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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B 칫솔 자외선 살균기?

건강한 치아를 유지하기 위해서는 하루 3번, 식후에 양치질을 하는 것이 좋습니다. 여러분은 양치질 잘 하고 계시나요? 그런데 양치질을 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칫솔을 잘 관리하는 것도 중요합니다. 칫솔을 오랫동안 사용하게 되면 여러 가지 문제가 있는데요.


칫솔을 사용후 세면대 위에 그대로 두거나하면 세균의 수가 빠르게 증식하게 됩니다. 그래서 항상 칫솔모 부분을 건조하게 유지시켜주는 것이 중요하지요. 그리고 칫솔을 건조시킬 때에 칫솔모를 이로 향하게 꽂아두는 경우가 있는데, 이렇게 되면 화장실 안에 있는 세균이 달라붙을 수 있기 대문에 칫솔모에는 항상 뚜껑을 씌워서 보관하는 것이 좋습니다. 그리고 칫솔은 보통 3개월 주기로 바꿔주는 것을 권장하지요.


칫솔을 효과적으로 건조시켜주기 위해서 칫솔 살균기를 사용하는 경우가 많이 있는데, 최근 USB를 이용하여 자외선으로 칫솔을 제균할 수 있는 것도 판매가 되고 있습니다. 대다수의 사람들이 컴퓨터를 사용하고 있는데, 사무실에서 자신의 컴퓨터 USB 포트로 간편하게 칫솔을 제균할 수 있다면 이 얼마나 편리할까요? 건전지를 따로 갈아 끼워도 되지 않고,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케이스 안에 내장된 UV램프로부터 제균효과가 있는 자외선이 나오는데 칫솔에 남아 있는 세균이나 바이러스 등을 제거해주고 있습니다. 가격은 1,999엔(약 23,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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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날아라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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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JUYONG PAPA 2013/01/30 23:4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바쁜 현대 직장인에게는 필요한 물건이겠네요!!




네이버 라인(LINE), 일본에서 인기 있는 이유는?


트위터나 페이스북 못지 않게 맹스피드로 유저를 모으고 있는 일본 IT 서비스가 있습니다. 바로 NHN 에서 만든 라인(LINE)인데요. 주로 스마트폰으로 사용되는 무료 통화, 메일, 문자 어플리케이션입니다. 지금 통신, IT 업계에서 주목을 받고 있는 어플이지요.


LINE 사용법
LINE의 사용법은 무척 간단합니다. 스마트폰에서 어플을 다운 받은 후 친구로 등록한 유저끼리 국내외를 불문하고 무료로 통화를 하거나 메일을 할 수 있습니다. 2011년 6월 서비스를 개시해 1년 반 만인 2012년 12월에는 세계 8500만명(일본내 약 3700만명)이 이용하고 있으며, 1월 중에는 1억명 돌파가 확실한 기세입니다. 우리나라에서 인기를 얻고 있는 카카오톡과 비슷한 서비스라고 할 수 있습니다.

라인 대화 기능

일본에서 유독 LINE가 인기를 끌고 있는 가장 큰 이유는 우선 통신 회사와 관계없이 무료이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지금까지의 SNS와 다르게 친구 신청의 번거로움이 없고, 친구와 바로 대화를 할 수 있으며, 그림 문자보다 큰 스탬프(우리나라에서는 스티커) 기능을 갖추고 있기 때문입니다. 문자와 함께 사용할 수도 있고, 스탬프로만 이야기하는 새로운 커뮤니케이션도 낳고 있지요. 스탬프란 그림문자와 같은 것인데요. 우리나라의 이모티콘이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탬프(그림문자)로만 서로 대화를 하는 신문화가 생기고 있다는 것이지요.

LINE은 처음에는 젊은이들 사이에서 인기를 끌었지만 지금은 폭넓은 연령층에서 인기를 얻고 있습니다. 일본뿐만 아니라 동남아시아 등 세계적으로 인기를 끌고 있는 상태입니다.

라인의 다양한 스탬프

트위터나 페이스북 등은 인터넷 선진 유저가 사용하기 시작했고, 그 영역을 넓혀가고 있습니다. 그러나 LINE는 퓨처폰(이전 휴대 전화)에서 스마트폰으로 갈아타는 사람들이 사용하기 시작하면서 큰 지지를 받고 있는 상태이지요. LINE는 심플하고 누구와도 사용하기 쉽기 때문에 앞으로 그 인기는 더 높아질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LINE의 성장은 스마트폰 보급에 영향을 미치고 있다.
우리나라 사람들도 카카오톡 서비스를 이용하기 위해서 스마트폰으로 갈아타는 사람들이 많이 있습니다. 일본 역시 LINE를 사용하기 위해서 스마트폰으로 갈아타는 사람들이 많이 있는데요. LINE의 성장은 일본내 스마트폰 보급에도 큰 영향을 미치고 있습니다.

라인은 스팸프 판매로 수익을 올리고 있다.

라인의 뿌리는 우리나라 기업 네이버이기 때문에 일본내 라인의 인기가 반가울 수 밖에 없습니다. 우리나라 기업에서 만든 어플이 세계적으로 인기를 끌고 있으니 말이죠. NHN 재팬이 향후 어떠한 사업 전개를 노리고 있는지 모르겠지만, 라인의 보급에 의해서 큰 영향을 받고 있는 통신사와 라인을 따라잡기 위해 추격하기 시작한 라이벌 회사에도 큰 자극을 주고 있습니다. 세계 시장에서 인정 받고 있는 LINE. 그 파워를 간과할 수 없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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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날아라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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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pennpenn 2013/01/16 10:3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네이버에 이런 서비스가 있군요
    수요일을 수수하게 보내세요~

  2. BlogIcon NNK의 성공 2013/01/16 10:4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처음알게 되었네요 ~ ㅎㅎ
    잘 알아 갑니다 ^^

  3. BlogIcon JUYONG PAPA 2013/01/16 11:0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라인이 일본에서는 선풍적인 인기가 있나 봅니다.
    낑니쿠만 오랜만에 보네요...정겨워요 ㅋㅋ

  4. BlogIcon 프리마켓24 2013/01/16 11:2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알아 갈께요 ㅎㅎ
    멋진 오늘이 되셔요!!

  5. BlogIcon 어듀이트 2013/01/16 15:3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하.이런 서비스가 있었군요!.ㅎ
    잘보고 갑니다~




화제의 수입차 폭스바겐 업(UP), 일본에서는 얼마일까?

최근 우리나라에서 화제가 되었던 수입차가 있습니다. 바로 폭스바겐 최초의 경차인 폭스바겐 '업(UP)'인데요. 한국에서 화제가 되었던 이유는 한국 출시 가격이 1000만원 미만일 수도 있다는 언론의 기사가 나왔기 때문이지요. 1000만원대 미만의 수입차 시대를 우리나라에서도 만날 수 있다는 기대감 때문에 화제가 되었던 것 같습니다.

그러나 폭스바겐 코리아 관계자에 따르면, 언론에 보도된 내용과 다르게 아직 국내 도입에 대해서는 고려하지 않고 있으며, 고려한 적도 없지만 한국에서 출시된다면 1500만원 이상은 하지 않을까 생각한다고 이야기했습니다.


폭스바겐 업이 우리나라에서 주목을 받고 있는 이유는 아무래도 일본에서 업이 출시되면서 국내 출시에 대한 뜬소문이 퍼진 것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그렇다면 폭스바겐 업은 일본에서 얼마에 팔리고 있으며, 어느 정도의 인기를 끌고 있을까요?

폭스바겐 재팬에 따르면 10월부터 판매를 시작한 폭스바겐 신형 소형차 '업'의 누계 수주수가 약 20여일 만에 3000대를 돌파했다고 발표를 했습니다. 폭스바겐의 인기 모델인 골프, 폴로를 뒤잇는 판매 주력상품으로 육성한다는 이야기도 덧붙였지요. 폭스바겐 사상 가장 컴팩트한 모델로 일본에서 판매되고 있는 가격은 149만엔(약 2천만원)으로 수입차로서는 비교적 저렴한 가격과 안성성등이 높게 평가 받고 있습니다.

약 20여일만에 3000대를 판매했다는 것만으로도 폭스바겐 업의 인기를 실감할 수 있을 것 같은데요. 폭스바겐의 이미지 자체가 일본에서는 상당히 좋은 편입니다. 일본인들이 가장 좋아하는 외제차 브랜드가 폭스바겐이라는 이야기가 있을 정도니 말입니다. 그리고 업이 일본에서 가장 주목을 받고 있는 소형차라는 것도 인기의 비결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일본에서 판매되고 있는 폭스바겐 업을 보면, 아무리 환율 때문이라고 하지만 우리나라에서 1000만원 미만으로 판매되는 것은 무리가 있을 것 같습니다. 그러나 만약 우리나라에서도 판매가 된다면, 가장 저렴한 외제차가 될 수 있지 않을까요? 1000만원대의 외제차, 언제쯤 우리나라에서 만나볼 수 있을까요?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저렴한 외제차가 많이 수입이 되어, 일부 자동차 기업이 독점하고 있는 한국 자동차 업에 큰 변화의 바람이 불었으면 좋겠습니다. 그렇게 되면 소비자들도 좀 더 합리적으로 그리고 저렴하게 자동차를 구입할 수 있을테니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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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자유투자자 2012/11/14 18:1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감사합니다.
    즐거운 하루 되세요...^^




가전제품도 렌탈하는 시대, 일본 가전제품 렌탈서비스

아이패드, 갤럭시탭 등 요즘에는 정말 고기능을 가진 고급 가전제품들이 많이 등장하고 있습니다. 가지고 싶고, 사용해보고 싶어서 구입을 하려고 해도, 가격에 대한 부담과 큰 돈을 주고 구입해서 제대로 사용하지 않을까봐 하는 걱정 때문에 구입을 망설이는 경우가 많이 있는 것 같습니다.

고가의 가전제품을 막상 사서 사용해보면 자신이 기대했던 것보다 만족하지 못한다면 그것만큼 낭비되는 일도 없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아무리 비싸고 기능이 우수해도 가전제품 역시 개개인에게 맞는 궁합이 있다고 생각되네요. 만약 고가의 가전제품을 사고나서 후회하고 싶지 않다면, 먼저 일정 기간 사용해보는 것도 하나의 방법이 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일본에서는 이처럼 고가의 전자제품을 렌탈해주는 서비스도 등장해서 화제가 되고 있는데요. 'おかりなレンタル(오카리나 렌탈)'이라는 곳에서 고가라서 구입이 망설여지는 전자제품을 일정액을 주고 렌탈해주는 서비스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상품의 가격과 렌탈 일수에 따라서 수수료 가격을 책정하고 있습니다. 예를 들어서 렌탈품목 1위인 rumba 로봇 청소기의 경우 5일간 렌탈을 할 경우 3500엔(약 4만9천원), 쌀로 빵을 만드는 기계 역시 5일간 3900엔(약 5만5천원)이라는 요금으로 렌탈이 가능하지요.

가장 많이 렌탈되고 있는 것은 로봇청소기인데, 로봇청소기의 경우 기르고 있는 애완동물이 무서워하거나 싫어하지 않는가를 확인하는 목적으로 빌리는 분들이 많이 있다고 합니다.


아무튼, 이런 렌탈서비스는 높은 가격 때문에 구입이 망설여지는 전자제품을 미리 사용해보고 결정할 수 있다는 장점을 가지고 있는 것 같습니다. 이런 렌탈서비스가 호황을 누리고 있는 것을 보니 일본의 경기침체로 소비자들의 지출이 많이 신중해졌다는 것을 느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렌탈서비스가 호황을 이룬다면 전자제품을 만드는 기업에서는 보다 좋은 제품을 만들려고 노력할 것이며, 소비자들 역시 안심하고 구입할 수 있는 환경이 생겨 모두가 윈윈할 수 있을 것 같네요.

고가의 가전제품을 미리 사용해보고 구입을 한다면, 구입 후 후회하는 일을 많이 줄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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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스마일 엘리 2012/10/05 09:4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미리 사용해 보고 구매를 결정할 수 있다는 점에서는 좋은 것 같지만 한편으로는 그 만큼 일본도 반품 서비스가 쉽지 않다는 걸 반증해 주는게 아닌가 싶어요. 미국 같은 경우는 제품 구매 후, 보통 한달 이내로는 구입 영수증만 있으면 묻지도 따지지도 않고 반품을 해 주거든요. 그러니 우선 사용해 보고 맘에 안 들면 쉽게 반품할 수 있죠. 이것을 악용하는 일부 소비자가 있어서 문제가 있긴 하지만, 소비자 입장에서는 참 합리적이라고 생각했었거든요.




갤럭시S3, 일본에서는 얼마에 팔리나?

최근에 갤럭시S 3의 가격때문에 논란이 많습니다. 이통사의 보조금 지원으로 갤럭시S3가 17만원까지 떨어졌다가 하루만에 다시 판매가격이 80~90만원대로 돌아오는 등 휴대폰 가격이 마치 춤을 추는 것 같네요. 이 때문에 비싼 가격으로 갤럭시S3를 구입한 소비자들은 분통을 터뜨리고 있으며, 이제는 휴대폰 가격을 믿지 못하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하루만에 80만원 이상이 오르고 내리는 것을 보니 휴대폰 가격을 이제는 곧이곧대로 믿어서는 안 될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리고 발매하자마자 휴대폰을 구입하는 것은 어리석은 일이라는 생각까지 드네요.

논란이 되고 있는 갤럭시S3 가격, 그렇다면 일본에서는 현재 갤럭시S3가 얼마에 판매되고 있을까요?


일본에서는 지난 2012년 6월 28일에 갤럭시S3가 발매되었습니다. 갤럭시S3는 발매 1개월만에 판매 1위를 기록하며, 스마트폰 시장에 돌풍을 이어가고 있는데요. 일본 시장은 외국산 브랜드에 대해서 폐쇄적인 경향이 강한데, 갤럭시S3는 이런 일본 시장의 특성을 비켜나간 듯, 아직까지도 큰 인기몰이를 하고 있는데요. 일본 전자제품 매장에서 가장 추천하고 있는 스마트폰 역시 갤럭시S3라고 할 수 있습니다.

요도바시카메라와 함께 일본 최대 가전제품 전문 할인매장인 빅쿠카메라에서도 현재 갤럭시S3를 주력으로 판매하고 있는데요. 빅쿠카메라에서 현재 판매되고 있는 갤럭시S3의 실매 가격은 신규가입시 1만 5960엔(약 23만원)에 판매되고 있으며, 기종 변경시 5880엔(약 8만 5천원)에 판매되고 있습니다.(매장에 따라, 조건에 따라, 판매가격이 다를 수 있음)



●메이커:삼성 전자●OS:Android 4.0●본체 사이즈:약폭 71×높이 137×두께 9mm●무게:139g●CPU:1.5 GHz 듀얼 코어●화면 사이즈:4.8형●아웃 카메라:810만 화소●주된 기능:지갑 휴대폰/원세그/Wi-Fi●기다려 시간:400시간●발매일:2012년 6월 28일●실매 가격(실질 부담금):신규 1만 5960엔/기종 변경:5880엔

물론, 약정이나 요금제 등 다른 조건이 붙을 수 있지만, 이런 것을 포함하더라도 일단 가격면에서 무척 저렴하게 판매되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이 가격을 보게 되니, 국내에서 비싼 가격으로 갤럭시S3를 구입하는 것이 정말 손해라는 생각이 드는 것 같습니다.


아무튼 들쑥날쑥한 국내 스마트폰의 가격과 국내에서만 유독 비싸게 판매되고 있는 것에 대해서 명확한 이유와 대책이 필요할 것 같습니다. 적어도 '국내 소비자만 봉'이라는 생각이 들지 않게 해주어야 하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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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날아라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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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여강여호 2012/09/12 15:4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갤럭시3뿐입니까.
    국내 소비자를 봉으로 생각하는 우리 기업들의 천박한 상황인식은
    어제 오늘 일이 아니죠...
    심지어는 차도 역수입하는 게 오히려 낫다고 하더군요....
    이래 가지고 무슨 국제경쟁력을 얘기하는지...참 한심합니다.

  2. BlogIcon 즈라더 2012/09/12 20:1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호리키타 마키가 캐스팅 되었나 보군요..-ㅅ-;;
    전 왜 갤스 가격보다 호리키타 마키가 눈에 더 들어올까요. -ㅅ-;;;

  3. 메이든 2012/09/15 13:2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확실히 일본이나 다른나라를 통해서 사는편이 훨씬싼편이더라구요
    원래, 모든 물품은 실질적으로 따졌을때 만든곳에서 사는게 싼데
    요즘 우리나라의 실적을 보면
    이건뭐....판쪽에서 더 비싸게 팔고있습니다.
    소비자를 생각해서 행동해야하는 회사들이
    어떻게 자신들의 이익의따라서 저렇게 막움직일수있는지
    정말 실망했구요,
    살때만 "사랑합니다~"했다가 고장으로 이야기만해도
    자신들은 나몰라라 하고있습니다.

    이러한 태도는 절대적으로 좀 고쳐졌으면 하네요

  4. 유학생 2012/10/06 02:3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일본에 사는 유학생인데요 .........................한국이 갤럭시 훨씬싸요;;;

    왜냐면 일본은 기본요금이 일단 도코모의 경유 인터넷만 5000엔이 나와요 매달..고정

    갤럭시 3 를 살경우에 인터넷 무제한을 당근해야겠죠;;;; 그걸 넣을경우 매달 7735 엔이랍니다;;

    지금환율로 13만원이 넘는 가격이에요 매달 그리고 2년간 썼을때 저 1만5천 얼마라는 가격에

    살수있다는것입니다......;;

  5. dd 2012/11/28 12:2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현지 사정도 모르면서 글쓰는거 보소

    24개월 으로 노/예계약해야 그가격에 받을 수있는거다

    잇카츠바라이(할부없이 기계값내기) 해봐라 가볍게 77000엔은 넘지




방사능을 측정할 수 있는 스마트폰?

지난해 발생한 동일본 대지진으로 가장 큰 문제가 되었던 것은 바로 후쿠시마 원전 폭발 사고입니다. 방사능 오염으로 인하여 먹거리 불안이 확산되고, 원자력 발전소에 대한 부정적인 생각이 전세계적으로 늘어나게 되었습니다. 특히, 원전 사고를 직접 몸으로 겪은 일본인들의 경우 원자력의 위험을 누구보다 심각하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이 때문에 원전 사고 후 방사능 수치의 변화를 항상 예의주시하고 있으며, 좀 더 안전한 먹거리를 찾기 위하여 많은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다양한 방재용품 역시 큰 인기를 끌게 되었지요.


일본 소프트뱅크에서는 방사능측정기의 필요성을 느끼고 방사능 측정 기능을 탑재한 스마트폰을 개발해 판매하기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최근에는 방사능 측정이 가능한 스마트폰을 발매했는데요. 모델명은 팬톤5(PANTONE5)으로 지난 7월부터 본격적인 판매를 시작했습니다.


팬톤 5는 누구라도 간단하게 측정할 수 있는 방사선 측정기능을 탑재한 안드로이드 스마트폰(샤프에서 만듬)입니다. 방사능 측정 기능은 실리콘 반도체를 사용하여 공기의 방사선량(감마선)을 간이 측정하는 것입니다. 그러나 물이나 식료품에 포함되는 방사능 측정은 할 수 없는 것이 단점이지요. 측정 범위는 0.05 ~ 9.99 마이크로 Sv/h로, 오차는±20%로 오차가 조금 나기 때문에 어디까지나 참고 정도로 해주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방사능 측정 기능은 본체 전면의 '퀵 기동 키'를 누르자마자 가동을 하는데, 상시 측정 기능을 ON해두면 항상 측정치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보다 정확한 수치를 측정하기 위해서는 '확실히 측정'을 설정하고 약 2분간 기기를 움직이지 않게 가만히 나두면 자동으로 측정이 되지요. 좀 더 정확한 방사능 수치를 측정할 수 있기 때문에 방사능에 신경이 쓰일 때에는 이 기능을 활용하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팬톤 5의 또 다른 특징은 최근 대형 디스플레이크(4~5인치)를 탑재한 스마트폰이 증가하고 있는데, 이런 스마트폰 시장의 트렌드와 다르게 컴팩트하고 아담한 사이즈라는 것입니다. 3.7인치의 디스플레이에 가로폭은 약 58mm 무게 약 116g의로 아이폰 4와 크기가 비슷하고 무게는 더 가볍다는 것이 특징이지요. 이밖에도 원세그(디지털 TV), 적외선 통신, 지갑 휴대폰 등의 기능을 가지고 있습니다. 일단 방사능 측정을 할 수 있다는 것만으로도 일본 소비자들에게 큰 주목을 끌고 있는 것 같네요.


팬톤 5의 방사능 측정 기능은 누구라도 간단하게 방사능을 측정할 수 있습니다. 원전 사고 이후, 특히 아이가 있는 가정에서는 심각한 문제가 되고 있는데요. 간단하고 쉬운 방사능 측정기의 판매가 늘어나고 있는 만큼 팬톤 5가 가지고 있는 방사능 측정 기능은 매력적인 부가 기능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아무튼, 방사능을 측정할 수 있는 스마트폰까지 발매되다니, 스마트폰의 변신은 과연 어디까지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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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온누리49 2012/08/21 14:0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젠 그런 기능까지 가졌네요
    앞으로 어떤 기능을 가진 스마트폰이 나오려는지
    사람들이 점점 머리를 쓸 일이 줄어들고 있는 듯한 생각이^^

  2. BlogIcon ageratum 2012/08/21 22:5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확도는 모르겠지만..
    그래도 일본인들이 원하는 기능을 넣었군요..^^

  3. 킴C 2012/08/26 23:2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런게나오면 좋지만 일본인들 방사능에뒤집어져라

  4. 정체불명 2012/10/19 16:4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휴대폰인데 방사능측정기도 아닌;; 장난감 수준이네요;;
    고장나면 어떻게 할려고요? ㅎㅎㅎㅎ 휴대폰 주시게요? 이게 큰 문제네...

    측정기가 고장나면, 휴대폰 맡겨야 하는데?? 이해 되시죠???
    휴대폰 고장나면 측정기는 어떻게 하고요??? 헐~~~
    하나가 고장나면 둘다 고장나는 셈이네;;

    나라면 측정기 고장나면 휴대폰은 그냥 사용할 듯해요.
    휴대폰 고장나면 바로 서비스센터 찾아가겠지만,

    정확도는 그렇다치고 측정범위도 너무 낮아서 유용하지 못한 수준이네요. 일본산 방사능측정기 10만원댄가? 차라리 그게 나을 거 같아요.
    일본산이라 그것도 아니지만,;; 차라리 휴대폰에서 그냥 어플로 다운받아서 체크된 거 믿는 수준이네요;; 급 실망 ㅠㅠ




양치질 하다가 컵이 없다면? 컵이 필요없는 칫솔!

우리가 하루에도 몇 번씩 하고 있는 양치질.
치아의 건강을 위해서 양치질은 우리의 생활에서 빼놓을 수 없습니다.

양치질을 할 때에는 칫솔질도 무척 중요하지만, 입을 헹구는 것 역시 중요합니다. 입안에 남은 치약을 제대로 헹구지 않으면 치아건강에도 나쁜 영향을 미치는데요. 치약 안에는 여러 가지 화합물이 있는데 이중에서 계면활성제라는 성분이 문제가 될 수 있습니다. 계면활성제가 입안에 남아 있게 되면 점막을 건조시킬뿐만 아니라 침이 분비가 잘되지 않아서 세균이 발생시키는 원인이 되기도 합니다. 그리고 피부염이나 구내염을 발생시키게 되지요. 따라서 양치질을 하고 나서는 반드시 입안을 물로 제대로 헹구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입안을 물로 헹구는 방법은 사람마다 다릅니다. 수도꼭지에 입을 대거나, 손으로 물을 받아서 입으로 흡입을 하거나, 양치질 전용컵을 사용하거나 등등 사람마다 다른 방법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 중에서 가장 좋은 방법이라고 한다면 양치질 전용 컵을 사용하는 것이겠지요. 허리를 많이 굽히지 않아도 되고, 물도 절약을 할 수 있으니 말입니다.

그런데 양치질을 한 뒤, 근처에 컵이 없다면 나머지 두 가지 방법으로 입을 헹구는 수밖에 없을 것입니다. 최근 해외사이트에서 소개되고 있는 'Rinser Toothbrush'라고 하는 칫솔이 화제가 되고 있는데요. 이 칫솔이 화제가 되고 있는 이유는 양치질 컵이 없더라도 입안을 쉽게 헹굴 수 있기 때문입니다.


보기에는 그냥 보통 칫솔과 별반 다를 것이 없는 것처럼 보이지만, 손에 잡는 부분에 분수 장치가 붙어 있다는 특징이 있습니다. 양치질을 모두 한 후, 물을 칫솔에 끼얹으면 마시기 쉽도록 물이 나오는 구조로 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컵이 없어도 간단하게 양치질 할 수 있고, 손으로 물을 받아 먹지 않아도 됩니다. 컵이 없을 경우 정말 편리한 칫솔이라는 생각이 드네요.


이 칫솔은 미국 디자이너 스콧 암론이 만든 것으로 심플하고 디자인이 너무 멋진에, 독일의 디자인상 '레드 닷 디자인상'을 수상하기도 했다고 합니다. 1개 22달러로 일본에서는 1800엔으로 팔리고 있으며, 우리나라 돈으로는 약 2만 6천원으로 구입할 수 있습니다.

사무실, 여행지 등 집이 아닌 다른 곳에서 양치질을 할 때에 무척 편리한 상품이 틀림없을 것 같습니다. 게다가 브러시 부분은 바꾸어서 사용할 수 있기 때문에 오랫동안 사용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이런 칫솔이 있다면 양치질 하는 것도 즐거워질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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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날아라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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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노지  2012/07/15 19:5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야 신기하네요 ㅎㅎ

  2. BlogIcon ★입질의 추억★ 2012/07/16 08:3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진짜 골때리네요 ㅋㅋㅋㅋ
    재미집니다 ^^

  3. BlogIcon 티런 2012/07/16 09:5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ㅋㅋㅋㅋ 언젠가 저런원리의 수도꼭지를 본적은 있지만...
    이거 무척 기발한데요.ㅎㅎㅎㅎ

  4. BlogIcon 바닐라로맨스 2012/07/16 11:3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ㅋㅋㅋ
    정말 좋은 생각인데요?
    하나 구매하고 싶네요~ ㅎ

  5. BlogIcon 루비™ 2012/07/16 15:1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오...신기한데요?
    칫솔 디자인도 너무 상큼한데요?




일본 인기 스마트폰 악세서리 '스마피'

스마트폰과 같은 소형 미디어 기기의 인기가 날이 갈수록 높아지고 있습니다. 스마트폰이 점점 컴퓨터를 대신해가고 있는 것 같습니다. 스마트폰의 인기와 함께 다양한 악세서리도 인기를 끌고 있는데요. 최근 일본 휴대폰 관련 전문점에서는 스마트폰이나 소형 미디어 기기를 손에 고정할 수 있는 링형 홀더'스마피(スマーピー)'가 인기를 얻고 있습니다.


구조는 보시다시피 상당히 심플합니다. 스마트폰 뒷면에 붙일 수 있도록 만들어진 것으로 2개의 링이 붙어 있습니다. 링 사이에 손가락을 넣을 수 있도록 만들어진 것이지요.

스마트폰을 사용하다 보면 스마트폰을 떨어뜨리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러나 스마피를 사용하면 그런 걱정은 없앨 수 있는데요. 링에 손가락을 넣고 스마트폰을 사용하면 한 손(엄지)으로 조작하다가 스마트폰이 떨어지는 경우가 없고, 잘 고정되어 스마트폰을 한 손으로 간편하게 조작할 수 있습니다. 링은 수평 방형으로 360도, 수직 상태로 180도 회전을 하기 때문에 손가락이 불편하다거나 사용에도 큰 불편함을 느끼지 못한다는 장점이 있지요. 그리고 영화나 TV를 볼 때, 스마트폰을 세울 수 있다는 장점도 가지고 있습니다.


이 상품은 오리지널 잡화 상품을 기획, 제조하는 아이피포라는 곳에서는 2012년 4월에 발매한 것으로 스마트폰 화면이 조금씩 커지면서 한 손으로 조작하는 사람들의 사용의 편의를 위해서 만들어 졌다고 합니다. 가격은 1450엔으로 총 6가지 컬러로 구비되어 있었습니다.


사용을 한 사람들의 만족도 역시 상당히 높았는데요. '한 손으로 조작하기 쉬워졌다', '셀프 사진을 찍을 떼, 촬영하기가 쉬워졌다', '스마트폰을 간편하게 세울 수 있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습니다.

이런 스마트폰 악세서리는 한 손으로 스마트폰을 사용하는 사람들에게 무척 유용하게 쓰일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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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날아라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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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ageratum 2012/07/12 21:4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스마트폰 악세서리의 세계란..^^:
    정말 다양한게 나오네요^^

  2. BlogIcon 바람다당 2012/07/12 23:4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유용하게 느껴지네요~
    이건 휴대도 간편하고 이동중에도 사용할 수 있는 악세사리네요

    자꾸 금칙어가 나와서.. 댓글 중 어떤게 금칙어인지 모르겠네요 ㅠ

  3. BlogIcon 바닐라로맨스 2012/07/13 11:0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와 비슷한 상품이 한국에서도 판매했었던것 같은데..
    벙커링인가? 뭐 그랬던것 같은데..ㅎㅎㅎ

  4. BlogIcon 취비(翠琵) 2012/07/14 20:3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기가막힌 제품이네요 ㅎㅎ




선풍기 이것 하나면, 너무 시원해!

여름에 빼놓을 수 없는 전자제품은 바로 선풍기입니다. 에어컨을 사용하면 더 시원하겠지만, 전기료에 대한 부담과 냉방병에 대한 걱정으로 마음 놓고 켤 수가 없지요. 그러나 선풍기는 에어컨보다 전기도 훨씬 적게 소비되고 냉방병을 걱정하지 않아도 되기 때문에 부담없이 틀 수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름에 꼭 필요한 전자제품이라고 할 수 있지요.


일본에서는 지난해부터 선풍기의 판매가 급격하게 늘어났습니다. 도호쿠 대지진으로 인하여 원전이 중단되면서 소비 전력을 억제하는 요구가 높아졌기 때문입니다. 이 때문에전기를 많이 먹는 에어컨의 판매는 줄어들고, 대신에 선풍기의 판매가 높아졌지요. 그리고 선풍기의 종류도 무척 다양해졌으며, 더 시원하고, 더 효율적인 신상품이 계속적으로 발매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선풍기의 판매와 함께 큰 인기를 끌고 있는 것이 있는데요. 바로 선풍기에 설치하는 보냉제(冷たいよう쯔메타이요우:차갑게)입니다. 본격적인 여름이 들어오기 전부터 소비자들의 호조로 큰 판매고를 올리고 있는데요. 악기를 관련회사인 야마노 크리에이트에서 2012년 5월에 발매한 상품입니다.


이 보냉제는 냉동고에서 약 2시간 정도 차갑게 놓아둔 후 선풍기의 전면 커버에 달기만 하면 됩니다. 보냉제를 단 그 상태로 선풍기를 작동시키면 방의 온도가 1~3도 정도 떨어진다고 하는데요. 일본 문화 용품 안전 시험소에서 직접 검증한 결과라고 하네요. 이 때문에 에어컨의 설정 온도를 조금 높게해도 되는 절전의 효과와 선풍기 바람을 더욱 시원하게 쇨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2시간 정도 얼린 후 선풍기 전면 커버에 달면 약 1시간 이상 효과를 얻을 수 있다고 합니다.

보냉제의 높은 인기 덕분에 통신판매 사이트나 전자제품가에서는 예정 수량의 10배 이상의 수주가 들어왔다고 하는데요. 본격적으로 날씨가 더워지면 그 판매고는 더욱 높아질 것 같은데요. 주기적으로 보냉제를 얼려줘야 한다는 귀찮음이 있겠지만, 선풍기 바람을 효율적으로, 더 시원하게 해주기 때문에 무척 효율적인 상품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사실 날씨가 너무 더운 날에는 선풍기의 효과가 별로 없습니다. 선풍기에서 뜨거운 바람이 나와 오히려 불쾌지수만 더욱 높이게 하지요. 지금 제 옆에도 선풍기가 있습니다. 그런데 날씨가 더워서 그런지 생각만큼 시원하지가 않네요. 일본 요도바시 카메라나 빅쿠 카메라에서도 판매하고 있다니 여름이 가기전에 하나 구입해서 선풍기에 달아야 하겠습니다.^^ 가격은 1,980엔(약 2만 8천원)

전기료도 저렴하고, 무척 시원한 냉방기기가 하루 빨리 발명(?)되었으면 좋겠네요!!


보냉제 사용 주의사항
선풍기에 물방울이 떨어질 수 있으니 조작 버튼 위에 타올 등을 반드시 깔아줄 것
회전모드가 아닌 정지모드에서 사용할 것
선풍기 목에 부담이 주지 않게 할 것

-본 포스팅은 보냉제 제조업체와 아무런 관련이 없음(정보성 포스팅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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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날아라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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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라이너스™ 2012/07/09 16:1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보고갑니다. 행복한 하루되세요^^

  2. 은이엽이아빠 2012/07/09 16:5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냉풍기가 한창 인기있던 때가 생각나네요..

  3. BlogIcon ageratum 2012/07/09 22:1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웬지 이걸 얼리는데 전기세가 더 들거 같긴하지만..^^:
    암튼 달아두면 훨씬 시원할거 같네요6^

  4. BlogIcon 취비(翠琵) 2012/07/10 22:2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이건 정말 구입하고 싶네요~

  5. BlogIcon 솔브 2012/07/11 10:4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것하나면 더운바람걱정은 덜겠군요.

  6. BlogIcon 바닐라로맨스 2012/07/11 10:4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호...
    재미있는 발상입니다! ㅎ

  7. qwe 2012/07/26 11:3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문제는 습기겠죠




소리를 몸으로 느낀다? 바이브레이션 마우스 패드


요즘 영화를 볼때에 3D영화를 많이 접하게 되는 것 같습니다. 3D란 3차원 영화로 거리 지각의 착시를 강화시킨 영화이지요. 3D 전용 영화 카메라를 통하여 원금감 있는 영상을 제공하여 좀 더 실감나는 영화를 볼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이 때문에 국내 많은 영화들이 3D로 개봉되고 있는데요. 최근에는 3D를 넘어서 영화를 볼 때, 영상에서 효과가 발생할 경우에 기계 장비 등을 통하여 물리적인 효과를 주는 4D 영화까지 많이 개봉되고 있는 상태이지요.

이처럼 영화를 보거나, 게임을 하거나, 음악을 들을 때 등등 어떤 일을 할 때에 좀 더 실감나고 현실적으로 느낄 수 있도록 점점 발전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최근에 일본 IT 사이트에서는 주목을 받고 있는 바이브레이션 마우스 패드만 보더라도 잘 알 수 있는데요.

바이브레이션 마우스패드 가격 약 3,800엔(약 55,000원)

바이브레이션 마우스 패드는 컴퓨터에서 나오는 소리의 감동을 손으로 느낄 수 있도록 만든 마우스 패드입니다. 우리나라에서도 현재 진동 마우스패드로 판매되고 있는 상품이기도 하지요. 접속한 PC로부터 출력되는 소리에 맞추어 마우스 패드 전체가 진동을 하는 바이브레이션 기능을 추가한 마우스 패드인데요. 마우스 패드에서 발생한 진동은 마우스를 통하여 손까지 전해져 실제감 넘치는 사운드가 귀뿐만 아니라 온 몸으로 느낄 수 있도록 만들었습니다.

마우스패드에 있는 이어폰 단자와 마이크 단자를 컴퓨터와 연결하여 음량, 떨림(바이브레이션)의 강약을 조절할 수 있는데요. 유투브 동영상을 보거나 MP3플레이어 재생 등에서 좀 더 실제감 있는 사운드를 즐길 수 있도록 만들어졌습니다.


음악뿐만 아니라 온라인 게임을 할 때에도 바이브레이션 마우스 패드가 유용하게 쓰이고 있습니다. 게임 진행 중, 익사이팅한 순간에 마우스도 함께 흔들리기 때문에 온몸으로 게임의 재미를 느낄 수 있지요.
바이브레이션 마우스 패드는 컴퓨터에서 나오는 모든 소리를 진동으로 느낄 수 있기 때문에 컴퓨터를 하는 모든 일들을 보다 즐겁게 할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아무튼, 시간이 지나면 지날수록 우리가 상상만 해왔던 다양한 것들이 현실로 이뤄지고 있는 것 같아서 무척 즐겁게 느껴지네요. 인터넷 검색을 하면서 음악 듣기를 좋아하는 사람, 온라인 게임을 즐겨하는 사람이라면 바이브레이션 마우스 패드가 요긴하게 쓰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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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날아라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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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입질의 추억★ 2012/05/15 10:5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마우스의 진일보로군요
    게임할 때 재미나겠어요~ ^^

  2. BlogIcon 노지  2012/05/15 11:1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게임 매니아들에게 엄청 인기겠는데요? ㅎㅎ

  3. BlogIcon 취비(翠琵) 2012/05/15 21:2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 이거 좋네요 디아3할 때 꼭 써보고 싶네요 ㅎㅎ

  4. BlogIcon 초보플밍 2012/05/16 10:0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건머 게임할때 체감이 장난이 아니겠는데요.
    흠 구매의욕이...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여기저기 클릭클릭!
    자주 놀러올께요. 볼게 많아서 너무 좋아요. ^^