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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크릿 메지, 우에노주리 일본 프로모션


최근 네이버캐스트 웹드라마로 방송된 시크릿 메시지가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최승현(빅뱅 탑), 우에노 주리, 유인나 등의 출연으로 방영전 부터 화제가 되었는데요. 웹드라마치고는 파격적인 캐스팅이라고 할 수 있지요.



사실 그동안 웹드라마 시장에서 이렇다 할 성적을 내놓은 드라마는 없습니다. 하지만, 가능성은 충분히 확인할 수 있었는데요. 나영석 PD의 신서유기가 큰 인기를 끌게 되면서 웹드라마, 예능에 대한 관심도 높아졌습니다. 그리고 이번 시크릿 메세지는 대형 예산과 캐스팅 등을 통하여 지금까지와는 다른 모습을 보여주고 있는 것 같습니다.

시크릿 메세지는 서로 다른 삶을 살던 한국남자 <우현(빅뱅 TOP)>과 일본여자 하루카(우에노 주리) 두 남녀가 첫사랑의 아픔을 극복하고 새로운 사랑을 찾아가는 과정을 그린 드라마이지요.



시크릿 메세지는 한국 제작 발표이후 11월 2일 일본에서도 프로모션을 진행했는데요. 1화가 마친 이후 우에노 주리와 최승현에 무대에 등장을 하여 인터뷰를 진행하는 프로모션이었습니다.

시크릿 메세지는 네이버 LINE(라인)을 통하여 그려지는 사랑 이야기인데요. LINE은 일본에서 많은 사용자를 두고 있기 때문에 시청자들과 많은 공감대를 형성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뿐만 아니라 이번 시크릿 메세지를 통하여 국내 LINE 사용자도 늘어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필자도 카카오톡과 LINE을 같이 사용하고 있는데, LINE은 일본어 번역을 제공하는 등 카카오톡과 또 다른 매력을 가지고 있기 때문이지요.



우리나라뿐만 아니라 일본에서도 화제가 되고 있는 웹드라마 시크릿 메세지.

드라마의 인기와 함께 웹드라마의 전성시대를 만들어 갈 수 있을지 지켜봐야 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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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임 홈 기무라 타쿠야 주연 일드, 우에토 아야 가슴이 드라마 방해?


일본드라마(일드) 아임 홈(アイムホーム I'm home)이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그 이유는 일본 최고의 배우라고 할 수 있는 기무라 타쿠야 주연의 드라마이기 때문인데요. 일본드라마 흥행보증수표인 키무라 타쿠야가 출연을 했다는 것만으로 큰 의미가 있는 드라마라고 할 수 있지요.





아임 홈은 <단신 부임지에서 발생한 사고로 인해 지난 5년 간의 기억을 잃어버린 남자가 수중에 갖고 있던 10개의 열쇠 뭉치를 단서로 과거의 자신을 찾기 위해 노력하는 이야기를 그리는 드라마입니다. 이시자카 케이의 동명 만화를 원작으로 만들었습니다> 기무라 타쿠야와 우에토 아야가 주연을 맡아 지난 4월 16일 첫 방송이 되었습니다.

아임홈은 첫 방송에서 16.7%를 기록하며 방영되고 있는 드라마 중에서 최고 시청률을 기록하고 있지요.





우에토 아야 큰 가슴이 드라마 방해?
4월 23일에 방영된 2회에서는 기무라 타쿠야(이에지 히사시 역) 아내 역을 맡은 우에토 아야(이에지 메구미 역)의 큰 가슴이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우에토 아야는 이전부터 숨은 글래머 미녀로 잘 알려져 있었는데요. 아임 홈 2회 종반에서 하얀 민소매 원피스를 입고 있는 장면이 방영이 되었는데, 그 의상에서 특히 가슴의 크기가 강조되었기 때문입니다. 방송 직후 실시간 SNS를 통하여 우에토 아야의 가슴에 대한 글이 이어졌는데, 2회 방송분에서 기억에 남는 것이 <우에토 아야의 글래머스한 몸매>라고 이야기를 하는 사람들이 상당수 있었습니다. 우에토 아야의 몸매때문에 드라마의 집중이 안되었다는 사람들이 많이 있었지요.




우에토 아야는 2012년 LDH의 대표 이사 사장이자 에그자일(EXILE)의 멤버인 히로(HIRO)와 결혼을 했는데요. 결혼 2년 7개월만에 임신을 했다고 합니다. 이 때문에 우에토 아야의 임신이 영향을 미친 것이라고 말을 하는 사람들도 있는 것 같습니다.

이런 관심을 말하듯 야후재팬의 우에토 아야 연관 검색어에는
アイムホーム 上戸彩 でかすぎ(아임홈 우에토 아야 너무 크다) アイムホーム 上戸彩 ワンピース(우에토 아야 원피스), 우에토 아야 의상 등의 민망한 연관 검색어가 나오기도 하는 것 같습니다.



우에토 아야가 입었던 원피스



아무튼, 우에토 아야의 큰 가슴이 화제가 되면서 아임 홈이라는 드라마에 대한 관심도 높아지고 있는 것 같습니다. 한국이나 일본이나 여자 연예인들의 외모나 몸매에 대한 대중들의 관심은 똑같은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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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무라 타쿠야 안드로이드. 시청률의 제왕 키무타쿠가 무너지다!

드라마에 톱스타를 출연시키려는 가장 큰 이유는 출연하는 것만으로도 시청률에 큰 영향을 미칠 수 있기 때문입니다. 드라마의 작품성도 중요하지만, 어떤 배우가 출연을 하는 이유도 무척 중요한데요. 출연 배우의 이름만으로 드라마를 선택하는 경우도 많이 있지요.


일본에서는 시청률의 남자라고 불리는 사람이 있습니다. 바로 우리나라에도 잘 알려진 일본 국민 배우라고 할 수 있는 키무라 타쿠야입니다. 최근 키무라 타쿠야가 <안드로이드 ~ A.I. 노우즈 러브 ? ~>라는 드라마에 출연을 했는데요. 키무라 타쿠야가 출연하는 것만으로도 방송 전부터큰 화제가 되었지요. 이번에는 얼마나 높은 시청률을 기록할까? 그런데 시청률의 제왕 키무타쿠(키무라 타쿠야)의 출연 드라마에 이변이 생기고 있습니다.

키무라 타쿠야 드라마, 안드 로이드

키무라 타쿠야가 출연을 하는 드라마는 평균 20%는 넘는다! 라는 말을 많이 합니다. 특히, 이번에 출연하는 안드 로이드는 2003년 1월 초히트를 쳤던 인기 드라마 GOOD LUCK이후 10년 만에 시바사키 코우와 함께하는 작품으로 화제가 되었는데요. <굿 럭>이라는 드라마가 워낙 높은 시청률(평균 30.4%)을 기록했기 때문에 두 사람의 호흡에 대한 기대감도 컸던 작품이지요. 그런데 뚜껑을 열어보니 기대에 못미치는 드라마였고, 너무도 낮은 시청률이 허덕이고 있습니다.


안드로이드는 첫회(10월 13일) 19.2%라는 좋은 시청률로 출발을 했으나, 2회부터 15.2%하락, 이어 3회에는 13.2% 4화는 10.2%, 5화 역시 11.5%로 낮은 시청률을 기록했습니다. 다행이 한 자리 시청률은 면했지만, 황금시간대(일요일 오후 9시)에 편성된 키무라 타쿠야 드라마라는 점에서 큰 이변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키무라 타쿠야가 최근 주연한 드라마에서 낸 최저 시청률은 PRICELESS~있을리 없잖아 그런거!~가 15.2%(3화), 남극 대륙이 13.2%(5화), 달의 연인 문 러버~ 13.4%(6화)를 기록했지만, 모두 단발적인 것으로 안드로이드 처럼 3주 연속으로 낮은 시청률을 기록한 예는 그동안 한 번도 없었습니다.


천하의 키무 타쿠의 주연 드라마 시청률이 10% 초반대를 허덕인다는 것은 참으로 이상한 일인데요. 키무라 타쿠야가 출연하는 드라마 대부분이 평균 20~30%를 넘겼기 때문에 이번 드라마의 낮은 시청률이 이제는 배우의 이름만으로 시청률을 보장할 수 없다는 것이 증명된 것 같습니다.

사실 키무라 타쿠야는 잘 생긴 외모와 함께 드라마의 뛰어난 작품성으로 큰 인기를 끌었었지, 연기파 배우라고는 할 수 없습니다. 필자 개인적으로는 10년 전이나 지금이나 연기력이 그렇게 늘지는 않은 것 같은데요. 출연하는 드라마마다 비슷한 이미지의 배역을 맡아서 그런 것일지도 모르겠습니다. 어쩌면, 지금까지 자신의 이미지만으로 높은 시청률을 기록한 것일지도 모르겠습니다... 과연 키무라 타쿠야가 자신의 명성에 걸맞는 시청률을 되 찾을 수 있을 주목해야 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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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요롱이+ 2013.11.17 17:48 신고

    너무 잘 보고 갑니다^^
    남은 하루도 기분좋은 시간이시길 바래요!

  2. BlogIcon Hansik's Drink 2013.11.18 10:41 신고

    잘 보고 갑니다 ㅎㅎ
    행복한 한 주가 되세요~

  3. 엔젤 2014.01.02 19:05 신고

    제목이 안드로이드가 아니라 "안도로이드" 입니다.^^


2011년 일본 최고 인기 드라마, 가정부 미타. 왜 인기 였을까?

지난 23일 화제의 드라마 '뿌리깊은 나무'가 종영하였습니다. 뿌리깊은 나무를 통하여 한글의 우수성과 세종대왕의 위대한 업적을 다시 한 번 느낄 수 있었습니다. 뿌리깊은 나무는 줄곧 20%가 넘는 시청률을 기록하며, 2011년을 대표하는 인기드라마로 자리 잡게 되었습니다. 인기 드라마의 기준은 보통 시청률도 결정하고 있습니다. 우리나라에서는 평균 시청률이 10% 이상만 되어도 인기 있는 드라마라고 할 수 있고, 20%가 넘는다면 동시간대에 방송되는 가장 인기 있는 드라마, 화제의 드라마라고 말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가정부 미타

일본도 우리나라와 마찬가지로 인기 드라마의 기준을 시청률로 결정하고 있습니다. 일본의 경우 인기 드라마라고 하더라도 보통 우리나라보다 시청률이 적게 나오며, 10%만 넘겨도 인기 드라마, 20%를 넘기면 초대박 드라마라고 말을 하는 경우가 많이 있습니다.  그런데 최근 일본 드라마에서 믿을 수 없는 시청률이 나왔습니다. 일본 NTV에서 방영되었던 '가정부 미타(家政婦のミタ)'가 경악할만한 시청률을 기록하며 막을 내렸는데요. 무려 40%가 넘는 시청률을 기록하며 방송계를 놀라게 했습니다. 매주 수요일 저녁 10시 방송 (2011-10-12 ~ 2011-12-21)


지난 21일 방송된 가정부 미타의 최종회 시청률은 40.0%, 순간 최고 시청률은 42.8%를 기록하며, 11년 9개월만에 40%가 넘는 시청률을 기록한 일본 드라마로 자리잡게 되었습니다. 

지금까지 일본 드라마 역대 최고 시청률은 TOP3
1위 적목 부수기-부모와 아이의 200일 전쟁-최종회(1983년 TBS, 45.3%)
2위 뷰티플 라이프-최종회(2000년 TBS, 42.3%)
3위 열중 시대-최종회(1979년 니혼TV, 40.0%)
3위 가정부 미타-최종회(2011년 NTV, 40.0%)
4위 3학년 B반 긴파치 선생님-최종회(2007년 TBS, 39.9%)

순으로 최고 시청률을 기록했습니다. 일본 드라마가 높은 시청률을 잘 기록할 수 없는 이유는 우리나라처럼 20부작이 넘는 드라마는 거의 없기 때문입니다. 보통 11부작으로 매주 한 편만 방송이 되고, 인기를 막 끌려고 하는 시점에서 종영이 되기 때문에 높은 시청률을 기록하기란 힘들기 때문입니다. 가정부 미타의 시청률 역시 첫 회 19.5% -> 5회 22.5% -> 8회 26.1% 순으로 조금씩 상승했다는 것을 알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채널이 점점 많아지고, 다양한 문화컨텐츠가 생겨나면서 2000년 이 후부터는 더 이상 40%가 넘는 시청률을 기록하는 드라마가 나오지 않을 것이라고 전망하는 사람들이 많이 있었지요. 그렇기 때문에 이런 여러 가지 이유에도 불구하고 가정부 미타가 40%가 넘는 시청률을 기록했다는 것은 큰 이슈가 될 수밖에 없을 것 같습니다.


가정부 미타는 갑작스럽게 엄마를 잃은 4명의 아이와 아빠가 사는 집에 가정부 미타(마츠시마 나나코)가 일하러 오게 되면서부터 시작됩니다. 사고로 죽은 줄 알았던 엄마의 죽음이 아빠의 외도로 인한 자살이었다는 것이 밝혀지면서 가정은 산산조각이 날 위험에 빠지고, 이를 가정부 미타만의 이상한 방법으로 해결하며 가족의 상처를 치유하는 내용입니다. 필자 역시 이 드라마를 시청했는데, 조금은 엽기적이고 특이한 드라마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리고 최종회에서는 정말 울면서 봐야 할 정도로 슬픈 드라마였죠. 우리나라에서 막장 드라마가 인기를 얻는 것처럼, 이런 말도 안되는 발상이 인기의 요인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가정부 미타의 주인공 마치시마 나나코(松嶋菜々子)는지난해 송승헌과 함께 영화 '고스트:보이지 않는 사랑'에 출연하여 우리나라에도 잘 알려져 있는 여배우로 40세에 가까운 나이에도 여전히 일본 최고의 미녀 스타 중의 한 사람으로 자리잡고 있습니다. 많은 일본 여성들이 그녀를 동경의 대상으로 삼고 있을 정도로 큰 인기를 얻고 있지요.


가정부 미타의 압권 역시, 마츠시마 나나코가 연기한 미타의 독특한 캐릭터 때문이었습니다. 아무런 감정도 드러내지 않고, 시키는 일이면 무엇이든 하는 미타는 어떤 일을 시켜도 무조건 '쇼치시마시타(承知しました 알겠습니다)'라고 하는 말을 했습니다. 미타는 사람을 죽여달라고 말을 해도 '쇼치시마시타', 옷을 전부 벗으라 해도 '쇼치시마시타'라고 무덤덤하게 말하는 독특한 캐릭터였지요. 이 때문에 청소년, 젊은이들 사이에서는 '쇼치시마시타'라는 단어가 대유행이 되고 있습니다. 드라마 제작진에서는 속편이나 영화 제작은 없다고 말하고 있지만, 최종회 엔딩 장면에서 미타가 다른 집으로 파견되는 듯한 뉘앙스를 풍겼기 때문에 앞으로 가정부 미타가 다시 드라마나 영화로 돌아오게 될 가능성도 있을 것 같습니다.

아무튼, '가정부 미타'는 숱한 화제를 뿌리며, 40%가 넘는 놀라운 시청률을 기록하며 막을 내리게 되었습니다. 2011년 일본 최고의 드라마는 누가 뭐래도 '가정부 미타'가 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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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BlogIcon 굴뚝 토끼 2011.12.23 14:42 신고

    40% 시청율...ㅎㄷㄷ
    뽀님 설명만으로도 구미가 당기는 내용입니다.

    3년 연속 티수토리 우수블로그 선정되신 것 축하드립니다.^^

  3. BlogIcon 주리니 2011.12.23 16:15 신고

    특이한데요?
    애들 아빠가 저한테 요구한게 군말 없이 '알았어' 해 주는 거였어요.
    다들 그런 모습을 은근히 동경하나 봅니다.

  4. BlogIcon 칼리오페 2011.12.23 16:29 신고

    쇼치시마시타....... 직장에서 아래직급인 저는 항상 하는말이네요 ㅠㅠ

  5. BlogIcon 즈라더 2011.12.23 16:47 신고

    정말 얼마만에 40%인지..

    어쩌면 막장코드가 일본에서 제대로 먹혔는지도..

  6. BlogIcon 노지 2011.12.23 16:58 신고

    이야 40%...대단하군요 ㄷㄷㄷ;

  7. BlogIcon 영심이~* 2011.12.23 17:02 신고

    시청율이 정말 대단한데요..
    괜히 더 궁금해서 보고싶어지네요^^

  8. BlogIcon 별내림 2011.12.23 17:45 신고

    재밌다니 한번 보고 싶네요. 메리크리스마스~~~

  9. BlogIcon 핑구야 날자 2011.12.23 18:42 신고

    미타의 독특한 캐릭터의 영향도 있겠지만 아무래도 외로운 일본인들의 마음때문이 아닐지도 모르겠어요

  10. BlogIcon ILoveCinemusic 2011.12.23 20:20 신고

    주인공이 묘한 매력이 있네요....대사랑 하는 행동도 평범하지 않으니 그런 요인이 꽤나 재밌을 듯 합니다^^

  11. BlogIcon 은이엽이아빠 2011.12.23 21:18 신고

    글을 보니 우리나라 막장 드라마처럼 안좋은 막장은 아닌듯 한데요..ㅎㅎ
    가정부가 아빠를 꼬드기는 내용일거라 상상했는데..
    파탄직전의 가정을 구해줬다... 뭐 이런내용인듯 하네요...
    시청률이 대단했네요..^^

  12. BlogIcon 이츠하크 2011.12.23 23:03 신고

    내용보다 "쇼치시마시타"가 눈에 더 들어오는 이유는 뭘까? 난 짐승이여~
    메리크리스마스...날아라뽀님!

  13. BlogIcon 러브체인 2011.12.24 01:24 신고

    금방 막방 봤는데요..
    끝이 좀 아쉽게 끝났네요.
    하긴 뭐 끝에 막 웃는다거나 그 가족들이랑 넘 잘되는것도 매력 없긴 해요.ㅋㅋ
    재미는 있었지만 40퍼센트 넘을 정도의 매력이 있는 드라마 였을까에는 의문이 좀..ㅋㅋㅋ
    더 재미 있는 드라마들도 많았는데 말이죠.
    최근에 일드가 예전만 좀 못한거 같긴 했지만... 미타상은 잼나게 보긴 했네요.

  14. 사형대에피는꽃 2011.12.24 19:44 신고

    나나마로가 오래간만에 드라마에 출현했습니다.

  15. BlogIcon ageratum 2011.12.25 23:28 신고

    일본에서 40%라니.. 정말 대단하군요..@.@

  16. BlogIcon 라오니스 2011.12.26 00:00 신고

    40 퍼센트 드라마 라면.. 그 인기를 실감할 수 있습니다...
    처음 사진을 보고.. 가정부 역할의 배우가 참 이쁘다는 생각을 했는대..
    역시.. 일본에서 유명한 배우였군요.. 곱네요.. ㅎㅎ
    우수블로그 선정을 축하합니다... 내년에도 재미난 일본 소식 많이 기대할께요.. ^^

  17. 오밤중군것질 2011.12.26 15:42 신고

    전 사실 이게 과연 40%를 넘을 만한 드라마 인것일까...
    살짝 의문이 드네요.. 올해들어 드라마 시청률이 높아진 것도 사실이지만...
    한드에 익숙해진 일본이 슬쩍 막장을 좋아하게 되었나..싶기도 하고..
    동시간대에 경쟁할 만한 드라마가 없었던 것도 어쩌면 도움이 되었을 수도 있고...
    다들 재밌다고 하니까 입소문 타고 방센에서도 밀어주고 하니까 그리 된게 아닐까...
    솔직히 전 저 시청률이라는 것도 그닥 신경도 안쓰고 믿지도 않는 편이긴 합니다만
    너무 뾰족하게 날을 세웠나요??? ㅎㅎㅎ
    무튼,,회의적이긴 합니다 ^^;;

  18. 음냐냐냐 2011.12.29 22:00 신고

    일본에서 저도 2010년초까지 7년정도 살다왔는데......
    일본인들 생활이 정말 삭막하죠.....정말 개인주의의 표상입니다
    독신주의도 많고....연인사이도 개인사생활은 터치안하는 기본이고
    같이 있을때는 여자가 정말 잘 하는 편이긴 하지만
    저는 한국생활이 정말 재미있다고 생각합니다
    인간관계도 뭔가 정이 있는것같고.....
    일본여성분들이 한국남자를 좋아하는 이유가 있습니다....따뜻함 배려 다정함 그런게 있다고 하네요
    저도 이 드라마를 보면서......뭔가 요즘 냉막해진 사회의 이면을 표현은 못했지만
    드라마를 보면서 조금 마음속으로 느껴지는 뭔가가 있는거 같아요
    냉소적인 표정에서 자신이 느끼는 부정적인면을 마음으로 눈으로 조금은 표현할 수 있었다는 점에서
    왠지 드라마 시청율이 잘 나오지 않았나 생각합니다

  19. 준짱 2011.12.30 19:31 신고

    소재와 안에 구성 자체는 솔직히 한국 정서상 이해하기 힘든 분들도 계시겠지만 뭐 한국이라고 딱히 깨끗한것도 아니고,,, 모처럼 재미있게 본 일드였습니다. 눈물 많이 뺐네요,,, ㅠ.ㅠ

  20. 송군 2012.01.08 02:03 신고

    가정부 미타(미츠시마 나나코) 이분이
    일드 반항하지마 주인공인 오니츠카 (소리마치 타카시)와 부부였군요
    같은 73년생인데 확실히 여자가 아이도낳고 그래서
    더들어보이는가? ㅎㅎ

    아무튼 일본은 우리나라와는 다르게 참 개방적인게 눈에 잘 보이네요
    겉으로는 보수적인척 속으로는 콩깍지다까는 우리나라보단 그런부분에선 좀부럽다고할까요?
    가족드라마같긴한데 칼부림,학생인딸이 남친과잠자리후에 옷을입는장면이라든가 담배피는것도 그냥 나오고
    참 개방적이야 일본은~~하고싶은대로 다한다는 일본의av도 그렇고~ 정말 가깝지만 먼나라~

    암튼 자살에 불륜에~ 이런 무거운듯한 주제를 가족애로써 스토리를 잘풀어나가는걸보니~참 ㅎㅎ
    괜찮은 드라마같아요~꼬마애도 귀엽고요 ㅎㅎ

  21. 줄리 2012.02.13 00:24 신고

    정말 재미있게 본 드라마에요.
    제 블로그에 살짝 님의 티스토리 소개할게요!! 넘 좋은 글 감사합니다.


일본에서 활동중인 인기그룹 동방신기의 멤버 영웅재중을 일본 드라마에서도 볼 수 있게 되었습니다. 우리나라 뿐만아니라 동방신기는 일본내에서도 꽤 높은 인지도를 가지고 있습니다. 발매되는 앨범마다 높은 판매순위를 기록하며 일본 연예계에 동방신기라는 이름을 각인시켰습니다.

동방신기 멤버중에 영웅재중은 일본 TBS 음악프로그램 'CDTV'가 실시한 2010년 상반기 연인으로 삼고 싶은 아티스트 앙케이트에서 1위에 선정되는 등 여성들에게 큰 인기를 얻고 있습니다. 특히, 2007년 부터 부동의 1위를 지켜온 일본의 인기 아이돌 아카니시 진을 누르고 1위에 선정되어 화제가 되기도 했습니다. 



이와같은 이미지 때문일까요? 영웅재중은 가수로서의 활동뿐아니라 일본의 드라마에도 데뷔 할 예정입니다. 2010년 4월 매주 목요일 저녁 10시에 방송되는 후지 TV의 '솔직하지 못해서'(素直になれなくて) 로 일본 드라마에 첫 출연하게 되었습니다. 지난해 한효주와 함께 영화 천국의 우편배달부에 주연으로 출연한적 있었지만 영화자체가 큰 주목을 받지 못했고, 첫 연기자 무대라 다소 미흡한 점도 보였습니다. 또한, 천국의 우편배달부를 통하여 연기자와 가수로서의 활동을 병행한다는 것이 얼마나 어려운 일인지 느낄 수 있었습니다. 영웅재중이 이번 드라마를 통하여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그리고 일본 톱 연예인들 처럼 앞으로도 연기자와 가수의 활동을 지속적으로 병행할지 관심있게 지켜봐야 할 것 같습니다.

'솔직하지 못해서'는 도쿄 시부야를 무대로 만든 드라마로 영웅재중 이외에도 일본 인기 아이돌 나카지마 에이타와 노다메 칸타빌레로 우리나라에도 잘 알려진 우에노 쥬리, 세키 메구미, 타마야마 테츠지 등이 출연할 예정입니다. 영웅재중은 의료기기 메이커에서 일하는 한국의사 역을 맡아 신출내기 카메라멘 나카지, 고교임시 강사 하루(우에노 주리) 등을 트위터에서 만나 친분을 쌓아가는 청춘 사랑 드라마 입니다.

<나카지마 에이타, 우에노 쥬리, 타마야마 테츠지, 세키 메구미 순으로>

최근 일본에 불고 있는 트위터(Twitter) 열풍을 반영하여 만든 드라마라고 생각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솔직하지 못해서의 홈페이제 들어가보니 영웅재중과 상대 배우들의 코멘트를 살펴볼 수 있었습니다. 아쉽게도 아직까지 드라마 메인 포스터에는 그의 사진을 찾아 볼 수 없었습니다.


영웅재중은 홈페이지를 통하여 '현재 활동하고 있는 분야와 다르므로 매우 긴장하고 있다며, 열심히 노력하겠다'고 말했습니다. 또한, 드라마 프로듀서 나카노 토시유키는 영웅재중에게는 화면을 통해 보면 눈을 뗄 수 없게 되는 압도적인 존재감이 있다며, 그는 이번 드라마에 꼭 필요한 캐릭터' 라고 말했습니다.

영웅재중은 이번 드라마에서 한국어가 아닌 일본어로 연기를 해야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연기력 외에도 일본 활동을 하면서 익혀온 일본어 실력도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J-POP을 넘어 일본 브라운관 속 그의 모습이 어떨지 기대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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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ㅈㄴㄱㄷ 2010.03.09 16:10 신고

    천국의 우편배달부는 원래 영화로 만들어진게 아니라 드라마로 만들어진 작품입니다.
    텔레시네마라는 이름하에 7개의 작품이 만들어졌고 각각 영화관에서 상영했습니다.
    그중에서 천국의 우편배달부 흥행성적이 가장 좋았어요.
    영화관에서 개봉했던 건 드라마로 방송되기 전 맛뵈기 형식이라고나 할까요.
    따라서 일반 영화의 흥행성적과 비교해서 흥행이 부진했다고 하는 건 잘못 아시는 내용입니다.
    (연기에 대한 평가는 접어두겠습니다.)

  2. 임현철 2010.03.09 16:18 신고

    어째 이런 일이... 대단하네요.

  3. BlogIcon 하늘엔별 2010.03.09 17:15 신고

    드라마가 잘 되어서 우리나라 스타들의 일본 진출이 많아졌으면 좋겠어요. ^^

  4. ^^ 2010.03.09 18:49 신고

    맞습니다. 천국의 우편배달부는 드라마로 만들어진.. 한일합작품이고...
    홍보도 없었습니다. cgv 에서 50개 정도의 영화관에서 일주일간 상영하기로 되었는데...
    관객이 많아져 일주일 더 연장을 했고 상영관도 100개로 늘어났지요....
    어떠한 홍보도 없이 텔레시네마라는 이름으로 만들어진 7개의 작품중에
    10만관객을 동원하면서 흥행성적이 가장 높았습니다.
    기타가와 에리코씨 작품에 또 한번 출연하는 거라면... 그의 연기에 대해서 작가가 마음에 들어했다는 얘기겠죠?
    따뜻한 관심을 가지고 지켜봐주세요 ^^

  5. 평생노래해 2010.03.09 21:32 신고

    기타가와 에리코씨와 인연이 있었고, 요렇게 드라마 출연으로 이어졌네요, 동방을 응원하는 사람으로서 기쁜 일이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작가야 말할 것도 없고, 후지 목요일 10시는 시청률이 좋은 시간대죠, 물론 불모지대가 찬물을 끼얹긴 했습니다만,,거기다 우에노 쥬리씨나 에이타씨도 호감가는 배우라 기대가 많이 됩니다. 거기다 타마야마 테츠지씨도 보이네요, 아버님이 한국인이시라 드라마 현장이 낯설 수 있는 재중군에게 많은 도움을 주시지 않으실까 하는 기대를 살짝 해봅니다. 일본드라마의 경우 솔직히 아이돌 스타들도 드라마를 많이 하고 연기력이 별로네 어떤네 이런 얘기는 잘 하지 않으니 크게 연기력에 걱정할 필요는 없을 듯 싶고요, 개인 활동들은 차차 하는데 동방으로서도 한국과 일본에서도 꼭 올해 볼 수 있기를,,,,기자님 동방 음반판매 실적에 대해서도 써 주셨더라면 좋았을 텐데 하는 욕심을..^^

  6. BlogIcon skagns 2010.03.09 21:33 신고

    우와! 출연진 빵빵한데 출연하네요.
    정말 기대되는데요? 비중이 좀 있으려나..
    그래도 얼굴이 나오는 것만 해도 기대 가지게 하네요.
    잘 보고 갑니다. 즐거운 저녁 되시구요! ^^

  7. 두두 2010.03.11 10:47 신고

    얘또 뭐야... 드라마 한다고? ㅡㅡ
    완정 어이없네.... 뜨든 얼굴에 인기 많다고 드라마까지... 참..
    비호감..

    • ㅠㅠ 2010.03.11 15:58 신고

      너무 미워하시진 마세요 재중이도 알고보면 좋은점이 많아요

    • ee 2010.03.11 19:45 신고

      뭔데 또하네 마네 하시나요? 제가더 어이가 없습니다.

    • BlogIcon p_p 2010.03.11 21:41 신고

      이런 댓글 다신다고 뭐 달라지는 것도 없는데...
      그냥 좋게 봐주시면 안되는 건가요 ㅠ_ㅠ

  8. 재중아 힘내! 2010.03.11 16:02 신고

    드라마 찍는 것두 좋구 다 좋은데 이런식으로 연기자 길로 빠지지 않았으면 좋겠어요... 아무리 배역 빵빵해도 노래하는게 제일 보기 좋은것 같아요

  9. ㅎㅎ 2010.03.11 17:54 신고

    난 동방신기 처음엔 관심 별로 없었는데 일본에서 열심히 하는 모습보고 호감 생기던데 ㅋㅋㅋ
    동방신기 때문에 일본내에서도 한국 이미지가 좋아진것 같아서 기분도 좋고 ㅋㅋ
    어쨋든 열심히 했으면 좋겠네요 ㅋㅋ 기대됩니다.

  10. BlogIcon 잉커 2010.03.12 13:52 신고

    아 에이타 완전 팬인데!
    팬은 아니지만 영웅재중 작년 한해 힘든일 많았을텐데 일본활동 응원합니다~

  11. 2010.03.18 02:47 신고

    아무리 일본어를 잘해도 좀 어눌할 수 밖에 없을텐데
    약간 걱정이다.
    배역이 잘 맞는다면 얼굴이야 받쳐주니 시너지 효과겠지만
    완전한 일본인 배역을 받는다면 글쎄.. 과연 어색하지 않다는 말을 들을 수 있을까
    암튼 연기자로나 가수로나 타국에서 대박나면 좋겠다.


현재, 우리나라에서 가장 인기있는 드라마는 MBC 사극드라마 '선덕여왕'입니다. 올해 5월 첫 방영을 시작한 선덕여왕은 우리민족 최초의 여왕인 신라 선덕여왕의 일대기를 소재로 만든 사극드라마입니다. 드라마의 인기가 말해주듯 꿈의 시청률 40%를 넘기며, 월화드라마를 평정하고 있습니다. 우리나라도 사극드라마가 인기를 얻고 있는 가운데, 일본에서 우리나라와 마찬가지로 사극드라마가 큰 인기를 얻고 있습니다. 올해 초부터 시작하여 50부작으로 방영되는 NHK 대하역사드라마 천지인(天地人)입니다. 에도초기에 걸쳐 살아간 에치고의 명문 우에스기가의 충신 나오에 카네츠구의 파란만장한 일대기를 그린 드라마입니다.



천지인이 일본에서 또 한번 주목받고 있는 이유는 아베 히로시, 키타무라 카즈키, 오구리 슌, 츠마부키 사토시, 나가사와 마사미 등 일본을 대표하는 배우들로 초호화 캐스팅을 자랑하고 있습니다. 일본 사극은 우리나라 사극과 다른점이 많아서 집중해서 시청하기가 힘들지만, 천지인은 상당히 몰입도도 높고 일단 화려한 캐스팅때문에 재미있게 시청할 수 있었습니다.


매주 일요일 저녁 8시에 방송되는 천지인은 현재 20%대 가까운 시청률로 드라마 부분에서 웰 카메와 함께 시청률 1위, 2위를 다투고 있습니다. 파격적인 시청률은 아니지만, 일본 드라마에서 15% 이상의 시청률을 기록하는 것도 쉬운일이 아닌데 꾸준히 15% 이상의 시청률을 기록하며 많은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현재 천지인은 종영까지 10회분량이 남아있는 상태라 선덕여왕과 비슷한 시기에 종영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우리나라나 일본이나 사극드라마는 언제나 많은 시청자들에게 사랑받는 장르인것 같습니다. 현재 일본에서도 우리나라에서 높은 시청률을 기록한 선덕여왕에 대한 관심이 상당히 뜨겁습니다. 이처럼 뜨거운 관심 덕분에 종영도 하기전에 일본 후지 TV를 통하여 선덕여왕이 방송될 예정이라고 합니다. 대장금에 이어 또 한편의 사극 드라마 선덕여왕이 일본 열도를 뜨겁게 달구기를 기대해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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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바람나그네 2009.10.18 08:15 신고

    찾아서 봐야겠는데요.. 날뽀님 소개를 보니 보고 싶어지네요 ^^

    행복하고 건강한 하루되세요^^

  2. BlogIcon by. 빛날 휘 2009.10.18 08:26 신고

    일본도 사극열풍인가보네요~
    아무래도 요즘은 사극이 대세인가봅니다. ^^

    좋은 글 잘 읽고 갑니다~
    오늘 하루도 행복하세요 ^^

  3. 임현철 2009.10.18 08:48 신고

    선덕여왕이 일 냈군요.

  4. BlogIcon 포도봉봉 2009.10.18 10:23 신고

    불어라~선덕여왕 열풍!! 요즘 가장 좋아하는 드라마라서 ㅋㅋㅋ

  5. 천지인 2009.10.18 11:41 신고

    훈민정음

  6. BlogIcon 미자라지 2009.10.18 17:08 신고

    요즘은 사극이 대세인걸까요?^^ㅋ

  7. BlogIcon 非狼 2009.10.18 17:58 신고

    그러고보니 천지인도 벌써 방영 시작한지 9개월째로군요 -ㅁ-!!
    풍림화산때도 그렇고 요즘 NHK 방침은 역사 속의 조연급을 띄워주는 것 같네요.
    레키죠 붐 덕분일까요 =ㅅ=

  8. BlogIcon 생각하는사람 2009.10.18 21:04 신고

    제 일본친구들은 대장금을 엄청 많이 알고 있더라고요.
    거의 모르는 친구가 없을 정도..;;;

  9. gfgd 2009.10.18 22:35 신고

    천지인보단 아츠히메가 선덕여왕같은 느낌!

    • biobear 2009.10.19 01:02 신고

      네.. 저도 천지인보다는 아츠히메쪽이...^^;;

  10. BlogIcon ageratum 2009.10.18 22:44 신고

    오..일본도 사극열풍이군요..ㅋㅋ

  11. 하지만 2009.10.19 00:30 신고

    선덕여왕은 시청율만큼 호평을 받지만...

    우리의 천지인 횽께서는 시청율만 낼름 받아 쳐드시기만 할뿐,

    열라 까인다는거죠.ㅋㅋㅋ

  12. BlogIcon 엑셀통 2009.10.19 16:04 신고

    양국 모두..실낱같은 희망을 바라는 서민들의 맘을 얻는건 아닌지..

  13. BlogIcon gemlove 2009.10.19 20:28 신고

    일본은 1년동안 일주일에 한편씩 밖에 안하니 ㄷㄷㄷ

  14. sylvia 2009.10.26 16:54 신고

    오구리 머리보고 식겁한 기억이...;
    역시 일본역사라 낯설어서 사극은 피하게 되요..

  15. ㅇㅅㅇ 2009.12.08 00:30 신고

    천지인보단 진이 재미있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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