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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델 이치카와 사야 CM 화제


최근 가장 주목을 받고 있는 일본의 CM(CF) 을 하나 소개해드릴까 합니다. 바로 모델 이치카와 사야(市川紗椰)가 출연을 한 와코루의 브래지어 <Wing 토키하나츠 브라>의 CM인데요. 너무 아름다워서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많은 여성 패션 잡지에서 모델로 지면을 장식하고 있는데요. 이치카와 사야는 일본의 패션 모델로 미국인 아버지와 일본인 어머니 사이에 태어난 혼혈 모델입니다.(아버지는 인디언인 체로키 족의 피를 이어받았다고 한다)



이 CM은 토키하나츠 브라라는 상품명의 이미지처럼 셔츠의 단추를 풀고 브라가 보이는 모습으로 이치카와 사야가 야외에 뛰어 나간다는 내용입니다. 상쾌한 푸른 하늘 아래에 개방적인 모습을 보여준 이치카와 사야에게 누리꾼들이 흥분을 하고 있는 것이지요.


이치카와 사야의 CM이 화제가 되고 있는 이유는 그가 현재 ユアタイム~あなたの時間~(유어 타임, 당신의 시간)이라는 뉴스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는 MC이며, 너무나도 예쁜 몸매를 만들어내고 있기 때문입니다. 뉴스 방송을 진행하는 MC가 속옷 모델을 찍은 것이 이례적이며, 상품을 너무나 아름답게 표현을 했다는 것입니다. 


이치카와 사야라는 모델의 신선함과 잘 어울리게 만들어낸 CM이 화제가 되는 이유라고 할 수 있지요. CF 하나만 잘 찍어도 이렇게 화제가 되고, 시청자들에게 긍정적인 효과를 줄 수 있는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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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AP(스맙) 해체 민감하게 반응하는 이유


일본 연예계가 큰 충격에 휩싸였습니다. 그 이유는 일본을 대표하는 국민그룹이자 장수그룹인 스맙(SMAP)의 해체설이 보도가 되었기 때문인데요. SMAP의 해체설에 대한 이야기는 보도된 것과 같이 사실로 밝혔습니다. 스맙의 소속사 쟈니즈 사무소가 언론사에 팩스로 해산에 대한 협의 및 협상 중임을 인정했기 때문입니다.



쟈니스 소속사가 언론사에 보낸 팩스에 따르면 <SMAP의 일부 멤버의 독립 문제와 담당 매니저의 이사 사퇴 등에 관한 보도에 대해서 확실히 이 건에 대해서 협의 및 협상이 이루어지고 있는 사실은 존재하지만, 아직까지는 정확하게 모든 상황에 대해서 밝힐 수 없다>라며 이해를 구했지요. 현 상태라면 SMAP의 해체는 기정 사실화되었다고 할 수 있습니다.



SMAP는 어떤 그룹인가?

일본 연예계에서 SMAP의 존재감은 실로 대단하다고 할 수 있습니다. SMAP는 나카이 마사히로(中居正広), 기무라 타쿠야(木村拓哉), 이나가키 고로(稲垣吾郎), 쿠사나기 츠요시(草彅剛), 카토리 싱고(香取慎吾) 5명의 멤버로 구성 되어 1991년 싱글 앨범을 통하여 데뷔를 하여 지금까지 25년째 일본의 대표 아이돌로 활동하고 있지요.



최고 연장자가 한국나이로 45세이지만, 아직까지도 일본 대표 아이돌로 활동하고 있다는 것이 실로 대단하다고 말할 수 있는데요. 그만큼 대중들로부터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고, 멤버 개개인이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기 때문이라고 할 수 있지요. 예를 들어 우리나라와 비교한다면 1992년에 데뷔한 서태지와 아이들이 지금까지 국민 아이돌로 꾸준히 활동을 하다가 갑작스럽게 해체를 한 것이라고 말할 수 있지요. 스마프는 일본 아이돌의 상징적인 존재라고 말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SMAP 해체 위기의 가장 큰 이유!
그동안 꾸준히 활동을 해왔던 SMAP의 멤버들이 해체 위기에 몰린 결정적인 이유는 SMAP를 지금의 자리로 만든 장본인과 다름이 없는 여성 매니저(58세)가 쟈니스 사무소 자회사 제이드림의 이사를 사임하면서 다음달에 퇴사를 할 예정이라고 알려졌기 때문입니다. 데뷔 때부터 함께 생활을 했던 여성 매니저가 쟈니스 사무소를 떠난다는 것은 그동안 키워준 엄마가 떠난 것과 다름이 없지요. 이 때문에 나카이 마사히로, 이나가키 고로, 쿠사나기 츠요시, 카토리 싱고 등 4명의 멤버가 본인들도 사퇴 의사를 전달하였고, 기무라 타쿠야만 쟈니스에 남기로 결정을 했습니다. 쟈니스 소속사에 잔류를 선언한 기무라 타쿠야의 경우에는 여성 매니저에게도 은혜를 느끼고 있지만, 쟈니스 사무소 덕분에 성장할 수 있었다는 의식도 강하기 때문에 동 사무소에 남는 것이 당연하다고 판단한 것 같습니다.


SMAP의 해체가 미치는 영향
SMAP가 사실상 해체 수순을 밟게 되면서 연예계는 물론, 광고 업계, 체육계 등 다방면에서 큰 영향이 미칠 수밖에 없게 되었습니다. 아직도 SMAP라는 브랜드를 활용한 사업이 다방면에 걸쳐 진행되고 있기 때문에 엔터테인먼트 업계 전체가 대응을 해야 하기 때문이지요.



그 대표적인 프로그램이 SMAP X SAMP라는 프로그램입니다. 1996년 첫 방송을 시작하여 아직까지도 큰 인기를 얻고 있는데요. 우리나라 스타들도 많이 출연한 일본 대표 예능이지요. 예를 들어 우리나라의 무한도전과 같은 프로그램이 해체로 인하여 사라질 위기에 빠졌다는 것입니다.

이밖에도 SMAP와 관련된 책 그리고 세븐&아이 홀딩스와 USJ 등 일본을 대표하는 대기업과 테마파크도 SMAP의 해체로 대응이 필요하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SMAP은 2020년에 치뤄질 도쿄 올림픽의 얼굴로 그 역할이 기대가 된 상태였기 때문에 스포츠계에도 영향을 미치게 되었습니다.



SMAP이라는 그룹이 우리나라에서도 큰 인기를 끌고 있고, 초난강(쿠사나기 츠요시)을 비롯하여 한국에도 우호적인 그룹이었기 때문에 우리나라 언론들도 이들의 행보에 관심을 가지고 있는 것이 아닐까 생각되네요. 아무튼, 아직까지 해체에 대한 이야기만 나올뿐 정확하게 확정된 것은 아니기 때문에 그 결과에 따라서 일본 연예계에 미치는 영향도 달라지지 않을까 생각되네요.

쟈니스 사무소를 나가는 4명도 잔류하는 기무라 타쿠야도 나름 의리를 지키려고 한 결정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그들의 속사정이야 어떻든간에 그동안 SMAP(스맙)을 사랑해왔던 팬들이 받는 충격은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SMAP의 해체가 한 시대가 끝나는 느낌이 들어서 허전한 기분도 드는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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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연예인 열애설 오보가 많은 이유!


연예계에서 가장 큰 이슈가 되는 것은 연예인들의 열애설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2016년 1월 1일에 D언론사의 열애설 기사가 나왔는데요. JYJ의 김준수와 EXID 하니의 열애설이 공개되며 크게 화제가 되었습니다. 그리고 장동민 나비의 열애 셀프 공개가 화제가 되기도 했지요. 아무래도 대중들의 관심을 받고 있는 연예인이기 때문에 열애설이 늘 화제가 되고 있는 것인데요. 우리나라뿐만 아니라 일본 역시 연예인들의 열애설이 늘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아야노 고(綾野剛)&사쿠마 유이(佐久間由衣)


일본 연예인 열애설 오보 속출

일본에서는 새해 열애설이 많이 터졌습니다. 스포츠 닛폰에서는 미후네 미카(三船美佳)&칸다 마사키(神田正輝), 아야노 고(綾野剛)&사쿠마 유이(佐久間由衣), Perfume놋치&만보우야지루(マンボウやしろ) 등 총 3건의 열애설이 터졌지요. 그리고 일간 스포츠에서는 전 AKB48의 멤버였던 카와에이 리나와 배우 아사카코오 다이의 열애설을 알리기도 했습니다.


만보우야지루(マンボウやしろ)와 Perfume놋치


그런데 대부분의 열애설 주인공들이 열애 사실을 부정하면서 오보가 속출하고 있는데요. 왜 이렇게 신빙성이 낮은 열애설이 터지게 되는 것일까요? 그 이유는 매년 스포츠 신문들이 새해 첫날 열애 특종을 내는 것이 일반화되었기 때문입니다. 새로운 한해 첫 연예인 커플을 보도하기 위해서 여러 스포츠 신문이 경쟁을 하고 있다는 것이지요. 새해 첫 커플이기 때문에 더욱 화제가 되고, 더 큰 특종이 될 수 있기 때문이지요.


그런데 이런 경쟁이 연예인 열애설의 오보를 만들어내며, 피해자를 만들어내고 있는 것 같습니다. 


최근 우리나라 열애설 보도의 경우에는 추측에 의한 보도가 아니라 사진이나 신빙성 높은 증거가 있어야 보도를 하는 경우가 많이 있기 때문에 오보가 많이 줄어들었습니다. 그러나 일본의 경우 스포츠 신문들의 지나친 경쟁이 신뢰할 수 없는 열애보도로 이어지고 있는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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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게닌 2016.01.06 17:36 신고

    우와 근데 만보우야지루랑 놋치는 오보겠죠? ㄷㄷ 만보우야지루란분 사진상으로는 존못인데



일본 아이돌 AKB48 악수회와 음반 판매의 영향


지난 2015년 8월에 오리콘 주간 싱글 랭킹에서 AKB48, SKE48, NMB48이 구성된 새 유닛 <NO NAME>의 싱글앨범 <希望について(희망에 대해서)>가 첫주 추정매출 수량 4만 7000여장으로 첫 등장에 3위를 차지했습니다.



NO NAME는 유닛 그룹이지만, 그동안 AKB48, SKE48, NMB48 등 이들의 인기를 생각했을 때에 5만장도 되지 않은 앨범 판매가 무척 적게만 느껴질 수 밖에 없었습니다. 그 이유는 그동안 이들이 판매한 앨범의 수가 엄청났기 때문인데요. AKB48이 2015년 5월에 발매한 앨범 <한여름의 Sounds good!>의 첫주 추정 매출이 약 160만장, SKE48의 최신 싱글 <アイシテラブル(아이시떼 러블)>이 첫주 추정 약 47만장, 5월에 NMB48이 발매한 <ナギイチ(나기이치)>가 첫주 추정 37만장을 기록했기 때문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NO NAME의 첫주 매출 4.7만장은 이와 비교해서 무척 적은 판매고라고 할 수 있지요. 이전 앨범의 10분의 1 정도나 판매고가 줄어들었다고 할 수 있습니다.



아이돌 악수권, 총선권의 효과
이번 NO NAME 앨범에서는 악수회권, 이벤트 참가 추첨권 등이 없이 순수 앨범만 있었습니다. 그동안 AKB48패밀리의 CD에는 악수회 행사 참가권이나 이벤트 참가 추첨권 등이 동봉되는 등 뭔가 덤으로 붙어 있다는 것이 일반적이지요. 스타들을 직접 만나서 악수를 하거나 만날 수 있는 행사에 참여하기 위해서는 이런 응모권이 필요하다고 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열성팬들의 경우 여러매의 CD를 구입하였고, 이것이 매출 수량에 큰 영향을 주었다는 것이 팬들에게는 일반적인 상식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악수회권이 그만큼 음반 판매에 큰 영향을 미친다는 것을 이번 NO NAME 앨범을 통하여 알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일본 음반 시장의 트렌드라고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우리나라 음반 시장은 매년 침체기를 겪고 있습니다. 최근 루시드폴이라는 가수가 귤과 동화책을 곁들인 정규 7집 앨범을 판매하여 큰 반향을 일으키기도 했지요.


음반 시장을 살리기 위해서는 음반 자체의 가치를 높이려는 노력과 아이디어 넘치는 노력이 필요하다는 생각이 드는데요. 일본 아이돌의 악수회와 같은 스타를 이용한 마케팅이 침체된 음반 시장을 살릴 수 있는 방법 중의 하나가 아닐까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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섹시 유부녀 여배우 1위 우에토 아야


요즘 우리나라 연예계는 중년 여배우들의 인기가 상당하다고 할 수 있습니다. 김성령, 김희애 등 중년 여배우들은 20~30대 여배우 못지 않은 인기를 끌고 있으며, 출연하는 작품도 큰 화제가 되고 있지요. 결혼을 하기 전에는 뜨지 못했던 여배우들이 결혼을 하고 난 이후에 뒤늦게 뜨는 경우도 많이 있지요.

여배우들의 경우 결혼을 하고, 유부녀가 되면서 또 다른 매력을 보여주는 경우가 많이 있습니다. 연기력도 출중해지는 경우가 많이 있지요. 그렇다면 일본에서는 어떤 유부녀 여배우가 인기를 끌고 있을까요? 20~30대 일본 남성 회사원들이 뽑은 섹시한 20~30대 유부녀 여배우 TOP10을 알아보겠습니다.

10위 나카 리이사(仲里依紗)
1989년생의 나카 리이사는 영화배우이자 모델입니다. 남편은 영화배우로 활동을 하고 있는 나카오 아키요시(中尾明慶)입니다. 우리나라 배우 김옥빈과 닮은꼴로도 알려져 있지요.



9위 아소 쿠미코(麻生久美子)
1978년생의 아소쿠미코는 영화배우입니다. 남편은 스타일리스트 이가 다이스케(伊賀大介)입니다.



8위 나카마 유키에(仲間由紀恵)
1979년생의 나카마 유키에는 영화배우입니다. 그녀의 남편은 13살 연상의 배우 타나카 테츠시(田中哲司)이지요. 많은 나이차를 극복하고 결혼을 하여 화제가 된 커플이지요.



7위 사토우 에리코(佐藤江梨子)
1981년생 사토우 에리코는 그라비아 모델로 활동을 시작하여 배우로도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최근 45세의 일반인 남성과 결혼을 했습니다.



6위 칸노 미호(菅野美穂)
1977년생 칸노 미호는 가수이자 배우로 활동을 했습니다. 그녀의 남편은 배우 사카이 마사토(堺 雅人)입니다.



5위 요네쿠라 료코(米倉涼子)
1975년생의 요네쿠라 료코의 남편은 2살 연상의 사업가입니다.



4위 쿠로키 메이사(黒木メイサ)
1988년생의 쿠로키 메이사는 우리나라에도 잘 알려져 있는 여배우입니다. 섹시한 혼혈 여배우로 잘 알려져 있지요. 뚜렷한 이목구비와 이국적인 외모가 특징인데요. 그녀의 남편은 가수이자 배우로 활동하고 있는 아카니시 진(赤西仁)입니다.



3위 마키 요코(真木よう子)
1982년생의 마키 요코는 얼굴이 작은 배우로 알려져 있습니다. 2008년 배우 출신의 카타야마 레오(片山怜雄)와 결혼을 하였고, 최근 이혼을 했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갑작스러운 이혼이 화제가 되기도 했지요.



2위 이가와 하루카(井川遥)
1976년생의 이가와 하루카는 14살 연상의 디자이너 마츠모토 아토우(松本与) 결혼을 했습니다. 결혼 후에도 다양한 작품에 출연을 하며 인기를 끌고 있는데요. 40세의 나이에도 여전한 미모로 큰 사랑을 받고 있는 배우입니다. 우리나라의 김성령과 같은 배우라고 해도 될 것 같습니다.



1위 우에토 아야(上戸彩)
1985년생의 우에토 아야는 결혼 후 더 큰 인기를 얻고 있는 배우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녀의 남편은 16살 연장의 에그자일 멤버 히로(五十嵐広行)인데요. 수많은 남성들의 부러움을 사고 있는 인물이기도 하지요. 글래머스한 몸매와 예쁜 외모로 현재 최고의 인기 배우 중의 한 명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결혼 후에도 많은 남성들로부터 인기를 끌고 있는 유부녀 여배우에 대해서 알아봤습니다. 위에 언급된 인물들은 결혼 후에 더욱 인기를 끌고 있는 여배우들이라는 생각이 드는데요.


결혼 후에도 이처럼 큰 인기를 끌고 있는 것은 여배우로써 꾸준한 관리와 노력이 있기 때문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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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에게 소개하고 싶은 일본 아이돌, 아라시 사쿠라이 쇼


여자친구의 아버지는 언제나 무서운 존재, 두려운 존재로 느껴질 때가 많이 있습니다. 아무래도 딸을 가진 아버지로써 보는 시선이 다를 수 있기 때문이지요. 보수적이고, 딸의 남자친구에게는 왠지 모를 경계감을 가지고 있을 것입니다.

남자친구가 어떤 사람이냐에 따라서 아버지에게 소개할 때의 모습 역시 달라질 수 있습니다. 잘 생긴 외모에 든든한 인상을 주는 남자라면 소개할 때에 가지는 불안감이 달라지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그래서 이번 글에서는 아버지에게 소개하고 싶은 일본 남자 아이돌에 대한 앙케이트가 있어 소개해드릴까 합니다.


아버지에게 소개하고 싶은 남자?


5위 나가세 토모야<長瀬智也 (TOKIO)>
남자답고 예의바른 이미지를 가지고 있어서 중년의 남성들로부터도 호감을 받고 있습니다.



4위 이쿠타 토오마<生田斗真>
영화배우이자 가수인 이쿠타 토마. 우선은 잘생긴 외모와 똑똑하고, 연예계 활동을 하면서 보여준 올바른 행동들이 호감을 받고 있습니다.



3위 마츠오카 마사히로<松岡昌宏(TOKIO)>

그룹 TOKIO의 멤버 마츠오카 마사히로. 여러 인기드라마에 출연을 하고 있는데요. 큰 키에 또렷한 이목구비 그리고 사교성이 좋고, 생활력이 강한 이미지를 가지고 있습니다.



2위 오카다 준이치< 岡田准一(V6)>
그룹 V6의 멤버 오카다 준이치는 착하고 성실한 이미지를 갖고 있는 아이돌입니다. 남성들도 인정한 꽃미남으로 믿음직하고 든든한 이미지로 큰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1위 사쿠라이 쇼<櫻井翔(嵐)>
일본 최고의 인기 아이돌그룹 아라시의 멤버 사쿠라이 쇼는 집안도 좋고, 학력도 좋으며, 방송에서도 항상 똑부러지고 똑똑한 모습을 많이 보여주었습니다. 결점이 없는 아이돌로도 잘 알려져 있지요.



위에 소개된 일본 아이돌의 공통적인 이미지는 외모적으로 호감적이고, 똑똑하고 듬직한 이미지를 가지고 있는 것 같습니다.


아버지에게 소개시켜주고 싶은 남자친구로 선정이 되었다는 것은 그만큼 이미지가 좋고, 방송을 통하여 좋은 모습을 많이 보여주었다고 할 수 있습니다.


일본에서 폭넓은 연령층에도 큰 사랑을 받고 있다고 말을 해도 과언이 아닐 것 같은데요. 여성들에게는 좋은 이미지를 얻고 있고, 누구보다 이미지 관리를 잘하고 방송활동을 잘하고 있다고 말을 할 수 있을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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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연예인 카바짱 성전환 수술 발표


우리나라 연예계에서도 자신이 가지고 있는 성(性)과 다른 삶을 살아가고 있다고 커밍아웃을 하기도 하고, 성전환 수술을 하고 활동을 하는 연예인들도 몇 명있습니다.



일본도 우리나라와 마찬가지인데요. 특히, 일본은 자신이 게이임을 밝히고 당당하게 연예계 활동을 하는 사람들이 많이 있습니다. 대표적인 사람이 바로 KABA.ちゃん(카바짱 나이 46세)입니다. 다양한 방송 활동을 하고 있는 여장 남자 탤런트로 자신에 게이돌이라고 당당히 밝히며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카바짱은 안무가이기도 하며, 가수 활동도 했고, 지금은 방송인으로 여러 프로그램에 출연을 하며 많이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카바짱은 지난해 일부 성전환 수술을 받고, 호르몬 치료도 받고 있다고 고백을 했는데요. 아주 조금씩 성전환 수술을 꾸준히 하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여성스러운 얼굴을 만들기 위해서 코를 반듯하게 세우고, 콧방울을 올리는 성형 수술을 했습니다. 나중에는 눈과 치아 등도 수술을 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그리고 오는 8월에는 완전한 여자가 되기 위해서 성전환 수술을 전제로 해외에서 상담을 받을 예정이라고 하는데요. 방송을 통하여 자신의 성전환 수술 사실을 공개하고, 여자로써 살기 위해서 준비하고 있는 모습을 당당히 밝히고 있습니다.



자신의 몸이 여성이 된다면 호적도 바꾸고 싶다고 하는데요. 그는 최종적으로 여성으로서 죽었으면 좋겠다고 말을 하기도 했지요. 문화가 발달하고 점점 개방적으로 변하면서 자신의 숨겨두었던 성에 대해 당당하게 고백하는 사람도 늘어나고 있는데요. 이렇게 자신의 성별에 만족하지 못하고, 성전환 수술을 하는 사람들을 보면 자신이 원하는 性으로 태어나서 자라는 것도 무척이나 행복한 일 중의 하나라는 생각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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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술마시고 싶은 연예인, 베키 vs 이시하라 사토미


맥주가 가장 맛있는 계절 여름에는 술과 관련하여 다양한 앙케이트가 진행되고 있습니다. 일본에서 함께 술마시고 싶은 여자 연예인에 대한 앙케이트가 진행이 되었는데요. 어떤 연예인이 남자들에게 인기를 얻고 있는지 알아보겠습니다.

함께 술마시고 싶은 여자연예인
5위 이모토 아야코(イモトアヤコ 개그우먼)
4위 로라(ローラ 패션모델)
3위 이시아라 사토미(石原さとみ 영화배우)
2위 이토 아사코(いとうあさこ 개그우먼)
1위 베키(ベッキ- 영화배우, 가수)


베키


단 둘이서 함께 술마시고 싶은 여자 연예인
5위 호리키타 미키(堀北真希 배우)
4위 키리타니 미레이(桐谷美玲 영화배우 모델)
3위 아야세 하루카(綾瀬はるか 영화배우)
2위 아라가키 유이(新垣結衣 영화배우)
1위 이시하라 사토미(石原さとみ 영화배우)


이시하라 사토미


함께 술마시고 싶은 연예인을 선택의 기준은 밝은 이미지. 술을 함께 마시면 재미있는 연예인이 많이 선택이 되었습니다. 밝고 기분이 좋아지는 사람과 술을 마시고 싶다는 것은 모든 사람들의 바램이 아닐까 생각됩니다. 1위에 선정된 베키는 밝고 긍정적인 이미지를 가지고 있어서 남성들에게 큰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아라가키 유이


반면에 둘이서만 술을 마시고 싶은 여자 연예인의 기준은 미모의 여자연예인, 미혼의 여자 연예인이 선택이 된 것 같습니다. 이시하라 사토미는 일본에서 가장 인기 있는 여배우 중의 한 명인데요. 둘이서만 오붓하게 술을 마시고 싶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이 있는 것 같습니다. 어떤 자리이냐에 따라서 함께 술을 마시고 싶은 사람의 기준도 달라지지 않을까 생각되네요. 그렇다면 여러분들은 어떤 연예인과 함께 술자리를 나눠보고 싶은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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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김석동 2016.12.16 12:06 신고

    석하(이시하라)씨가 그렇게 인기가 많군요. 킁킁



일본 걸그룹 제복향상위원회 아베 정권 NO!


일본의 걸그룹들은 수명이 상당히 짧은 편입니다. 앨범을 내고 잠시 활동을 했다가 금방 해체를 하는 경우가 허다한데요. 이번 글에서는 제복향상위원회(制服向上委員会)라는 일본 걸그룹에 대해서 알아볼까 합니다.




제복향상위원회(制服向上委員会)는 줄여서 Ski는 특이한 이름을 가진 아이돌 그룹입니다. 무엇보다 이 그룹이 1992년 가을에 결성해서 아직까지 활동하고 있는 그룹이라는 것인데요. 일본 최장의 역사를 가진 아이돌 그룹입니다. 물론, 큰 인기를 얻은 걸그룹이 아니기 때문에 많은 휴식기를 가졌고, 총 18기 멤버가 있는데, 이중에 100여명이 교체가 될 정도로 많은 변화가 있었던 그룹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20년이 넘는 활동 속에서 멤버 교체는 당연한 일이지만, 정말 엄청나게 많이 바뀐 것 같습니다.


제복향상위원회라는 그룹 이름처럼 교복이나 제복을 입고 무대에 오르는 특징을 가지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이 그룹의 멤버들을 보면 평범한 이웃집 소녀같은 이미지가 드는 것 같습니다.





아베정권에 NO를 든 제복향상위원회(制服向上委員会)
제복향상위원회는 그동안 다양한 사회 문제와 관련된 노래를 불렀습니다. 스토커 문제, 쓰레기 꽁초 투기 금지 그리고 지난 2011년에는 후쿠시마 원전 사고가 일어난 후 <닷!! 닷!! 탈 원전의 노래>가 화제가 되기도 했습니다.

그리고 최근에는 아베 정권에 당당하게 <NO>를 들이댔는데요. 반 핵(NP NUKES), 반 전쟁(NO WAR)을 호소하는 이벤트도 벌였기 때문입니다.




일반적인 걸그룹을 생각해본다면 제복향상위원회는 정말 특이하고 위험한 걸그룹이라고도 할 수 있는데요. 연예인이 정권에 불만을 품는 노래를 하거나 퍼포먼스를 한다는 것은 우리나라에서는 상상할 수 없는 일이기 때문입니다.


큰 인기를 얻는 그룹은 아니지만, 제복향상위원회의 이런 활동과 용기에 박수를 보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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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닝구 무스메 고토 마키 임신


모닝구 무스메는 일본의 레전드 걸그룹으로 잘 알려져 있습니다. 걸그룹의 전성시대를 만든 그룹이라고 말을 해도 과언이 아닐 것 같은데요. 모닝구 무스메 멤버였던 고토 마키(後藤眞希)의 임신 소식이 들려왔습니다.





고토 마키 나이는 1985년 9월 23일생으로 아이돌 가수이자 여배우이지요. 전 헬로! 프로젝트 멤버이며, 전 모닝구 무스메 멤버입니다. 데뷔는 1999년 모닝구 무스메 싱글 앨범을 통하여 데뷔를 했으며, 소속사는 AVEX입니다. 모닝구 무스메로 활동할 당시 엄청난 인기를 끌었던 멤버 중의 한 명이지요.






고토 마키 동생 고토 유우키(後藤祐樹) 역시 가수로 활동을 하고 있지요. 고토 마키는 그동안 많은 구설수에 올랐던 인물인데요. 고토 마키 AV 진출설이 대표적이었지요.(그러나 이것은 잘못된 소문이었습니다.)

고토 마키 결혼과 남편
고토 마키는 지난 2014년 7월 3세 연하의 일반인 회사원 남자와 결혼을 하여 화제가 되었습니다. 2015년 2월 도쿄 근교의 호텔에서 결혼식을 열었지요.




고토 마키는 공식 블로그를 통하여 임신을 발표 했는데요. 현재 임신 4개월로 너무나 행복한 하루를 보내고 있다고 합니다.

이로써 모닝구 무스메 전 멤버로써 이시구로 아야, 이치이 사야카, 나카자와 유코, 츠지 노조미, 카고 아이, 아이다 카오리, 후지모토 미키 등에 이어서 8번째로 엄마가 되었습니다.





우리나라도 초창기 걸그룹 멤버들이 하나둘씩 엄마가 되어가는 모습을 보면서 시간의 흐름을 느끼게 되는 것 같습니다. 지금 인기를 끌고 있는 여자 아이돌 역시 언젠가 엄마가 되었다는 소식이 들려오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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