5위 MARVEL Future Fight
2015년 상반기 블록버스터 RPG게임으로 영화에서의 인기가 게임으로도 이어졌습니다. 액션 RPG게임으로 스토리에 따라서 다양한 미션을 클리어하는 재미를 느낄 수 있습니다.


2015년 일본에서 인기를 끌었던 앱과 게임에 대해서 알아봤습니다. 우리나라 인기 앱과 비교해보는 것도 좋을 것 같네요.


2016년에는 어떤 앱들이 등장을 할까요? 과거와 다르게 앱의 종류도 상당히 많고, 기발해지면서 앞으로는 새로운 앱이 나오기가 점점 힘들어지는 추세라고 할 수 있습니다. 경쟁률도 그만큼 심해졌고, 앱자체도 포화상태라고 할 수 있기 때문에 무엇보다 기발하면서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는 앱이 인기를 끌것 같습니다. 과연 2016년에는 어떤 앱들이 인기를 끌게 될지 기대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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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패드 프로 일본에서의 가격은?


11월 11일 아이패드 프로(iPad Pro)가 출시가 되었습니다. 이번 아이패드 프로는 12.9인치 스크린에 두께 6.9mm, 무게 713g이라는 대형 사이즈로 화제가 되고 있는데요. 아이패드 프로의 라인업은 32GB/128GB 와이파이 모델, 128GB의 와이파이+셀룰러 모델 3종류입니다.



일본에서의 가격은 32GB가 9만 48000엔(약 90만원), 128GB가 11만 2800엔(약 107만원), 128GB와이파이+Cellular 12만 8800엔(약 122만원)에 판매가 되고 있습니다. 색상은 실버, 골드, 그레이로 구성이 되었지요.

NTT도코모 KDDI, 소프트뱅크 와이파이+셀룰러 모델이 11월 14일에 발매를 시작했는데요. 통신사별로 지원금은 약간의 차이가 있지만, 세금을 포함해서 대략 13만 9000엔에 매달 할인을 적용한 실질 부담액은 7만 4000엔 전후(약 70만원)에 판매가 된다고 합니다.



아이폰6S의 가격과 아이패드 프로의 가격이 비슷하기 때문에 아이패드 프로의 가격이 예상보다 싸다고 느끼는 사람들이 많이 있는 것 같은데요. 아이패드 6S의 4.7인치도 10만엔 가까이 하는데, 12.9인치 아이패드 프로를 이런 가격으로 구입할 수 있으니 말이지요. 아이폰 최상위 모델이나 아이패드 최상위 모델이나 다를 바 없는 가격에 상대적으로 아이패드 프로가 싸게 느껴지는 오류가 발생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이런 것을 보면 iPhon 6S의 가격이 많이 비싸게 출시 되었다는 것을 느낄 수 있을 것 같네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애플의 신상품이 출시가 될 때마다 전세계적으로 큰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이런 모순을 보면 어느 순간 우리는 애플의 노예가 된 것 같다는 씁쓸한 생각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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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hone 6s A9칩 삼성 vs TSMC 일본에서도 화제


일본에서는 아이폰 6s(Plus)가 출시가 되어 큰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우리나라도 23일 출시를 앞두고 아이폰 6s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지요.



일본에서 출시 후 단연 화제가 되고 있는 것은 iphone 6s 와 iphone 6s plus에 탑재 되어 있는 신형 SoC A9칩인데요. 전 기종에 탑재된 A8 칩과 비교하여 성능의 향상이 주목을 받고 있지요.

A9칩, 삼성 vs TSMC
문제는 A9칩을 만드는 제조원이 우리나라 기업 삼성과 대만의 기업 TSMC 두 곳이 있다는 것입니다. 이 때문에 삼성에서 만든 A9과 TSMC에서 만든 A9의 성능 차이에 대한 궁금증을 가지는 사람들이 많이 있지요.



자신이 사용하는 아이폰에 탑재되어 있는 A9칩의 제조원에 따라서 배터리 소모의 차이가 있다는 소문이 돌고 있기 때문이지요. 이 때문에 자신의 아이폰 6s에 어떤 회사의 A9칩이 탑재되어 있느냐에 따라서 <럭키> vs  <꽝>으로 갈리고 있습니다.(성능 비교 결과에 대해서는 언급하지 않겠습니다.)


A9칩의 제조원을 알기 위해서 특정앱을 사용하여 확인하는 방법이 나돌고 있지요.



일부 IT 뉴스 사이트에서는 A9칩의 제조원에 따라서 약간의 성능 차이가 있다고 언급한 반면에 애플측은 두 모델에 장착된 각각의 A9 프로세서의 실질적인 성능 차이는 없다고 밝혔습니다.

그러나 똑같은 성능의 칩은 두 제조 회사가 나뉘어 제작을 했다는 것은 애초부터 이런 논란을 만들 여지가 있었다는 생각이 듭니다. 아무튼, 국내에 아이폰 6s가 출시가 되면 A9 칩에 대한 논란이 더욱 커지게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앞으로는 애플이 이같은 논란을 만들지 않기 위해서는 하나의 칩에 대해서 독점해 전량 제조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좋지 않을까 생각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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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적인 가정에서 평생 빨래(세탁)을 하기 위해서 소요되는 시간은 약 1만 8000시간이라고 합니다. 이 중에서 절반인 약 9000시간은 빨래를 개고, 옮기고, 옷장에 넣는 시간이라고 합니다.

만약 이를 각 가정에서 한명이 담당을 했을 때에 평생 중에서 약 375일의 시간을 빨래 개는데 소요한다는 계산이 나옵니다. 무려 1년 이라는 시간을 빨래 개는데 소비하고 있다는 것이지요.



일본에서는 이렇게 빨래 개는데의 시간을 아끼기 위해서 <빨래 개는 로봇>을 만들었습니다. 세븐 드리머즈(seven dreamers laboratories), 파나소닉, 다이와 하우스 공업 등 3개의 기업에서 공동으로 세계 최초의 전자동 세탁물 접착기 런드로이드를 개발했습니다.

빨래개는 로봇 런드로이드(Laundroid)
런드로이드라는 이름은 세탁을 뜻하는 런드리(laundry)와 인간을 닮은 로봇 안드로이드(Android)의 합성으로 만들어진 이름입니다. 최근 도쿄에서 열린 국제 전자통신 박람회 CEATEC에 공개되어 화제가 되고 있는데요.



세븐 드리머즈는 빨래개는 로봇의 원리가 <의류가 무엇인지를 인식하는 '화상 해석 기술'과 인식한 물체를 접는 '로보틱스 기술'을 더한 것>이라고 소개하고 있습니다. 이 기술은 파나소닉의 <세탁 건조기의 기술 및 가전 제품 개발력>과 다이와 하우스 공업의 <주택 사업과 의료, 간병 시설 사업의 실적>을 융합한 것이라고 할 수 있지요.

사용 방법은 아주 간단한데요. 먼저 세탁을 하고 말린 셔츠를 찬장처럼 생긴 런드로이드에 넣으면 끝이 납니다. 셔츠 하나를 접는데 5~10분 정도가 걸리나 이는 추가 개발을 통하여 단축시킬 예정이라고 하네요. 현재 기술로는 티셔츠, 스커트, 바지, 타월 등을 접을 수 있지만, 추가 개발을 통하여 양말이나 장식이 많은 옷 등과 같은 디자인이 복잡한 옷도 갤 수 있도록 만들 것이라고 합니다.



세븐드리머즈의 목표는 <7시간 안에 세탁 후 빨랫감을 개서 정리까지 할 수 있는 일체형 로봇을 만드는 것>이라고 합니다. 현재 막바지 개발 작업에 있으며, 가격이나 스펙 등과 같은 세세한 부분은 밝혀지지 않았습니다. 2016년 중에 선행 예약 판매를 할 예정이라고 하네요.

세븐 드리머즈의 빨래 개는 로봇을 본 많은 일본 네티즌들은 '당장 갖고 싶은 로봇', '꼭 살 것이다' 등과 같은 관심이 폭발적으로 높아지고 있습니다. 가까운 미래에는 집집마다 이런 빨래 개는 로봇이 설치되어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일본은 이와 같이 미래 지향적인 상품, 로봇 제품 등이 많이 개발, 발매되고 있는데요. 기업과 기업의 콜라보를 통하여 기술력을 극대화시키고 있는 것 같습니다.


일본의 로봇 산업은 보면 볼수록 대단하다는 생각이 드는데요. 우리나라도 기업과 기업이 경쟁만 할 것이 아니라 이런 기술 협력을 통하여 로봇 산업의 발전을 위하여 노력해주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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